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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3천만원, 권사 3백만원?…"면죄부 같았다"

부자 세습 논란을 빚은 명성교회가 장로나 권사를 임명할 때 감사 헌금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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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2월 19일 오후 04:08

난돈이 없어서 교회 안갈래 교인들끼리 끼리 잘놀아라

전정순2월 19일 오후 07:54

믿음바르지않으면구원받지못하죠

전정순2월 19일 오후 07:58

돈으로믿음을살수없고마음과믿음으로말씀으로깨끗하게닦아내는것지저분하고나쁜마음탐심욕심버리고깨끗한마음으로하나님영접해야됨감사는마음에서하는것진심으로

전정순2월 19일 오후 08:11

교회는세습하는것아니며교회는사고파는것아니며믿음으로교회를세워나가며모든사람들누구던지교회에서예배드릴수있어야됨말씀으로성령으로몸성전되어야됨교회가장사하는집이되면안됨영적으로영혼이살아야되는교훈이되어야되는것물질적인것되면안됨말씀으로영혼생명살려야되는교회가필요함

엄니2월 24일 오전 06:40

사랑은 돈이 아니다 하늘이 돈달라 하드냐 종교는 말 그대로 교육장이다 .

엄니2월 24일 오전 06:42

배풀고 살며 욕심은 죄를 생산 하는곳

박희정2월 26일 오후 05:49

이곳도 터질게 터진겁니다
벌써 수십년 전부터 ~~~

하늘이네3월 2일 오후 05:10

왜.교희가이단을따라가는지회가난다하나님ㆍ앞세우고ㆍ물질탐내는ㆍ목사들ㆍ목사직박탌재야한다전도하기힘들게한다

이해춘3월 13일 오전 07:40

전능하신하나님돈에미친이들에게돈에치여뒈지게하소서할렐루야

엄니4월 6일 오후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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