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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의 ‘봉테일’ VS 정치권 ‘박테일’

기생충의 연일 흥행 기록이 매섭네요. 봉감독이 풀어놓은 이야기가 우리 사회의 현실과 많이 겹쳐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봉감독의 디테일도 한몫했겠죠. 디테일에서는 저도 한 디테일합니다만..ㅎㅎㅎ
디테일이 살아있는 영화속 이야기는 저에겐 현실에서 마주하는 무거운 과제이기도 합니다.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은 큰 방향과 함께 '디테일'이 필요하니까요.
늦었지만 봉준호 감독의 황금종려상도 축하드리고, 영화의 울림이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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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ks19586월 14일 오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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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화6월 14일 오후 06:34

참 많이 바쁘셨읍니다
열심히도 사셨구요
그래서 박수받아 마땅합니다

이이순6월 14일 오후 06:35

봉테일 박테일 어울립니다.
줄기차게 봉테일 박테일 파이팅!!!

이상의6월 14일 오후 06:37

하나하나.시민불침번을서고게시는 우리시장님게 경의를표합니다,

배장원 (PrimeBae)6월 14일 오후 06:40

이 정도면 아주 잘 가고 있는 거지요 . 조금 만 더 ~~

이정신6월 14일 오후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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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김정선 🤗6월 14일 오후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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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6월 14일 오후 07:19

영화의 울림이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보게되더라구요 ~~늘 시민의삶을 윤택하게 해주시려고 무단히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였어요♥

윤남진6월 14일 오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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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영원6월 14일 오후 09:29

박시장님 아녕하세요 서민 정책 감사합니다 시장님 뉴타운에 대해서 궁굼합니다 어떻게 의견 제출 할숮있는 방법좀 부탁합니다 010 5314 1638 엄영원 입니다

심항일6월 14일 오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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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장원 (PrimeBae)6월 15일 오전 05:38

저는 보다가 좀 무서워서 그냥 나왔어요

배장원 (PrimeBae)6월 15일 오전 05:40

염영원님, 서울시 홈페이지에 시장님과 소통할 수 있는 메뉴가 있어용

양情정희僖6월 15일 오전 08:25

기생충을 보기 전 살인의 추억부터 감상했습니다. 난감한 현실에 있지만 곧 기생충을 보고 중년의 나이답게 현실공부도 좋아하는 학생지도 책읽기와 같이 6월 안으로 봐야겠습니다.

김영아6월 15일 오후 04:32

영화의 울림뿐 아니라,
박원순시장님께서 저희가슴에 울려주실 감동을 기다립니다.
곧....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