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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늘 현명합니다”

세월이 갈수록 더욱 생각나고 그리워집니다.
반칙과 특권이 아닌 상식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통 큰 정치인이 바로 우리 바보 노무현 대통령 이지 않았나 합니다.
<노무현과 바보들> 영화를 보며 동시대를 살아온 동지로서
그가 꿈꿨던 “사람사는 세상”을 꼭 함께 일궈가겠다 다짐 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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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2019년 4월 19일 오후 08:43

노무현이 있었기에 이명박그네가 탄생한 불행한 역사는 지워야할 우리들 몫이지 싶습니다.

노동자 서민이 가장 크게 눈물 흘렸던 세월 역사는 당신을 반역의 한페이지에 올려놓을 겁니다.

끝까지 수호하자2019년 4월 19일 오후 08:47

그 때는 몰랐습니다. 지금은 너무 아쉽습니다.

✋ ko NAM sook ✋2019년 4월 19일 오후 09:42

보고 싶내요 그리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지금 4월 달 봄꽃들이 만발하게 피였 습니다

김정애2019년 4월 19일 오후 10:36

지금도 그 분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天海地) 조영신2019년 4월 19일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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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성2019년 4월 19일 오후 11:47

울었습니다ㅡ눈물이 나데요ㅡ

차우미2019년 4월 20일 오전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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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a Kim2019년 4월 20일 오전 06:28

지난 여름 그분이 보고싶어 달려갔습니다. 지켜드리 못해서 늘 가슴아파요!

(알수없음)2019년 4월 20일 오전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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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2019년 4월 21일 오후 03:26

저도 꼭 볼겁니다.
노무현 대통령 님만 생각만 하면 눈물이 그렁합니다.
허리꼿꼿이 세우고 정신 차리겠습니다.

손준희2019년 4월 21일 오후 03:30

감사합니다 언제나...

송희2019년 4월 22일 오전 08:36

대통령 을 안해다면
지금도 억울한 자들
변호하고 호탕한 삶을 지금도 함께
나누고 살았을까요
안타까운 사람
노무현에 예리하고
구수함 함께 할까요

김광열2019년 4월 22일 오후 06:36

사랑합니다.그립습니다.당신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강 연희2019년 4월 24일 오전 06:08

늘 우리곁에 살아있는 정신적 지주입니다.

결초보은2019년 6월 23일 오후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