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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8월 9일 오후 05:22

일부로라도 한 번 가봐야 겠어요
예전 모습은 찾을 수 없겠지만
머릿속에 남아있는 기억들은 떠올릴 수 있겠죠~
박용신님! 혹 야전이라는 거 아세요?
야외용 전축~ㅎ
벤처스 악단의 상하이 트위스트,
기타맨,텔 스타등등~ㅎㅎ

예당골8월 9일 오후 05:34

울리블리. 키프온 런닝. 포터블 전축 개다리춤 ㅋㅋㅋ
지금 가보면 옛날 뚝섬 유원지 그모습 1도 안남았읍니다 보이는건 차량이 빽빽히 들어선 주차장과 시설물들 . ....

초롱이8월 9일 오후 05:58

예당골 김재용님도
오래 전 그곡들,아시는군요 ㅎㅎ
교복입고 교모 삐딱하게 쓰고
담배 물고 트위스트 추던
까까머리 남학생 모습들~😅

예당골8월 9일 오후 05:59

그중 한 녀석이 저였을 겁니다 ㅎㅎㅎㅎ

초롱이8월 9일 오후 06:08

강변북로,88도로 많이도
달리면서 그때 그 뚝섬이라는 곳은
왜 생각 안하고 달렸는지~
새록새록 기억 더듬으며
꼭 한 번 가볼 겁니다 머지않아~😚

예당골8월 9일 오후 06:16

아무튼 그옛날이 그립네요 은퇴후 그옛날 그 감성이 그리워서 다락방에 쟁여놓았던 레코드 음반 끄집어내 정리하고 기타도 새로 장만 했다오.....

초롱이8월 9일 오후 07:32

저 한테도 Old Pop 레코드
몇십장 있는데요
아나로그 세대라 그런지 옛날 LP판이
더 정이 가더군요ㅎ
예당골님,기타도 치시고~👍
기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란 곡
배우다 만 기억이~~ㅎㅎ

하얀 찔레꽃8월 9일 오후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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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8월 14일 오전 05:55

어둑 어둑 해지면 한사람씩 모여서 목욕 하던 그시절 개똥 벌레 불을키고 밝혀 주던 그시절 .....

엄니8월 14일 오전 05:57

지금은 추억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