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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6월 28일 오후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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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6월 28일 오후 11:21

잘하고 계십니다 힘내세요^^

최한수6월 29일 오전 00:15

광화문 광장이 어지러우면 철거해야 합니다.

하지만 천막이 등장한 원인은 세월호 천막일 것입니다.

기득권이나 힘이있는 세력은 사용 할 수 있는 장소가 되고

소수 약자는 사용하지 못하는 장소가 된다면 귄위주의 정부 시절을 연상시킬 수 있으므로, 물리력 보다는 직접 그들을 찾아 정치적 해법을 찾는다면 더 큰 박수를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최한수6월 29일 오전 00:18

광화문 천막이 보수 통합보다 오히려 분열로 이어질 것 입니다.

Rainy's 냐옹양냥6월 29일 오전 02:05

전 가족이 시청 근처로 놀러 갔을 때
애 아빠가 그 인간들이 바닥에 펴놓은 성조기를 밟은적이 있습니다.

우르르 몰려들어서 험악한 기세로 아이 아빠를 데려갔고, 다행히 폭력은 없었지만 정말 무서운 경험이었죠.

그 이후로 아이와 함께 광화문도 시청도 가지 않습니다


아이가 광화문 분수를 좋아하지만, 저 무서운 조폭 깡패들이 버티고 있는 한 무서워서

Rainy's 냐옹양냥6월 29일 오전 02:06

갈 수가 없어요.

오늘 기사 보니 청계천으로 옮겼더군요.

제발 저런 조폭 들 좀 없애주세요. ㅠㅠ

지나다니는 시민들에게 시비나 걸고... 진짜 혐오스러운 폭력집단입니다..

최영봉6월 29일 오후 03:01

수고 하십니다.
건승 하시길~~~

석다효6월 29일 오후 03:14

왜 박원순시장이 저의 카톡방에 들어왔는지?!?
선거땀씨 들어온것 같은데 ...
나가기 하려구 해도 나가질 않네여.ㅎ

sugar6월 30일 오전 00:06

꽃이 질 때
노을이 질 때

사람의 목숨이 질 때
우리는 깊은 슬픔 중에도
삶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지혜를 배우고
이웃을 용서하는
겸손을 배우네


-이해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