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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교장’에서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 개최

오늘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이자 백범 김구선생이 서거한 ‘경교장’에서 열렸습니다.
때론 가슴 아프고, 때론 자랑스러웠을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경교장.
현재 태극기와 과거 임시정부 태극기를 함께 게양하며 다시 한 번, 과거를 기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마음을 되새깁니다.
백범 김구선생이 우리민족 100년의 미래를 꿈꿨던 장소에서 후대 정치인들이 앞으로 다가올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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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4월 12일 오후 09:23

김구선생님께서 살아계셨다면 한반도는 분단되지 않았을겁니다

최한수4월 18일 오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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