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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도사님^^10월 7일 오후 03:22

지금 법사위원장 봐라. 범법자가 법사위원장! 국민들 잘보소. 장제원 떠드는거보고...

장미화10월 7일 오후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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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10월 7일 오후 08:52

장재원 옛말에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마치 그속담에 꼭 맞는 어설픈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 이기에

입으로 떠벌리고 있지만 귀담아 들을말은 하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