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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030월드엑스포 유치, 철도 재배치, 항만 이전 등 굵직한 사업이 북항 2단계 재개발과 연계돼 있기 때문에 시가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끌고나가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셈이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중산층을 돕기 위해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의 사상 첫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 가구는 ‘소득 하위 70% 가구(중위소득 150%)’이다. 전국 1400만 가구가 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추산됐다.

부산 해운대구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업 대상지의 그린벨트가 해제된다. 센텀2지구는 한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부산형 실리콘밸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정부가 코로나19 관련 파격 지원을 선언했지만, 실행 과정의 장벽이 높아 소상공인들이 고충을 겪고 있다. 영도의 '조내기고구마'의 경우, 이달 매출이 0원이었는데도 코로나 관련 대출을 받을 수 없었다고.

11일부터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앱)과 부산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약국별 마스크 재고 안내 서비스가 시작됐으나 실제 재고와 안내 물량이 맞지 않거나 접속이 지연되면서 혼선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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