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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미래를 지키는 <지구돌봄서클>이 지역 교회(학교)를 순회합니다.

코로나19의 끝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기후 위기로 마음이 더 무거워지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그 자체로도 심각하지만 인류의 도덕적 위기이기도 합니다. 기후에너지의 위기가 초래한 재앙이 현재 분노와 비난, 두려움이나 방관(혹은 적당히 거리두기), 회피(혹은 부인하기) 등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돌봄서클>은 그런 감정을 돌보며 기후위기를 마주하게 하여 성장하고 치유하는 생명살림의 공동체를 세울 수 있게 돕습니다. 개최를 희망하는 교회(학교나 마을)의 소모임이 있으실까요? 선착순으로 8곳 신청 받습니다.

- 신청 :
https://url.kr/i7gCZN
- 대상 : 10~15명 정도로 구성된 모임, 선착순 8곳
- 혜택 : 교회(혹은 학교, 마을 소모임 환영)에서 신청하시면 <지구돌봄서클> 안내서와 함께 센터피스 사진 40장을 제공하며, 서클 진행자가 가서 1회 개최해 드립니다(7~9월, 1회당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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