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해피엔딩_후불식_장례서비스_1위기업친구 13

안녕하세요 후불식 장례서비스 1위기업 해피엔딩입니다.

포스트 메뉴
[뉴스]땅부족 홍콩, 가상현실 기술이용 '가상묘지' 등장

고인의 유택을 확보하고 참배하는 일에 '가상현실'이라는 최신 IT기술이 접목되고 있다.
특히 나날이 늘어가는 인구에 땅이 부족하여 묘지 조성이 어려운 홍콩에서 "가상묘지"를 제공하여 조상의 성묘라는 유교의 전통을 실현하는 새로운 기업이 등장했다.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람은 ‘안소니 야우’ 씨.

[뉴스]뿌리찾아온 고국에서 무연고 고독사

친부모를 찾아 한국으로 온 40대 노르웨이 국적자가 홀로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0시50분쯤 노르웨이 국적의 얀 모씨(45·남)가 김해시내의 한 고시원에서 홀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시원 관계자는 일주일 전부터 얀씨 방에 인기척이 없자 경찰에 신고했다. 문을 따고 들어간 경찰은 부패가 진행된 얀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부검 결과 숨진 지 10여일 정도 지난 상태였다.

[자료실]2017년도 통계로 보는 보건복지

2017년에는 국민 복지의 현재 수준과 보건의 변화 양상을 보여주기 위해 건강, 의료인력, 보건산업 등 총 9개 부문에 대한 318개의 지표를 수록하였다. 또한, 국민건강, 사회복지 등 영역별로 세부 지표를 확충하고, 최신 시계열 통계의 인포그래픽 제공으로 시각화 효과를 높이는 등 다양한 이용자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노력하였다.

보건복지부는 보건복지 분야의 수요와 공급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통계가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각 영역별 신규 지표를 확충하여 매년 통계연보를 발간할 예정이다. 「2017 보건복지통계연보」는 보고서 발간과 함께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www.mohw.go.kr)를 통해서도 제공된다.

[뉴스]요양병원장례식장, 위탁운영 및 임대 엄격제한

최근 법제처는 의료인이 자신이 개설한 의료기관의 시설로 설치된 장례식장의 영업을 타인에게 임대·위탁할 수 있는지를 질의한 민원에 대해 의료법인이 장례식장을 임대·위탁운영하는 것은 가능하나, 의료인은 임대·위탁운영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즉 의료인이 다른 의료인의 명의로 의료기관을 개설하거나 운영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는 점,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는 의료법인 및 비영리법인은 다른 자에게 그 법인의 명의를 빌려줘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뉴스]'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소' 기념식

2018년 2월 4일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시행에 앞서, 구랍 27일 국회에서는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소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 원혜영, 정갑윤 의원을 주축으로 국민들에게 연명의료결정법을 소개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해봄으로서 삶을 마무리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되었다.

[뉴스]공정위, 2017년 하반기 상조업체 정보자료 공개

2017년 9월 말 기준 각 시 · 도에 등록된 상조업체의 회원 수, 선수금 내역 등을 분석한 결과, 2017년 3월 말 대비 상조업체 수는 감소한 반면, 회원 수와 선수금 규모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7년 하반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상조업체)의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뉴스]화성 광역 장사시설 연구용역 보고서 나와

화성시가 부천·안산·시흥·광명 등 4개 시와 공동으로 조성하는 광역화장장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운영 등과 관련한 연구용역 보고서가 나왔다. 시는 지난해 12월28일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운영관리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실시한 이 용역 보고서에는 메모리얼파크 운영관리를 위해 검토가 필요한 시설현황, 운영방식 등이 담겼다. 연구진은 운영방식에 대해 민간전문기술 전수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사업 초기 화장시설 운영을 민간위탁과 같은 간접관리방식을 채택한 뒤 그 결과를 평가, 위탁을 지속할지 또는 직영 체제로 전환할지 결정할 것을 제안했다.

[뉴스]고인중심 장례문화, 윈윈상생 생태계 조성'

@ 연합아카이브, 새로운 장례문화 조성 월례포럼 열어
.
지난 (12월) 22일, 오후 2시, 국제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는 좀 독특한 행사가 열렸다.
"새로운 장례문화 조성을 위한 1차 월례 포럼: "고인없는 장례"란 주제의 포럼이었다.
"한국상장례문화학회"와 "연합아카이브" 주최의 이 행사가 독특하다는 의미는 이 행사를 주관한 "연합아카이브"란 기업과 연관된 후원사는 우리나라 굴지의 미디어 "연합뉴스"이며 그 주제가 "고인이 주인이 되는 장례문화" "서민을 위한 부고"라는 이슈였기 때문이다.

[메모리얼노트] 암 선고, 80세, 은퇴CEO - 그의 웰다잉

"내가 죽은 후 장례식과 추모회를 가지는 것은 본인은 그 자리에 없을테니까 어쩐지 실감이 되지 않습니다.
인생의 최종 단계, 지금은 『 웰다잉』이라고 하지요? 그 방법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연령, 일, 가정환경, 요양의 필요성 등 개개인이 다르겠지요.

저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질병, 80세라는 입장에서 세상적으로는 이 정도면 족하다고 할 만한 나이를 고려하여 감사의 모임을 갖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의 취향이라고 합니까? 어쨌든 좋았다고 봅니다."

[뉴스]의장대 등 장례지원, 참전유공자법 개정안 발의

김성찬(자유한국당·창원 진해) 의원이 참전유공자가 사망하면 장례식 운구 등을 군 장병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참전유공자예우법 개정안을 19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의료·양로·요양 지원을 정부 책임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마지막 예우'라 할 수 있는 장례 관련 지원은 운구를 위한 의장대ㆍ군악대 지원 등의 명확한 근거 없이 지역보훈지청과 일선 각급 부대와의 개별 업무협약에 의해 시행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다.

[뉴스]한국최초 ‘장례명장(葬禮名匠)’ 탄생 눈앞에

사회의 음지로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던 한국 장례업계가 세인의 관심을 모을 기회가 다시 찾아왔다.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 인준 절차가 마무리되어 국내 최초로 ‘전통장례명장’ 칭호의 전문인 2명이 탄생한 것이다.

한편, 장례업계에서도 전통장례문화를 오늘에 되살리고 자랑스러운 장례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지도 확산으로
장례산업의 발전과 고객서비스 수준 향상에도 일정 기여하게 되리라는 비전을 공유하게 된 것이다.
또 장례명장에 오른 2명의 전문지식과 현장 실천의 발자취는 장례업계의 모범이 되어 지속가능한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하게 되었다.

[자료]북한의 장례문화, '사회정치적 생명체론' 획일화

하늘문화신문은 우리 동족의 땅 북한의 장례문화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며 수시로 소개해 왔다.
사회주위 획일적 국가에서도 삶과 동시에 죽음도 일상사가 되어 있는데 장례풍습은 우리와 거의 동일하지만 사상의 획일성, 경제적 사정, 국가의 통제 등 원인으로 우리와는 다른 모습도 보이고 있다.
이하 본지가 소개한 북한의 장례사정 의 일부를 일단 인용해 본다.

[뉴스]경조사비 부담 가벼워지고 화훼업계 숨통트고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으로 경조사비 상한액이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내리고 경조화환은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오른 결과, 일반인들의 애경사비 봉투가 가벼워 졌다. 대신 화환가액은 2배로 인상되어 화훼업계에서는 매출 증대에 다소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원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가결됐다.

[자료실]16년 전국화장률 82.7%, 대도시는 시설부족

지난해 국내 사망자 가운데 시신을 불에 살라 지내는 장사 방식인 ‘화장’을 지내는 비율이 82.7%였던 것으로 집계됐다. 화장률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데도 경기도나 부산광역시 등은 화장로가 부족해 증설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고통없이 죽을수 있는 안락사 기계 상용화 논란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의 필립 나스케 박사는 고통 없이 죽을 수 있는 안락사 기계 ‘사르코’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나스케 박사는 2018년 상용화를 목표로 두고 있다. '사르코'를 작동시키면 내부에 액체 질소가 분사된다. 산소 농도가 5% 아래로 떨어지면서 사용자가 1분 30초 안에 의식을 잃고 5분 안에 사망할 수 있다.

[자료실]일본 ‘야노(矢野)경제연구소’, 장례산업 시장조사 결과 발표

일본의 ‘야노경제연구소(矢野経済研究所)’가 11월 20일, 장례비즈니스 시장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장례비즈니스 관련 사업자를 대상으로 8월부터 10월에 걸쳐 실시되었는데 이 조사에 의하면 라이프 스타일의 다양화에 따라 다양한 장례스타일이 등장하는 한편, 장례규모의 축소 등으로 장례 비즈니스 시장 규모는 소폭 증가에 그쳤다.

[뉴스]장례분야 최초‘장례명장’ 인증 및 수여식 예정

한 인간의 마지막 여행, 먼 길을 보내드리는 장례서비스 업무에 대한 사회적 인식 수준이 아직 미흡하여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이런 소외된 분야에서 한국 최초로 "전통장례명장"이 탄생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장례업 종사자들의 사회적 위상 제고와 처우개선 등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매우 바람직하게 여겨지고 있다.

[뉴스]페이스북, '자살방지 AI 프로그램' 적용

페이스북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자살방지 프로그램을 세계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게시된 글이나 동영상,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 등 모든 콘텐츠를 AI 기술로 실시간 검색한다. 자살 충동이나 의심 행동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경고를 보내거나 친구에게 알려준다.

[뉴스]본격시행 앞둔 연명의료 시범사업 중간 결과 발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8년 2월 4일「호스피스ㆍ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연명의료결정법’)의 본격적 시행에 대비하기 위하여, 연명의료 시범사업 추진 및 법률 개정, 교육ㆍ홍보ㆍ시스템 구축 등 제반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명의료 시범사업은 ’17년 10월 16일부터 ’18년 1월 15일까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ㆍ작성ㆍ등록(5개기관), △연명의료계획서 작성 및 이행(10개기관)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선정ㆍ실시되고 있으며, 10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관리기관 통보 등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공정위, 상조관련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결합상품, 폐업, 피해보상기간, 추가요금 요구 등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조 관련 피해 사례 중 소비자 주의가 필요한 사항을 분석해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피해주의보에는 상조 결합 상품, 피해 보상 기간 경과, 상조업체의 폐업, 장례 현장에서의 추가금 요구 사례를 통하여 현명한 소비자가 되기 위한 상조 서비스 계약과 보상 요령 등을 반영했다. 상조 상품 선택 시 유의사항,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및 사후 대응 방안을 사례를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알려 소비자 권익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