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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통신사 '뉴스1' / 기사제보는 플러스친구 1:1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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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아들 재등장...운전일지 조작 의혹

1개월 복무기간 중 운전일 수 한달 평균 13일

하나투어 개인정보 100만건 유출…KISA '조사중'

오늘도 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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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풍자 사이트' 정체성 논란 계속되는 이유

정준하의 법적 대응 선언에도 '쮸쮸나 닷컴'이 개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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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노무현일가 뇌물' 박사모 고발건 각하

'이미 종결된 사안과 같은 내용으로 고소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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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인터넷 게임하던 20대 실신

3일 내내 게임을 하던 딸이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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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야간 관람, 10명 중 3명은 예매하고도 안 간다'

그 표 나 주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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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사랑한 적 없다' 바람핀 전 연인 말에 살해시도 20대

"너를 사랑한 적 없다, 너무 역겹다"는 말에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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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냐 동물학대냐' 소싸움대회 논란

현행법 상 소싸움은 동물학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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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체험학습버스 고속도로 추돌사고, 12명 사상

서울에서 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청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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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선생님' 황치훈, 향년 46세로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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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직원, 5년간 외부강의로 14억 벌어'

하라는 일은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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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돈세탁 중심지는 '홍콩', 왜 일까?

홍콩에 100개가 넘는 유령회사 세워 '핵무기 개발 자금' 세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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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비방 신연희 '박근혜 탄핵 文이 앞장서 그랬다'

멀리 안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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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웠다더니' 이영학 사건 경찰 대처 논란 재점화

'민중의 지팡이'의 부끄러운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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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국정원 관제시위' 어버이연합 추선희 구속영장 청구

대기업 상대로 시위해 수천만원대 금품 갈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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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새 홈피변조 피해 수십건 '해커놀이터 전락한 한국'

'IT강국 대한민국' 어디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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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누워있다가 제지 경찰 폭행한 40대 여성 실형

경찰이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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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투쟁 조원진 "죄 없는 박 전 대통령 출당하는 것은 패륜"

"홍준표 대표 본인도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고 자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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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가려면 5시간전에 공항 가야한다

이 당황스러운 절차는 이달 26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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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박근혜 전 대통령은 블랙리스트 공범'

"조윤선 무죄 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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