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통화 속 생존자 목소리…"숨이 안 쉬어져요"

영흥도 낚싯배 추돌 사고 당시 선실 '에어포켓'에서 구조된 생존자들과 해경의 통화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댓글영역
金대규2017년 12월 7일 오후 05:35

구조대원 안심시키려고 계속 말하는거봐..ㄷㄷㄷ

빈이♥2017년 12월 7일 오후 05:40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낙엽🍀2017년 12월 7일 오후 06:08

한번당하고는 늦장대처
문제많다 ㅠ

가을2017년 12월 7일 오후 07:22

앞으로 좀 잘했으면 함 .부족한건 고치고 이런사고 없이 즐길수 있기를 ...

빠른 시간 다 마무리하자2017년 12월 7일 오후 07:37

세월호ㆍ 낚시배사고
촛불은 조용하네 이런 바람이불어서
촛불이 다 꺼졌나

도운철학관2017년 12월 7일 오후 07:55

4대강에.썩히는혈세 해경에
지원했다면.세월호나.이번에.
인명피해는 크게줄었을터.

심각하게 살지않기2017년 12월 7일 오후 10:28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지 맘.♡2017년 12월 7일 오후 11:32

해경 정신차려 라!

2017년 12월 8일 오전 03:49

이런 구조가 더욱더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주세요 아직도 느려요느려!!!!!!

(알수없음)2017년 12월 8일 오전 05:43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수없음)2017년 12월 8일 오전 07:28

가슴이답답하네

가을2017년 12월 9일 오후 01:26

해경도 잘하고 낚시 하는...조심 하고 .일기가 않좋았다는데 ....왜가 .서로 조심 ....

양호철2017년 12월 10일 오전 11:39


세월호때문에대통령.돼는데국국고에서지원않냐

가을2017년 12월 13일 오후 12:30

쌍방 과실 이런일이 방심은 금물 목숨을 소중히 여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