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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돌파 라이브 파티에 초대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처음으로 유튜브 live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10만 돌파 라이브 on-line Party!
떨리지만 여러분들 그 시간에 많이 참여해 주실꺼죠?

일시 : 2019.년 11월 18일(월) 10시~ 11시
장소: 유튜브 박원순TV
https://www.youtube.com/user/seoulwonsoon

그날 저의 특별한 지인들이 직접 축하해 주러 온다고 하는데요~ ^^
누가 올지 알아맞춰 보세요^^
힌트: 기라성 같은 선배 유튜버 들입니다^^

댓글로 정답 맞춰 주신 분께는!
라이브날 깜짝 선물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실꺼죠^^

난 한다면 하는 사람!

광화문 광장에 설치됐던 우리공화당의 '불법천막'을 철거하는 데 서울시가 들인 대집행 비용 중 1억 여원이 우리 공화당에서 서울시 계좌로 이체됐습니다.
전 한다면 하는 사람입니다!

'서울시가 출발선에 주목하는 이유'

마라톤 경기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누구나 같은 출발선에서 뛰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노력에 따라 각자의 목적지에 다른 시간에 도착하더라고, 그 출발은 같아야 한다는 생각,
공정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청년수당은 2016년 서울시에서 최초로 시작했습니다.
포퓰리즘이다 퍼주기다 비난도 많이 받았는데요.
이번에 조사결과는 정반대입니다.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 중 76.6%가 “청년수당 받고 꿈이 생겼다”고 이야기 합니다.
청년정책은 포퓰리즘이 아니라 리얼리즘입니다.

청년수당, 시간을 벌어 꿈을 이루는 청년들

2016년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서울시의 청년수당!
청년수당을 받고 책을 출간하고, 마음 건강 문제,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말 감동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23일, 청년수당 확대 및 청년월세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저는 힘든 현실을 견디는 2030 청년 세대를 홀로 두지 않겠습니다.
자기 일을 꿈꾸는 청년, 독립생활을 꿈꾸는 청년에게 꿈 꿀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청년을 위해 모인 43인의 어벤져스

지난 11월 4일, 43인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청년 불평등과 청년수당, 청년 출발지원정책의 필요성’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서울시가 발표한 청년수당 확대 등 청년 출발지원정책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여야가 합의해서 발의한 청년기본법을 비롯해 여러 정책이 빠른 시간 안에 입법화되고, 실현되어 청년들의 불평등이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청년출발지원 정책에 국회도 함께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로페이 반드시 됩니다!

간편결제진흥원 윤완수 이사장님,
핀테크 시조라고 할 수 있는 웹케시의 대표신데 요즈 제로페이 전도사로 앞장서 주고 계시다네요.

"제로페이는 경부고속도로 건설하는 거니 마찬가지다. 그위로 수많은 간편결제사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고 융복합 금융산업이 활성화 될 것이다'

핀테크 전문가가 말하는 <제로페이>
제로페이는 반드시 됩니다!

"유튜브 졸부" 박원순TV!

이제 진정한 유투버 고수로 거듭나기 위해
30만 구독자 시대를 열어 갑니다.
한 사람이 10명씩만 구독하게 해 주십시오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seoulwonsoon

창의적 어린이 놀이터 만들기!

서울시가 지난 4년 동안 해 온 역점 사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장에서 찍어낸 천편일률적인 놀이터가 아니라 보다 모험적이고 창의적인 놀이터에서 놀게 만든 서울시의 마음입니다.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씨를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번에 서울시 해외홍보영상에 메인 모델로 참여해, 글로벌 도시 서울을 알리는데 큰 힘이 되어주셨지요
또 한가지, 조수미씨는 반려견을 키우는 동물보호운동가이기도 하죠. 서울시에서 개도축장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기사를 보고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다며 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셨는데 제가 더 감동이었습니다. 동물공존도시 서울, 글로벌 도시 서울을 알리는데 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마땅히 상식과 기본 위에 서 있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제1야당의 인권감수성은 어디에 있다는 것입니까?
군부독재시절 삼청교육대로 되돌아가자는 것입니까?

인권변호사로 살아온 저로서는 참으로 당혹스럽습니다.
그당시 인권의 피해를, 삼청교육대의 피해를 목격하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일이었습니다.

삼청교육대는 1980년 군부독재가 일으킨 가장 끔찍한 범죄였습니다.
수많은 선량한 시민들이 고통받고 고난을 겪은 만행이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극기 훈련의 장이 될 수 있습니까?

박찬주씨의 발언은
국민들의 선량한 상식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습니다.
너무나 안이하고 너무나 퇴행적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공관병 갑질로 논란의 주인공이 되었던 인물이
자유한국당 내년 총선을 앞둔 영입인사 1호로 발표되었다는 사실입니다.

1980년 인권유린 현장이 2019년 자유한국당의 인권감수성인지 되묻고싶습니다

삼청교육대 시절로 우리는 결코 되돌아 갈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주주의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반인권, 반민주주의로 가는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우리는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돼지고기는 사랑입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으로 시름에 빠져있는 경기도 양돈농가를 위로하기 위해 올해 김장문화제에서는 '우리돼지 한돈 살리기 캠페인'을 함께했습니다.
김수미 선생님의 1일 문하생이 되어 묵은지돼지고기 두루치기 비법을 전수받았는데요.
그 맛이~~~ 최고!!!
우리돼지 착한돼지 안전한 돼지!

주말엔 보쌈김치에 수육 메뉴 어떠신가요?

예산은 결단의 문제입니다

몸의 중심은 어디입니까?

저는 아픈 곳이 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끼손가락 끝마디가 아프면 그곳이 바로 몸의 중심입니다.
예산은 시민이 가장 아파하는 곳, 가장 절박해 하는, 필요로 하는 곳에 투자돼야 합니다.

2020년 서울시 예산을 시민들께 보고 드립니다.

확대재정을 통해 2020년 서울시 예산의 전체 규모는
올해보다 3조 7,866억원이 늘어난
39조 5,282억원으로 10.6% 증가한 액수입니다.

서울시는 주거지원, 돌봄, 청년 등 7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습니다.
사람투자, 소비확대, 경제 활력과 일자리 창출, 다시 세입 증가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누군가는 재정을 걱정합니다.
일부에서는 포퓰리즘이라 비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예산의 문제가 아닌 선택과 집중,
결단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삶은 현실이고 절박하기 때문입니다.

사람투자, 복지투자를 낭비라고 말하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람이야말로 우리 경제를 다시 뛰게 하는 원동력이자
경제 선순환을 만들어내는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방안 기자설명회

공정사회를 향한 또 한발을 내딛습니다.
그것은 공평한 출발선을 보장하겠단 서울시의 특별한 의지입니다.
지난주 저는 이미 서울시가 청년정책과 관련해서 왜 출발선에 주목하는지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추구하는 가치와 또 각자의 역량, 그리고 노력에 따라 목적지에 도달하는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라톤 경기가 그러하듯 그 출발선은 적어도 같아야 공정하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이 바로 서울시의 문제의식입니다.

서울시는 또 다른 출발선을 지원하고자합니다 .
우리에게 집이란 무엇입니까?

한 생명이 태어나서 인생이 출발하는 곳,
또 하루 일상을 시작하는 곳,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나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곳.
그것이 바로 집! 집은 사는 것입니까?사는 곳입니까?
집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이 함께 사랑하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그런 곳이어야 합니다.
내일을 꿈꿔야하는 곳입니다.

집은 그래서 출발선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집은 짐이 되고 고통이 되었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가계소득의 1/4이 주거비로 지출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신혼집을 마련할 형편이 안 돼서 결혼을 미루고 아이 낳기를 미루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래야 합니까? 이러고도 공정한 사회라고, 정의로운 사회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서울시가 집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서울시가 청년의 출발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신혼부부의 출발도 주거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해서 지원하고자 합니다.
신혼부부의 가장 큰 고민과 부담인 주거 문제를 과감하게 해결하고자 합니다.
서울에서 결혼하는 신혼부부는 1년에 약 5만 쌍입니다.
서울시는 연간 총 2만 5,000호를 지원하겠습니다. 연간 1조원씩, 3년간 3조원을 과감하게 투자하겠습니다.
이것은 결혼의 포기, 사회불안, 투자와 혁신의 축소, 경제 저성장과 위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은 깨고 가계안정, 투자와 혁신의 기운, 성장의 선순환을 이루는 시작이고 계기라 확신합니다.
자가로 집을 구입하는 여럭이 있는 분들을 제외하면 사실상 원하는 신혼부부 모두에게 집 걱정 없이 신혼부부의 단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안정된 주거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며 얻는 행복은 그 무엇보다도,
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일. 집 문제가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신혼부부의 새 출발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꿈이 아닌 당연한 현실이 되도록 서울시가 지원하겠습니다.

나도 공손한 사람이예요

이번 서울시 국감에서 단호한 답변으로 많은 분들께서
속 시원해 하셨죠?
하지만 그게 다 가 아닙니다!
올바른 지적과 제안에 대해서는 공손한 답변도 많았답니다.
여러분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국감 영상을 하나 더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밤(25일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전격 출연합니다.
벙커1이 뒤집힐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국감장에서 못다한 이야기 <다스뵈이다>에서 확인하세요
-오늘밤 (25일 10시) 유튜브 채널 ‘딴지방송국’ 본방사수!
#다스뵈이다 #김어준 #박원순

박원순의 집요함! 개도축장 사라지다

서울 시내에서 개 도축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최후의 도축장 3곳이 마침내 폐업했습니다
2016년부터 우리시 공무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끈질기게 노력해 온 ‘개 도축 제로 사업’ 의 결과입니다.
동물도 함께 행복한, ‘ 동물공존도시’ 서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전문보기 >> https://youtu.be/u3gxIXICpSY

42.195km, 마라톤 풀코스이죠?
42.195km를 완주하는 마라톤 경기를 흔히 인생에 비유합니다.
수많은 역경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서 우리는 각자의 목표점을 도달합니다.
마라톤 경기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누구나 같은 출발선에서 뛰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노력에 따라 각자의 목적지에 각자 다른 시간에 도착하더라도,
그 출발은 같아야 한다는 생각, 이것이 서울시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오늘날의 현실에서 청년들은 서로 다른 출발선에서 출발합니다.
서울시가, 출발선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그동안 서울시는 그 출발선의 차이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2016년 중앙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청년수당’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던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청년들이 사회로 첫발을 내딛을 때
불안정하고 열악한 '비정규직'이 아니라 '정규직'으로 출발 할 수 있도록,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일반직화'를 추진했던 것도, 바로 출발선을 같게 하자는 취지였습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구직 준비, 비싼 월세 등을 감당하느라 벅차하고 있습니다.
사회로 진출하는 것마저, 출발선에 서는 것마저 힘든 현실입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오늘, 청년들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를 과감하게 단행하고자 합니다.
서울시가 어려운 재정에도 불구하고 큰 결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역대 최대 규모인 ‘5천 억 원’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년에 걸쳐 총 10만 명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간 청년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중위소득 150% 이하 미취업 상태의 청년 대부분 포괄하는 범위입니다.
또한 높은 월세 때문에 시달리는 청년 4만5천명에게
월20만원씩 10개월간 월세를 지급하겠습니다.
물론 이것으로 모든 청년들의 출발선이 하루아침에 같아질 수는 없습니다.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청년세대가 처한 상황은 소득격차, 자산격차, 교육격차 때문에
중첩되는 속에서 지속된 사회구조적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사회계층 이동 사다리가 부러지면서 사회 격차도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날로 가속화되고 있는 사회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범사회적, 범세대적 대화기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청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동력입니다.
그들이 맞닥뜨린 불공정, 불평등은
우리사회의 불공정, 불평등의 출발점이며 문제해결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서울시는 이런 구조적 격차해소를 위한 사회적 대화기구를 설립하겠습니다.


청년이 내일을 떠올렸을 때,
절망이 아니라, 희망의 단어를 먼저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상상할 수 있어야 공정한 사회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드는 것이 공공의 책무이고, 시장의 책무이고, 정치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더 혁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는 왜 출발선에 주목하는가?

청년의 출발을 지원합니다!
2020 청년출발지원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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