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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빨면 "시끄럽다", 몸 스치면 "더럽다"

올겨울 중 가장 추웠던 지난달 26일, 트리거 취재진은 서울 지하철 청소노동자 다섯 분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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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락2월 7일 오후 09:11

정신 바짝 차리자.

이정욱2월 8일 오전 00:05

비러먹을 못된 사람들 인사 하는데 돈 안들고 사람 마음 녹이는데 날 추운데 고생 하십니다! 인사 한 마디면 그 분들 힘든거 눈 녻듯 녻을 터인데 애휴

김재용2월 8일 오전 05:22

모자란 인간들이 뻘짓하는거지 ...
존중할줄 모르고 배려할줄 모르는 사람은 경멸의 대상이 된다는거 ....

힘심2월 8일 오전 06:59

부지런히 하면 머 해도 먹고살지요 캔시리 나라 걱정 키치지 말고 부지런히 일 합시다

엄니2월 8일 오전 10:43

힘내자 앞날이 보장된다 ...파이팅 !!!!

~ 태 백 산 에서 ~2월 8일 오후 02:40

추운데 고생이 넘많아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2월 8일 오후 07:53

이러한사람들이있으니깐
깨끗한데 그럼 지들이청소하던가
돈이첫째가아니라 인간미가있어야한다
니들이청소해라 ***하지말고
청소하는분은 앞으로활기차게
씩씩하게 자신있게 살아요
화이팅해요

김겐달2월 12일 오후 10:39

이런게다남에일이아닙니다.우리모두많은관심으로.이들을보호해야지요.정부도이런일에앞장서.모두편안한마음으로.근무할수있도록해야만할것이다.모든분감사합니다

구름이여~2월 13일 오후 11:48

좋은 날이 올겁니다

강봉중2월 28일 오후 08:29

청소하는 사람이 진짜 천사다 청소하는 사람이 없서면 너희사는 동네는 안전 쓰레기 소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