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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껍데기2019년 11월 9일 오전 08:15

부산은 따뜻한 봄날.^^

home & home2019년 11월 9일 오전 08:47

서민들 신음소리는 깊어가는데 아직도 세윌호 타령에 캐캐먹은 적폐놀음에 헤벨레쩝쩝거리는 인간

대게 껍데기2019년 11월 9일 오전 08:52

홈아. 인생 왜 그래사노? 붕쌍한 종자야!

靑山2019년 11월 9일 오후 12:49

춥긴 춥더만 !
얼마전까지만 해도
차 에어컨 켜고 다녔는디
이제는 히타를 켜야 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