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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중1월 11일 오후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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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촌1월 11일 오후 12:48

같은 직장에서 왜들 그리 못된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싫으나 좋으나 한직장에서 일하는데. 서로도와주고 살면 안되나 ?

계룡산 가짜도사^^1월 11일 오후 01:53

어느 직장이나 동료들끼리 갈등이 있다. 왜? 누가좀 일잘하면 시기해서 왕땅시기고. 즉 뻑구기새같이 니죽고 내살기다! 그러니 병끼리도 니죽어야 내가잘됀다는 생각이다! 인성이 글려먹은 종자.그걸이용하는 기업. 거기넘어가는 노동자! 똑같은종자다!

이철우1월 11일 오후 03:13

간호사들 중에에 내가 아는 '김예령'처럼 숭물스런 애들이 태움을 잘한다 악습은 이제 그만 답습 하지말고 진정한 동료애를 실천하길 바란다 그런 심보를 가지고 동료도 보듬을 그릇이 안되는데 어찌 아픈 환자를 돌보고 백의의 천사란 소릴 들을수 있나

이은우1월 11일 오후 03:55

저승사자 들이 있나????

서울의료원

이은우1월 11일 오후 03:56

참 어리석은 집단

해밀촌1월 11일 오후 04:16

이래서 간호대 나온 젊은이들이 면허증이 있음에도 병원근무 기피하더만 ..

해밀촌1월 11일 오후 05:36

그러고 보니 내가 다니는 병원이네 .....
그렇게 안보였는데 ....

이영란1월 11일 오후 07:49

안타까운 사연 뭉쿨햇슴다.

이연옥1월 11일 오후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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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1월 11일 오후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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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1월 11일 오후 08:35

아유참..!!? 아까운 생명 그렇게 끊어버리면 어떻하니...!! 그렇게 갈정도로 속 뒤집어 졌으면 머리채를 줘뜯어 버리고 사표 던지고 나왔어야지...!!!
ㅠㅠ

김태희1월 11일 오후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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