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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겐달5월 26일 오전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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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겐달5월 26일 오전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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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겐달5월 26일 오전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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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구락지5월 26일 오전 07:39

요 할마시야. 집에있나 산에있나똑같은 나이에 토착왜구들 한테이용당하니좋으냐?

초 롱 이5월 26일 오전 07:51

멍게님 누가 아니랍니까
젊어서는 일본놈들한테 이용당하고
늙어서는 친일 토착왜구들한테
이용 당하고~
곽상도등 뉴라이트들,
위안부 아닌 매춘부라 비하했던
그들이 도리어 부추기는 것같은데
사리분별 못하는 할머니가 안타깝네요
저런 앞잡이들한테 농락당하는 줄 모르고~ㅉ
저승가서 확인하면 피눈물 쏟을 텐데ㅉ

이종식5월 26일 오전 08:05

안효중 백수 오늘의 일과는 시작이 된다 오늘의 인물 하이라이트 시작이 됩니다 안효중 사망(총)(총)(총)(총)(총)(총)(총)(총)(총)

깨구락지5월 26일 오전 08:18

종식님. 효중이 너무 나무라지마세요. 그종자도 알고보면 불쌍한 종잡니다. 토착왜구들 한테 이용당하는거 모르는 잡종임니다.^^

이종식5월 26일 오전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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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민주화로 진통을 이기며 빛으로5월 26일 오전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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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구락지5월 26일 오전 09:17

ㅋㅋ~ 그냥 그래살다 가게 나두소!

이종식5월 26일 오전 10:02

효 중이는 정중하게 민주화 누님한테 껍데기 형님한테 감사의 인사를 드려라 2분들이 효 중 일을 끔찍하게 생각을 하는구나 나는 지금 저 밝은 해를 보면서 효 줌 일을 생각한다 문 득 패티김의 노래 가사 중 저 둥근 달을 쳐다보면서 그날 밤 그녀를 생각하면은 지난날을 후회 안 하고 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지만 오늘도 유난히 효 중이가 보고 싶구나 그날 밤

이종식5월 26일 오전 10:07

둥근 다른 왜 그렇게 크게 보이는지 청량리역에서 효 중 엄마를 시계탑에서 만나서 눈 인사만 하고 와서 완행열차를 타고 나는 하행선 타고서 떠나야 해 너는 상행선

이종식5월 26일 오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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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민주화로 진통을 이기며 빛으로5월 26일 오전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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