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미소 짓고 떠난 이재용, 기자들에게 한말은?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법원에 도착했던 이 부회장은 선고 직후 옅은 미소를 띠며 법원을 떠났습니다.

댓글영역
(알수없음)2월 11일 오후 02:47

종채님 그만 웃껴요 요즘 교통이 좋아 중간에서 만나면 되죠 어디들 못가요

대지 엄마 ♡♡2월 11일 오후 04:32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지 엄마 ♡♡2월 12일 오후 10:55

종채님 그쪽에 추어탕
잘하는집 한군데 있어요
대구 오시면 꼭 뵙구싶네요

대지 엄마 ♡♡2월 13일 오전 00:35

뵙구 싶네요 종채님ㅡㅡ

장병화2월 13일 오후 09:33

사법부도 삼성공화국 소속인가 아이러니

김진구2월 14일 오전 07:35

대한민국.ㅡ
법과
정의
질서
무너지는것아닌지
돈이면되고
힘있으면되고
인맥이면되고
많은
국민과
서민이
이나라에주인입니다

강봉중2월 14일 오후 08:22

유전 무죄 무전유죄 억울하면 출세를 하란다 참말로 더런 세상 판사이 넘들 참 더럽게 사는군요 돈에미친 세이들

(알수없음)2월 17일 오후 10:42

돈이 최고에 나라 판사나라 사법부도 적폐청산이 답이다

이보규2월 21일 오후 10:01

미소가 무슨미소고 갑질미소인가 똑바로 살아 할아버지 욕되

엄니2월 23일 오후 02:39

순실이가 뭐길래 두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