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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서 썩은 냄새"…올림픽 직원 숙소서 집단 식중독

지금까지 41명이 노로 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여서 질병관리본부가 급히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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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 백 산 에서 ~2월 6일 오후 12:27

물은 끓여서 먹으며 냄새나는 물은 물댕크에서 문제각느다 점검도 재대로 않고 손님들 받느냐 무사안일 주의가 큰일이다

(알수없음)2월 6일 오후 05:40

북한에 신경쓰지 말고
올림픽 행사에 신경 좀쓰세요

김회정2월 6일 오후 06:51

자신들에게 주어진 업무도 제대로 하지않고 대충일하고 시간만 때우면 된다는 식의 생각땜에 이러한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는거다. 책임의식이 부족한탓

ㅋs2월 6일 오후 07:43

아.혹시호털청소아지매.
그기서.그릇닦았나.~

ㅋs2월 6일 오후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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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s2월 6일 오후 07:47

안되는데.

김성호2월 6일 오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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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욱2월 6일 오후 11:43

대부분이 자원 봉사자! 자원 봉사자들을 말 그대로 댓가 없이 자원해서 봉사 하는 분들이라 너무 아니라게 처후 한거 아닐까요! 오히려 무보수 자원 봉사자들 더 신경 쓰셔야죠! 직원들을 저렇게 아니라게 대후 하진 않았을터! 무보수 자원 봉사자들 오히려 더 신경 써 주셔야죠

이정욱2월 6일 오후 11:44

대우

엄니2월 9일 오전 08:14

냄새 나는 물을 쓰다니 건강을 생각 해야지 ....걱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