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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부산의료원이 수익에 큰 타격을 입은 상황. 그러나 다른 지자체가 정부 지원과 별도로 산하 공공의료원에 지방비를 투입한 것과 달리, 부산시는 재정 투입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 성추행 사건 정식 수사에 24명의 수사팀이 투입된다. 단건으론 역대급 수사인력이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오 전 시장의 또 다른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도 내사한다.

부산 동서를 연결하는 부산외부순환도로의 핵심부인 산성터널 금정 측 접속도로가 22일 오후 7시 개통된다. 북구 화명동에서 회동IC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2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유일 동물원 ‘삼정더파크’가 개장 6년 만에 폐업을 결정하면서 앞으로의 운영 여부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린다. 부산시는 앞으로 삼정에 다시 운영권을 주거나 제3자에게 매각, 또는 시가 매수해 운영하는 방안 중 하나를 결정해야 한다.

지난 주말 부산의료원 간호사와 그 부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의료원 의료진 사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할 경우 지역 ‘감염병 센터’가 흔들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26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오는 20일까지 지역사회 내 추가 감염 사례가 없으면, 역학적으로 부산에서는 사실상 지역사회 감염이 끝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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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1. 여야 모두 PK를 이번 총선 최대 승부처로 삼은 만큼 총 40석이 걸린 이곳의 성적표에 따라 지역은 물론 국내 정치 지형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의석 수에 따른 예상 시나리오를 작성해 보았다.

민주당과 통합당이 각각 확보 의석수 전망치를 내놓는 가운데 부산 울산 경남(PK)에서는 완전히 다른 목표치를 제시했다. 초박빙 승부처로 부상한 PK가 4·15총선 여야 목표달성의 결정적 열쇠를 쥐었다는 전망이 나온다.

부산시가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030월드엑스포 유치, 철도 재배치, 항만 이전 등 굵직한 사업이 북항 2단계 재개발과 연계돼 있기 때문에 시가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끌고나가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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