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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신5월 16일 오후 12:11

딸 아이가 호상이라는 단어를 잘모르고. 한말같은데 그냥 이해하고
넘기면 됩니다 어찌 됬던. 아빠를
생각하는. 효심이라 믿고 싶네요

오성춘5월 16일 오후 12:31

호상 아직따님이 무신뜻모르고 올린글인가봅니다 귀엽고예쁘잖아요 아빠의 사랑이듬뿍담긴 글이라생각됨니다

부체도사.5월 16일 오후 01:28

맛을 짓을 했구먼! 가만있는데 때리면 나뿐놈이다!

예당골5월 16일 오후 01:34

타인의고통은 해아리지못하고 아빠가맞았다고 호상 운운하는것은 좀 거시기 하네 . 대학생이라는데...

김성철~4~16새윌호🐳🐳🐳🐳5월 16일 오후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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