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온마음펫시터
친구 575

온마음펫시터는 주인의 빈자리를 매꿔주는 반려동물의 친구입니다.

포스트 메뉴
보스 바이러스 : BOSS vs BOSS

예쁜 남의 XX 새끼! 펫시터 보스 VS 놀이시터 보스 [보스VS보스 EP.1]

"니 새끼 니나 이쁘지!"
"응 아니야~ 우린 남의 새끼도 이쁘거든?"
[아이고 이쁜 네 새끼~]편
펫시터 보스 VS 놀이시터 보스

4:50 저거 천송이 아냐???ㅋㅋㅋㅋㅋㅋ
7:04 ㅁㅊ 미달이랑 빵꾸똥꾸 출연..?

보스바이러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찾아옵니다.
BOSS VIRUS에서는 누구나 당신이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문의 사항 및 출연요청 garyyh@
naver.com
#2030사장 #젊은대표 #펫시터 수입

#놀담
https://noldam.co.kr/
https://www.facebook.com/noldam
https://blog.naver.com/noldam

#온마음펫시터
http://onmaumpet.com/

월간 리크루트 인터뷰 1

2017년 설립된 온마음펫시터는 반려견, 반려묘를 비롯해 토끼, 새, 물고기 등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를 돌보는 방문펫시터 전문 기업이다. 이름 그대로 온마음을 다해 정성껏 반려동물을 돌보는 이곳은 대표도 센터장도 모두 펫시터로 현업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반려동물에게도, 펫시터에게도 각별한 온마음펫시터의 이민영 대표와 이서연 펫시터를 만났다.

해외에 거주하며 펫시터 서비스를 직접 받은 경험을 계기로 창업을 생각하셨습니다. 온마음펫시터의 창업 이야기를 말씀해 주세요.

3년 간 일본에서 거주한 적이 있습니다. 입양을 통해 키우던 고양이와 함께 생활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제가 한국에 갈 일이 생겨서 펫시터 서비스를 신청하게 됐어요. 15년 넘는 펫시터 기업이 있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펫시터가 보편적인 직업 중 하나예요. 난생 처음 펫시터를 이용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아이를 혼자 둘 때보다 안심이 되더라고요. 돌봄 중에 영상이나 사진을 보내주시고 돌봄 일지도 작성해 주셨죠. 물론 기업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였지만 정성을 다해 진심으로 돌봐주신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손편지까지도 받아 그 마음을 읽을 수 있었어요.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그때의 감동이 잊히지 않아 친언니에게 창업을 제안했고 둘이서 함께 발품을 팔고 땀 흘려가며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펫시터를 이용한 경험과 반려묘를 키우는 고양이 집사의 바람을 담아 온마음펫시터의 서비스가 탄생하게 된 셈이네요.

제가 경험한 펫시터 서비스를 참고해 영상캠이라던가 돌봄 일지 등으로 서비스의 기반을 잡았습니다. 여기에 온마음펫시만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여러 서비스를 첨가했고요. 온마음펫시터는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를 돌본다는 원칙 하에 반려동물을 돌보면서 식물도 함께 돌봐줍니다. 물을 주고 햇볕을 받게 하는 거죠. 만약 반려견을 키우면서 앵무새를 키우는 분이라면 앵무새도 돌봐드리죠. 현재 서울,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반려견, 반려묘 펫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려견뿐 아니라 반려묘 돌봄도 가능하다는 점은 대한민국 고양이 집사들에게 기쁜 소식일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고양이는 무슨 돌봄이 필요하겠어?’라고 생각하시는데 큰 오해입니다. 강아지만큼 고양이도 세심한 케어가 필요합니다. 고양이는 물을 자주 마시게 해야 하고 배변도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나 끈, 실 등을 삼키지 않게 바닥과 주변을 깨끗이 청소해줘야 해요. 고양이들이 간혹 바닥에 떨어진 실을 삼키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그 실이 고양이의 장을 꼬이게 해서 장이 파열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정말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반려견과 반려묘에 따라 돌봄 서비스는 다르게 진행됩니다. 시간도 달라요. 반려견은 최소 30분부터 1시간까지, 반려묘는 30분, 45분, 60분으로 보호자님들이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이 나눠집니다. 온마음펫시터의 경우는 반려묘 보호자님들의 서비스 신청이 많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의 경우는 반려묘 전담과 반려견 전담으로 나눠 방문펫시터님들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서울은 구분을 두고 있지 않고요.



현재 온마음펫시터에는 몇 분의 펫시터가 활동하고 있나요? 펫시터의 채용 기준과 절차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저와 언니(센터장)를 포함해 총 5명의 펫시터가 있습니다. 서울 2명, 경기도 3명으로 나눠 각자 정해진 지역에서 활동하죠. 펫시터 채용은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합니다. 채용 기준이라면 반려동물과 관련한 경험,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돌발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 책임감, 성실함 등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운 경험이 있으면 좋지만 필수사항은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쉽지 않은 환경이기 때문에 정말 좋아해도 키우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저는 봉사활동이나 재능기부 등 꼭 키우지 않아도 반려동물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월간 리크루트 인터뷰 2

어떤 사람들을 선호하시는지요?

펫시터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현장에서 발로 뛰는 반려동물 전문직’입니다. 제가 3년 간 펫시터로 일을 해보니 그렇더라고요. 우리가 선호하는 사람은 바로 이러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능력을 가진 분입니다. 한두 달 해보고 힘들어서 지레 포기해버릴 것 같은 사람은 뽑지 않아요. 아직 생소한 직업이기 때문에 이 일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굉장히 쉽게 돈을 버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남들이 휴가를 떠날 때, 명절 때도 일을 해야 합니다. 주말에도 자기 시간을 할애해야 하고요. 또한 사람을 대하는 일이 아니라 동물을 대하는 일인 만큼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온마음펫시터의 경우 1년의 기간을 거친 후 정규직과 계약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때문에 펫시터를 선발할 때 정규직으로 직원을 채용한다는 마음으로 채용을 엄격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마음펫시터가 바라는 반려동물문화는 무엇인지 설명해 주신다면?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애견 호텔링이 활성화되어 있음에도 펫시터 서비스 이용이 높아요. 그 이유는 호텔링만으로는 반려동물을 제대로 돌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해외 여러 나라는 반려견을 산책시키지 않으면 학대라고 간주합니다. 하루에 한 번 이상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벌금을 무는 법안이 있을 정도죠. 미국의 경우 강아지를 산책시키지 않는 주인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도 마찬가지에요. 고양이를 키우는 옆집 주인이 며칠 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는 사람도 없고 고양이가 며칠 간 방치되어 있다고 생각되면 신고합니다.

이런 문화가 형성되려면 첫 번째, 반려동물을 엄연한 생명체로 존중하는 인식이 필요하며 두 번째, 이웃 간의 관심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인사도 안 하는데, 심지어 강아지를 학대하는지 어떤지 어떻게 알겠어요. 달라져야 할 점은 반려동물 관련 법 개정부터 사람 간의 인사하는 문화 등 복합적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앞으로 많이 달라질 거라고 믿습니다. 반려동물문화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온마음펫시터도 조금이나마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펫시터 문화가 보편화되길 바랍니다. 불필요한 서비스가 아니라 사회에 꼭 필요한 서비스로 인식하길 바라요. 그러기 위해 더욱 진심을 다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려고 노력할 겁니다. 우리의 모토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하루의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반려동물들의 하루는 사람의 하루와 다르잖아요. 그런 만큼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글 | 권민정 객원기자(withgmj1@
naver.com)

저작권자 © 월간 리크루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러브 치앙마이] 제휴안내

안녕하세요.
온마음 펫시터입니다.
오랫만에 좋은 소식을 들고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


온마음 펫시터가 국내 최대 치앙마이 여행 & 한달살기
커뮤니티인 [아이러브 치앙마이]와 제휴를 맺게 되었습니다.

긴 여행을 앞두고 반려동물 걱정이 많으셨을 보호자님들에게
기쁜 소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인터뷰와 자세한 소식을 다시 한번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라이프 앤 도그

반려동물 전문 매거진 [ 라이프 앤 도그]에서
온마음 펫시터의 돌봄 서비스 기사를 올려주셨습니다 :)
에디터님이 애기들 사진이 너무 이쁘다며 ,
모델제의(?)도 주셨는데요 , 애기들이 좁은 공간에서 갇혀 지내는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집에서 편하게 보모와 지내기 때문에 얼굴에서 그 행복감이 고스란히 드러나는듯 합니다 ^^
(마지막 사진은 펫트너의 사진이 아닌 온마음 펫시터의 사진입니다. 교정본에선 교쳐주신다고 하셨어요~)

보그 코리아에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펫시터 업체로 "온마음 펫시터" 가 소개 되었습니다 :D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과 한결같은 정성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돌봄을 하는
온마음 펫시터가 되겠습니다.

당신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나요 ?

당신의 여행이나 급하게 잡힌 출장에
반려동물은 어디에서 보호자님을 기다리나요 ?

보호자님이 돌아올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반려동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온마음 펫시터는 당신의 소중한
반려동물이 자신의 집에서 보호자님을
기다리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산책과 놀이의 즐거움,
신선하고 깨끗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제는 낯선곳으로 아이를 보내지 마세요.
안심할 수 있는 보모들이 아이들을 케어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반려동물의 생활을 유지시켜주는 친구! 온마음펫시터 입니다.

Copyright카카오톡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