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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머리에 총상 입은 채 발견

10일 새벽 1시쯤, 49살 김모 경위가 지구대 휴게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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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순2017년 11월 11일 오후 07:54

그런일없어야됨죄악이높아지면세상어지러우며망하며고통과고난이따르며정의가바로서면높이서면세상평온해짐뜻

김영희2017년 11월 11일 오후 10:04

지난정권일들은 까발린다고 경제가망가져가는대도 돌보지않고 현재일어나고있는 강력살인사건 사고는 몇일쉬쉬하다 끝나버리노

루치아2017년 11월 11일 오후 10:24

자살을 위장한 타살은 아니고?

모를는개낮개2017년 11월 11일 오후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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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2017년 11월 11일 오후 11:39

에구 얼마나 힘들었으면.

양정순2017년 11월 11일 오후 11:46

무슨일이길래 목숨을 끈어 타살은 아니겠지 조사해 봐라

박용신2017년 11월 12일 오전 00:57

경찰이. 우울증이 많은것은
아마도 살인사건처럼 처참한
현장을 다녀야하고. 때론 흉악범들과
목숨을 담보로 싸워야하는
고된 일과속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경찰관님들 국민에 치안을 보호하는
막중한 임무에 고생들 많으십니다
힘들 내세요

, , ,2017년 11월 12일 오전 10:36

좋은 해결책 방안을 내놓길....

엄니2017년 11월 12일 오후 12:10

각자가 나의 소중함을 알고 힘든일이있어도 혜쳐 나갈때 나를 지켜 나가야 ~~~

전정순2017년 11월 12일 오후 08:59

너무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