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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주올레걷기축제에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에 참가해주신 여러분.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3일이었습니다.
우리가 왜 축제를 시작했는지,
결국 길 위에 답이 있음을 또 한번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지만, 10년 동안 축제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올레길을 사랑하고, 응원해준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여전히 부족함이 많지만,
앞으로도 진심 어린 격려와 질책을 보내주세요.
내년에는 더 나아진 모습으로 축제에서 뵙겠습니다.

제주올레는 길 위의 축제를 계속해서 꿈꾸며
오늘도 꼬닥꼬닥 걸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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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사무국과 공유하고 싶은 사진이나 영상이 있으신 분들은
제주올레걷기축제 이메일 (festival1@
jejuolle.org)로 보내주세요. 제주올레걷기축제 홍보 활동에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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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를 지불했으나 개인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하진 분들은 11월 17일(일)까지 제주올레걷기축제 이메일 (festival1@
jejuolle.org)로 성함 / 생년월일 / 연락처 / 주소를 보내주세요. 아쉬운 마음을 담아 제주올레걷기축제 기념품 꾸러미를 착불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반송되는 경우가 많아 신청자에 한해 공식 기념품을 보내드리오니, 이점 참고하셔서 꼭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 바랍니다. ※ 환불 신청 기간 내 참가비를 환불받으신 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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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중,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은 설문조사에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2020년 제주올레걷기축제를 만드는데 참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설문지 링크 주소 :
https://ovey.kr/f/kauVj6errj

댓글영역
류인옥(금송)2019년 11월 5일 오전 10:39

제주 올레를 사랑하는 우리 여섯명의 와사보생팀은 참으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제주올레 관계자님!
그리고 서명숙이사장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내년에도 꼭 참여하여 즐거움 같이하렵니다.

사랑하는 제주올레 화이팅~♡♡♡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사 랑 합니다.
대저.전주. 와사보생팀!

이성자2019년 11월 5일 오전 11:25

감사합니다
제주 올레길 화이팅 !!
서명숙 이사장님 만나서 반갑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
길위에서 또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원주 굽이길팀!!

장영남2019년 11월 5일 오전 11:50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푸른오월2019년 11월 5일 오후 12:06

내인생은등불같은ᆢ
올레는
세삼무엇보다소중합니다♡

재용수용학수2019년 11월 5일 오후 01:36

내년에는 꼭참가해야죠

윤정순2019년 11월 5일 오후 02:24

10년간 제주의 가을을 즐겼습니다.
혹시 제주의 봄축제도 즐길수 있을까요?
제주 올레 화이팅!!!

한옥희 안나2019년 11월 5일 오후 02:28

덕분에
길 위에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차선2019년 11월 5일 오후 02:51

큰행사를 척척 해내시는 올레 가족들 멋집니다.
늘 감사합니다.

마지막 날 10코스 걸었어요.

김동환2019년 11월 5일 오후 03:18

삼일동안 코스 다해도 물한모금 안줬던 점이 좀 아쉽네요
참가비용까지 내고 참여했는데ㅠ
올레가족여러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박영주2019년 11월 5일 오후 04:01

제주올레길 걷기축제
자연과 함께 즐겁게 걸었습니다
자원봉사자 및 스탶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저와 사진컷 서명숙이사장님 감사합니다
제주 올레길에서 또 만나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원주굽이길 박영주드림

이행자 소화데레사2019년 11월 5일 오후 07:32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ㄱㄱ... jini2019년 11월 6일 오후 10:35

~ 올레 길 ~
항상 내가 가는길은 옳다!
내가 가는 그 길
그 곳에선 항상 시원한 바람과 몽글몽글한 돌 그리고 그 길... 언제나 웃고 있을것만 같은 올레길 그 길이 있기에 다시찾을 그날을 기다리며, 난 또 도심속 갑갑한 사무실에서 수많은 전자파와 카페인, 스트레스,담배연기에 파묻힌채 내년을 기약하며 한숨 쉬며 살아간다... 김영진
*감사합니다!

안두리 ㆍ2019년 11월 7일 오후 12:07

25이날 제주가는예약 했는데 복지카드 적용 여부 알고싶어요

임수영2019년 11월 7일 오후 09:10

삼일동안 넘넘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제가 올레길을 걸으면서도 서명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는 맘으로 걸었습니다
이길을 만들어주신 서명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직은 전코스 완주는 못했습니다만
내년 초까지는 남은 7곱코스 완주하고 완주자 클럽 가입할법니다

그리고 모든 위원님들과 봉사자님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정숙영2019년 11월 14일 오후 10:23

처음 걸어본 올레길...
3일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주 올레길을 만들어주신 서명숙 이사장님
그리고 관계자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