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SOG컨설팅 공식계정친구 29

자신없는 교육은 제안하지 않습니다.

포스트 메뉴
K사 지사별 유통역량강화 맞춤교육

해당 고객사는 전국에 지사가 약 5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지사마다 시장 상황도 다양하고,
직원들의 성향과 역량, 연령대도 천차만별입니다.

모 지사는 과장급이 없는 세대 격차가 있기도 하고,
모 지사는 도/소매팀 사이 성과 격차가 걱정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가려운 곳을 긁어야겠지요.

두통에도 아스피린,
소화불량에도 아스피린,
심지어 독감에 걸려 열이 펄펄 나도 아스파린을 주는
쌍팔년도 군 의무실 같아서야 되겠습니까^^?

하여 고객사 담당님께서
지사 별로 마케팅 매니저 전원에 대한
개인 역량 진단을 실시하셨습니다.
상권분석/채권/대리점관리/소통역량 등
5개 카테고리에 하위 15개 요소를,
그것도 세대 별로, 근속기간 별로,
매트릭스를 돌려 역량을 5단위로 정리하셨습니다.

그 자료를 쥐고 SOG를 불러 보여주시며
맞춤 교육을 함께 설계해 보자고 하신 게
어언 3개월이 지났네요.

많은 고민 끝에 2가지 표준 교육 커리가 개발되었고
(강점 강화 모듈 / 약점 강화 모듈)
이 2가지 모듈을 파일럿 할 적정 지사를 선발해
현재 2번째 차수를 운영 중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와 현장의 반응이 잘 보고되어
이번주에 하반기 3개 지사 교육이 추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년말에는 올해의 실적과 성과를 토대로
사전진단-맞춤교육-사후성과로 잇는 프로세스를
시스템 모델화하는 종합컨설팅을 기획해보고자 합니다.
쉽진 않겠지만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 담당님이 계서
함께 도전해볼까 합니다.

큰 산을 옮기는 것,
그 시작은 작은 첫 삽이지 말입니다.^^

NextRise 2019

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투자유치 행사인
<Next Raise 2019> 가 지난 7월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7/23~24)

국내외 200여 개사 스타트업과 30 여개 다국적기업,
역시 국내외 벤처캐피탈 20여 개사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였는데요.

SOG컨설팅은 이중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천한
6개사의 부스방문과 소무대피칭 세션에 참관을 하였습니다.

네, 바로 <2018 KNock IR피칭> 행사 때 인연을 맺은
게임/애니메이션/콘텐츠 회사들입니다.
88브릭스/네오타니미디어/루나루트/비즈어이엔에프
/엔퓨전/픽셔너리아트팩토리...

8개월 만에 한껏 성장한 피칭자료와 발표력을
확인할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모두 따뜻이 맞이해주셔 감사드립니다.
부디 많은 투자유치하시어
무궁한 발전과 성장을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대구관광뷰로 관광브랜딩캠프

대구관광뷰로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작년 12월에 시작된
<대구 3대장인 관광장인아카데미 사업>

오늘 그 2단계인 [관광브랜딩캠프]가
서을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3박4일간 진행됩니다.

본 사업의 2단계 캠프에 SOG컨설팅 임직원과
파트너 강사님들께서 메인 코치진으로 투입됩니다.
(배준오, 신익상, 이도원, 이보영, 임제현, 최상학, 채종서,
이상 가나다순)

함께 멋진 대구 3대문화 관광브랜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파이팅!

ps. 해외출장으로 함께 못한 강원민방 김PD님 아쉽습니다^^;

2/4 승진(승진)

승진심사 PT컨설팅

오후 4시 즈음. 전화가 왔습니다.

2주 전 승진 PT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이 승진 발표날이었습니다.


'OOO 차장, 최종 부장으로 승진 확정'


10년이 넘는 본인 경력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업무 개선방안을 다루는 것이 주제였습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차장님과 함께 아이디어를 이끄는 우리 컨설턴트 모두 열심이던 프로젝트였죠 . 이렇게 좋은 소식을 들으니 너무 기쁩니다.


승진자 PT컨설팅은 일반 PT컨설팅과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컨설팅을 받는 것 또한 본인의 노력과 의견이 상당히 많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좋은 방향의 고민의 결과값은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게 되는 작업이었습니다.

올 해까지 승률 100% 유지하고 있는 SOG컨설팅.
승진자 PT컨설팅 역시 SOG컨설팅이지 말입니다.

2/3 (수)

진심이라면 눈에 보입니다.


오늘은 kt biz영업팀 제안PT스킬 클리닉
2차 교육 차 대전 kt인재원에 왔습니다.

역시 복수 차수 교육에서
1차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번 실감을 했습니다.

소문을 듣고 입과하신,
1차 때보다 인원도 더 많이 늘어나신
학습자 분들의 표정부터가 다르네요.

1차 강의 때에 비해
1시간 더 배정해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강의 클로징으로 지난 11일간의 고생 얘기를 헀습니다.

어쩌다 한번 하는 PT 라면 그게 얼마나 중요한 PT겠냐고.
또 반대로 PT를 자주 하신다면 그걸 잘하면 얼마나 유리하겠냐고.

그리곤 그 많은 학습자 분들과 함께 진심어린 마음으로 잠시 각자의 종교에 기원했습니다.
그 분 승진하게 해 달라고요^^;

강의 마치고 놋북 정리하는데 누가 오셔서
돌아가 나를 움직이게 할 최고의 클로징이었노라 하고 가시네요.

감사합니다.
진심은 가려지지 않으니까요.^^

2/2 (화)

11일간의 PT컨설팅 완료.


지난 11일간 매일 저녁을 빵쪼가리와 김밥으로 때우며,
2주연속 토요일과 일요일을 종일, 아니 하루 18시간씩 투신하여
함께 고민하고 뒹굴었습니다.

한 가장은
"아빠가 이번에 승진하면 터닝메카드를 풀세트로 사줄께~ 미안해~" 하며 토요일 아침 떨어지지 않는 꼬맹이 아들 둘을 달래고 나왔고.

또 다른 가장은
"아빠 어깨에 착하게 사시는 4식구의 가장 아저씨의 승진이, 연봉 1억원이, 달렸어"라고 조금은 철이 든 남매를 내려놓고 주말에 나왔습니다.

다른 한 젊은이는
모든 사생활을 포기하고 주경야경하며
구조와 슬라이드를
고치고 또 고치고 만들고 또 만드는
삼각형의 한 축이 되어주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그 사이 두번이나 뒤집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내일이 D-day 입니다.

행운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잘 하시란 말도 않으렵니다.
다 내려놓고 하십쇼.

터닝메카드는 제가 이미 준비해 놓았습니다...

1/23 (토)

1:1 PT 컨설팅

SOG컨설팅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약 10일간
근무 외 시간과 토/일에
승진후보자 경쟁PT를 준비하시는 OOO님의
1:1 PT 컨설팅에 돌입합니다.

그간 해왔던 대규모 입찰도 아니고 SOC사업도 아니어서
PT 입찰가가 큰 그런 류와는 거리가 멀지만
한 가장의 40대와
한 가정의 행복이 걸린
그 어느때보다 값지고 중요한 PT입니다.

하여 SOG컨설팅 은 당당히 이 경쟁PT를
2016년 첫 PT컨설팅로 명명하고
회사 승률에 포함시키고자 합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23 (토)

사내강사 인증평가


이번주 월-목-토로 이어진
kt ds OBICS 사내강사 인증과정.
(아! 마지낙 인증평가는 3주 뒤에 합니다)

ICT의 최신 트렌드를 주고하는 분야의
직무전문가 분들께 소위 '강의력'을 장착하여
시장을 주도하고자 설계된 교육입니다.

2014년에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을 실시하고
최초로 사내강사 인증제를 도입하신 후
이번 인증평가가 곧 2기가 되시는군요.

그사이 담당자는 바뀌셨지만
당시 설계한 중장기 계획대로 진행을 하셔
반갑고 또 대단했습니다.

역시 설계의 힘은 위대하네요.
1년 여 연락이 끊겼었는데도
2기를 하자고 다시 먼저 연락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직접 설계한 교육과 평가니 얼마나 노련하게 했을까요^^?
부디 지난 3일간 배우신대로 교안 잘 만드셔서
3주뒤 인증평가 때 다시 뵙겠습니다^^

1/23 (토)

보고는
기획인가? 라이팅인가? 아니면 스피치일까?


어제와 오늘은 양일간
K사(이번주 죽어라 기획을 판^^;)의
대리~과장님들 대상으로
보고서 작성 교육을 수행합니다.
(신탄진을 못 벗어나네요^^;)

최초 문서작성스킬 교육으로 문의가 온 것을
2차례의 설계 미팅을 거쳐 <보고스킬>로
과정명이 수정되고 그에 맞춰 준비하였습니다.

대상의 볼륨이 넓고
시간이 충분치 않을수록
좀더 밀착된 커스터마이징을 하지 않으면
교육 효과는 따라주기가 어렵습니다.

준비에 손도 많이 가고
(정말 많이 갔습니다^^;)
일정과 구성도 여러번 바뀌었지만
(포기할 뻔 했습니다^^;)
그래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나니 보람이 큽니다.

여러분!
훌륭한 보고를 위한 첫단추는 과연 무엇일까요?
기획일까요? 라이팅일까요? 스피치일까요^^?

1/20 (수)

컨셉 프레이밍


오늘은 kt biz영업팀의 컨설턴트 분들을 대상으로
제안PT스킬 클리닉을 실시했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분들을 클리닉해야 하는 구성이라
내 차례가 끝난 대상들의 몰입을 어찌 유지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1. 컨셉을 '교육'이 아닌 'PT대회''로 바꿨습니다.
2. 학습자들에게 심사위원 마인드를 심어주었습니다.
3. 간단한 5개의 심사기준을 제시(강의^^;)하고 채점양식(상호피드백지)을 제공하였습니다.
4. 1명씩 PT시연을 마칠 때마다 랜덤으로 2명씩 돌아가며 심사평을 하게 했습니다.
5. 심사원들이 잡아낼 수 없는 깊이의 피드백 포인트는 강사가 심사평(피드백) 합니다.

양식을 만들어야 했고 손도 바빴지만
학습자들의 몰입도와 복습효과, 교육효과는
가히 최고였습니다.
함께 최고의 호흡을 맞춰주신 박 대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직전날 밤까지 저를 다그치셔 양식을 만들게 하신
당신의 승리십니다.^^

1/18(월)

K사 '죽음의 기획주간'


약 3주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오늘,
오직 '기획력', 그 하나만을 위한 4일짜리 교육.
'K사 죽음의 기획주간' 교육이 시작했습니다.

과정 입안 시 담당님이 해 주셨던 그 말이 어찌나 멋있었던지...
"비용 고려치 마시고 오직 교육효과만을 생각하고 짜 주십시오!"
이런 고객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정말 크나큰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여 탄생한 교육:실습=2:8,
3명의 마스터 강사와 1명의 북박이 조교가
무박 4일로 투입되는 다시 없을 구성!!!

- Contents planning & structure
- Writting / Documentation / Visualization
- PT Delivery
이 3가지 축으로 교육/실습/리뷰/수정/리뷰를 반복하는
인가 개조 프로젝트!

19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K사의 큰 기둥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둔 분들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12(화)~14(목)

아프니까 청춘일까?


2박3일간 단국대학교 인문학부 어문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PT스킬 교육을 수행하였습니다.
소위 '청년취업아카데미'라는 이름의 시스템으로
취업의 문이 좁은 어문계열학과 학생들이 전공을 버리고
IT관련 지식고 스킬을 6개월여에 걸쳐 다시 배워 관련 업종으로
취업을 모색하는 장기 코스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3일을 함께 하니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취업을 위해 4년간 공부해온 전공을 잠시 등지고
문과학생들이 이과 공부를 새로 해서 취업을 준비한다고 하니...
마음이 더 쓰였습니다.

조별 PT실습 과제는 학생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보고자
<나의 스펙 중 가장 취약한 3가지에 대한 변>을 주제로 주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만들어 낸 논리를 컨설팅 해가는 방식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강의 완료 후 건물 밖까지 마중을 해 준 학생들이 금새 다시 보고싶어집니다.

힘들 내십시오.
청춘은 아프지 않습니다!!!

1/11 (월)

내 것으로 만든다는 것.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1:1 PT코칭 2일차입니다.

간간히 이 지면에도 PT 컨설팅/클리닉 에 대한
이야기 때 남겼습니다만.

단기간에 PT의 질을 높인다는 것은
철저히 프리젠터를 분석해야만 가능합니다.

남은 시간에 프리젠터와 하나가 될 수 있는 만큼만
스토리도, 시나리오도, 슬라이드도 매만져야 합니다.

특히 스피치 습관, 손 버릇, 자세, 시선 처리 등의 딜리버리에 대한 것은
강점강화전략으로 잘 하는 것 딱 2가지만 더 디테일하게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보전달에 방해와 노이즈가 된다고 해서
안좋은 습관을 고치고자 한다면.
짧은 기간의 그 욕심은 콘텐츠와 발표자가 하나 되는 것을 방해만 할 뿐입니다.

제 아무리 청룡언월도 가 훌륭한 무기라도
관운장에게나 가용할 뿐입니다.
손오공에게는 여의봉이 제격이듯이
PT 1:1 코칭의 핵심은

그분이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그분 것으로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

1/8 (금)

C전무님.


- 최근 3년 사이 수행한 PT컨설팅 중 70%의 물량을 주신 분.
- 회사를 옮기셔서도 계속 찾아주신 분
- 2006~2015, 부담스러웠던 만10년 PT컨설팅 승률 100%를 깨뜨려 주신 분^^;

오늘은 그분을 1:1 PT코칭 했습니다.

회사 업무 PT건
당신 자신 PT건
중요한 PT만 있으시면 찾아주시는 고객님.

SOG가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1/6 (수)

2016 첫 테입, 아시아나항공 사내강사 양상과정.


흐흐흐 오쇠동.
집에서 느므느므 가차와서 미팅하기도 좋고
교육 케어하러 가기도 좋은 아시아나항공.
올해 첫 교육은 오늘과 내일 양일간 이곳입니다.

아... 그러고 보니 '사내강사 양성과정'
어느덧 'PT스킬교육'을 제치고
SOG컨설팅의 최고 매출 교과가 되어버렸습니다.

참,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네요.
불과 5년전만 해도 신입사원연수와 함께
대표적인 단기 시즌성(매년 2~4월) 교과였는데 말입니다.

언제인가부터 스물스물 그 시즌이 깨지더니
이제는 연중무휴, 연말연시를 따지지 않고 있네요.
참나! 1월 초순에 사내강사 양성과정을 하게 될 줄이야^^;;;

뭐 여튼.
오늘내일 저는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ㅋㅋㅋ

12/28 (월)

충전.


2015년의 52번째 주 = 12월의 마지막주.
SOG컨설팅은 쉬기로 했습니다.^^

자의냐구요^^?
타의일까요^^?

지난 4년 연속 12/31 과 1/2에 연달아 수행했던
모 기업의 신입사원연수가 있었는데
올해는 제안을 포기했습니다.

올해도 잊지않고 제안하라 기회를 주신 담당님께는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마땅히 제안을 포기할 핑계가 부족해
그냥 막주 한 주 쉬기로 했습니다.^^;




2016년에 SOG컨설팅의 약진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만 1년 동안 갈고닦은 속(SOG)살을
유감없이 보여드리겠습니다.

2015년,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허리굽혀 감사인사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진실한 맞춤설계로 꼭 보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많은 다양한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고
가까이에서 채찍질해주신,
그동안 지켜 온 이름 석자의 신용값을 지키라 다그쳐주신,
그 분들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2/26 (토)


연말연시 토일 교육 = PT스킬.

바야흐로 신입사원연수 시즌입니다.
오늘은 하나대투증권 신입사원연수에
PT스킬 교육 차 영등포 교육장엘 다녀왔습니다.

3년전까지 지주사 그룹연수에서 실시되던
교과인데 작년부터 그룹연수 기간이 단축되며
계열사별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이어 찾아주시니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올해로... 6년 연속인지, 7년 연속인지 가물하네요^^;

그래도 용인에 있는 하나금융지주연수원에 다닐 때가 재밌었습니다.
인원이 통상 120~150먕 정도되어
매년 3~4분반으로 진행을 해야해서
토요일 새벽에 강사 넷, 다섯이 상수역에 모여
한 차로 다니던 그 시절.

"왜 PT스킬은 꼭 주말에 하는거야" 하고 투덜거리며 가서는
강의 마치고 그 연수원 입구에 있는 참게정식집에서 먹는 정식 맛은
참으로 일품이었습니다^^;

아!
신입사원연수에 PT교육이 토일에 배치되는 이유는 다들 아시쥬^^?
모르시믄 연락주셔유. 알켜 드릴게유~^^

12/23 (수)

강사 미팅.


이번주 월요일 roy에 이어 오늘도
당사의 메인급 강사님인 kevin과
미팅을 하였습니다.

1. '15년 수행 교육 중 '16년에 내용/모듈/구성에 업데이트가 필요한 고객사는?

2. 우선순위 별, 고객사회기 별, 선 제안서 전달 스케쥴링 (12월 하순 ~ 명년 1월)

3. '16년 시장 트렌드 전망 및 리스크 리스트 추출

4. Big-3 Client 성공요인 분석 및 Thanks kit 아이데이션

5. '15년 Closing Celemony Plan


SOG컨설팅을 처음 설립할 때
대한민국 HRD 업체(^^;)로서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고객과 교육사, 그리고 강사까지
이 3자가 함께 win-win-win 이 되는 시장.
그런 시장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보입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으세요^0^

12/22 (화)

전우애


역삼역 2번 출구 캐피탈타워 지하 카페
오후 6시~7시

바쁜 후속 일정과 다소 무거운 주제 때문에
저녁식사 대신 (종일 몇 잔을 마셨을 또 그)
커피를 또 택했습니다.

승진 심사철.
조직 개편철.
오는 사람과 가는 사람.
남는 사람과 떠나는 사람.

갑과 을로 처음 만나
파트너가 되고 헬퍼가 되었다가
오늘은 전우애로 만나 쓰고 뜨거운 커피를 마셨습니다.

스탠스에 대해서
협상 카드에 대해서
남을지 떠날지에 대해서
사력을 다한 전략과 전술을
짧은 시간 함께 고민하고 헤어졌습니다.

철이 철인가 봅니다.
부디 내년에 HRD에서 다시 만나지 못할지라도
귀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Good Luck~

12/15 (화)

독서 경영


오늘은 지난 11월,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 때 만난 한쌤께서
독서경영을 테마로 개발하신 교육을 소개해 주시고자
당사를 찾아주셨습니다.

1. R&D & Product
콘텐츠의 원천 소스와 학문적 배경 유무, 개발자의 이력과 FT의 프로필을 함께 점검하였습니다.

2. Marketimg &Sales
가용한 마케팅 채널과 그에 맞춘 세일즈 전략 및 프로모션 아이디어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3. 제휴
당사 입점 여부와 조건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오늘 참 신선한 회의였습니다.
독서 경영...
한 때는 시대를 풍미하던 키워드였는데
왜 지금은 올드하게만 느껴질까요?

존경하는 어느 선배님의 말씀처럼
업자들의 상술로 인한 주단위 베스트셀러의 필요성이
스테디셀러에게 뒷방 늙은이 느낌의 뽀얀 먼지를 씌운 것일까요?

문득 탈무드와 개미, 그리고 람세스의 행간이 그리운 하루였습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