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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세월호! 우리 아이들아


먼 훗날 우리아이들을 다시 만나, 가슴에 묻은 304개의 이름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기위해 최선을 다했노라 말할 수 있기를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잊으려고 한들 잊혀 지겠습니까.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2016. 12. 24. 팽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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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딸4월 19일 오후 06:50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서성진4월 19일 오후 07:00

역시 박원순시장님이
최고입니다.
항상 화이팅하세요.

내생에 봄날은 언제나 지금이다☆4월 19일 오후 07:02

그날을떠올리면
그냥!
눈물이남니다
부모님들 힘내세요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죠

송민화4월 19일 오후 07:04


진상이 밝혀지길
바랍니다ㆍ
잊지말고 기억합시다ㆍ

김숙희4월 19일 오후 07:07

가슴이 아파서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생일 이라는 영화보고 대성통곡했어요 ㅠㅠ

인화단결 박인화4월 19일 오후 07:42

진정한 동행의 의미롤 읽습니다
시장님에게서...

이정자4월 19일 오후 07:58

세상을살아가면서말과행동들을참으로조심해야됀다는것을진심으로느껴집니다
저기위애계신분들
잘참작하셨으면해요

노희주4월 19일 오후 08:37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태진4월 19일 오후 08:46

서울시장님 바쁜 시간에도 다녀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정애4월 19일 오후 10:36

고맙습니다.시장님, 잊지 않을게요.

연정4월 20일 오전 06:31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마음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오래전 부터 존경하는 시장님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김영숙=김윤희4월 20일 오전 08:48

어린아이들~~
수장~~가슴이 아파요
진실이 밝혀지길 바랄뿐
입니다😥🇰🇷🇰🇷

꿈을 품은 리얼리스트4월 21일 오후 02:44

꼬오옥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송희4월 22일 오전 07:30

할수 있다면 말함부러 한자들 자식이죽어 봐야하는데 어찌 자식보넨 부모가 백억을 준들 바꿀까 평생 가슴속에 새긴못을 뺄수가있나
그아품을 않고 가는 그들에 애닲음을 말로 할수있으랴
삶이 때로는 죽고
싶은 사람도 있을 턴데 함부러 말하지 마세요

결초보은6월 23일 오후 07:44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