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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화투 소재 그림' 대작 혐의로 기소

가수 조영남씨는 다른 화가에게 대신 그림을 그리게 한 뒤, 자신의 이름으로 전시회를 열거나 판매한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유죄 선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조씨가 같은 혐의로 또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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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채1월 9일 오후 04:28

조오닭

돼지엄마1월 9일 오후 04:34

가수나 하지 늙그믹에ㅉ ㅉ

중랑구1월 9일 오후 07:50

돈을 쉽게 벌어 노력에 댓가를 받아야지 ..노래나 하지 ..

김재용1월 9일 오후 08:30

인생 끝자라에서 참 추하다
이사람 노래듣고 학창시절과 젊은시절을보냈는데 씁쓸하네..

못난이1월 10일 오전 06:41

나이도 있으신데

현순1월 10일 오전 08:44

그돈다뭐하려고!!!

김회정1월 10일 오후 12:52

그동안 아름다운 노래 많이 들었는데 그림에는 소질이 없으신것 같으니 손을 놓으신게 답인것같습니다. 이번일에서 좋지 못한 인상을 심어 주셨네요.

김재용1월 10일 오후 11:47

인간사는 항상 욕심이 화를 부른다. 물욕 .명예욕 ..성욕 권력욕 무엇이든 과하면 화를부르고 피할수없다. 이양반 그냥 노래나 부르고 방송에서 실없는 소리나하면서 살았다면 그나마 봐줄만 했을텐데 이젠 법의심판과 욕먹는일로 남은인생 살겠지..

서 봉 안1월 11일 오후 01:41

왜들 야단법석이죠?
비광 팔았나요?
아님, 못 먹어도 고?
이도 아님, 쇼당?

중랑구1월 11일 오후 11:43

노래나 하지 과욕은 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