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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새로운 노무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평범한 이들이라는 당신의 믿음을 새로운 노무현들이 완성해 가겠습니다.
이번주 <주간 박원순> “새로운 길”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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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5월 24일 오후 07:25

살아가고 숨쉬는 날의 
꿈같은 당신이기에 

마른 하늘 보담아
꽃피울 당신이기에 

그립다 말하기 전에 
가슴이 먼저 아는 당신이기에 

애닯다 입열기 전에 
마음이 먼저 안긴 당신이기에 

소망의 노래로
당신위해 기원하나니 

이 인연이 다하고나도
당신앞에 다시 서게 하소서. 


- 피천득 『인연 因緣』

sugar5월 24일 오후 07:25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숙희5월 24일 오후 08:03

너무나도 그리운분입니다 ㅠ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지는분 ㅠ 사람사는 세상을 열어가시는 시장님을 응원합니다

배정규5월 24일 오후 09:03

아직도
제 가슴속에는 여전히 계신 분입니다.
그리고 또한 빈 공간을
박원순 시장님께서
충분히 채우고 계십니딘.

최한수6월 4일 오후 12:02

노무현 전 대통령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서민적인면은 있지만, 비리는 안고 가신 것입니다.

지금 전직 대통령 중에는 돈한푼 받지 않았지만 감옥생활 하고 있다고 보느면도 있기 때문에

정의를 강조한다면 이부분도 처음에 바라본 모습과는 실체가 다르기 때문에

변화된 모습을 보이면 정의를 강조한 시장님의 뜻을 인정 받는데 더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결초보은6월 23일 오후 05:28

ㅜㅜ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