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뉴스1친구 18,473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통신사 '뉴스1' / 기사제보는 플러스친구 1:1 채팅

포스트 메뉴
청와대 '평창올림픽으로 1분기 GDP 0.2%p 상승'

개최 확정 후, 관광업 중심으로 총 14만 명 고용 증가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韓, 받을 돈이 줄돈보다 4500억弗 많아…외채건전성 역대 최고

대외채권 8755억달러·총외채 4188억달러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김진태 "김영철은 살인범…애국시민 온몸으로 막아야"

"천안함과 관련 없다는 조명균, 장관 자격 없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유명 교수 화가, 제자들 성추행에 2차 가해까지…法 징역형

'누군가의 음모'라더니 검찰이 기소하자 '병가 휴직'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올해가 암호화폐 최고의 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5가지

5. 기관투자자 유입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머리 감독 "북한 선수들 어제도 지도…문지기 단어 배웠다"

박철호 북측 감독과 포옹하며 눈물 흘리기도 했던 머리 감독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성추행 의혹' 배병우 측 "반성 중, 입장 표명할 것"

수업 중 제자의 엉덩이를 만지거나 수차례 신체접촉을 해왔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과학기술 '미래 청사진' 완성…5년내 26만개 일자리 만든다

건강 재난 등 국민 생활과 관련 있는 R&D도 강화한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나경원 "김영철 방문, 천안함 전사자 모욕이자 국민 기만"

"문재인 정부는 이제 북한과 공범이라도 되려는 것이냐"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분유만 먹여 9살 아들 굶어죽게 한 부부 2심도 실형

집안에는 쓰레기와 오물이 가득했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미국, 추가 대북제재 패키지 오늘 발표…'사상최대'

이미 전례 없는 대북 경제제재를 발표할 것이라 예고해왔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한국당, 우원식에 "김영철 2014년-2018년 차이 모르나"

한국당 "군사회담 나오는 것과 잔칫집 오는 것은 달라"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윤성빈 특혜응원 논란' 박영선 의원 남부지검에 고발돼

"공인에게 더욱 엄격한 도덕적, 법적 잣대가 적용돼야 한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성백진 서울시의원, 일본에서 '다케시마의 날' 항의 중 연행

그는 독도문제로 총 3차례나 일본 현지를 항의 방문했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북한의 김영철 파견은 한·미 군사훈련 대한 경고'

김영철 파견 = 한국군과 한·미동맹에 대한 도전?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北선수단 2명 병원 이송…외국인 2명 구조

그래도 참 안전했던 올림픽이었습니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최다빈 "어머니 계셨으면 '수고 많았다' 했을 것"

부상에 모친상까지, 그 누구보다 힘들었을 최다빈 선수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이방카 미국 대표단장 입국…저녁 문 대통령과 청와대 만찬

내일은 평창을 방문해 미국 선수들을 응원한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설연휴 부부싸움 중 '욱'…10개월 아들 던져 숨지게 한 아버지

한 번도 아니고 두세 차례나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국민 절반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은 '잘된 일'"

국민 10명 중 6명 '통일은 10년 후 쯤…'
▶ 오른쪽 위 '친구추가' 누르시고 뉴스1과 소통해요!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