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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문대학교 입학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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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스마트자동차공학부,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 양성 '앞장'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스마트자동차공학부가 동계 방학을 이용해 필리핀 홀리엔젤대(Holy Angel University)와 국제 어드벤처디자인 과목을 운영했다.

어드벤처디자인은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의 기초 교과목으로 꼽히며, 자기 주도형 프로젝트가 특징이다. 선문대는 2018년부터 저학년을 대상으로 문제해결능력을 높이고 학습 진로 설계를 위해 정규 과목으로 편성했다.

필리핀 현지 수업은 선문대 1학년 학생 22명을 포함해 총 44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12월 17일부터 1월 11일까지 캐드 설계와 아두이노 제어기 사용법을 배웠다.

수업은 국제 어드벤처디자인 경진대회로 마무리됐다.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 경진대회는 ‘칼라센서를 이용한 자동 물체 분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 모두 카티아 설계 툴로 기구부를 설계하고, 아두이노 제어기로 전자부를 구성했다.

선문대 참가자들은 이번 수업을 위해 지난 학기부터 영어말하기 과정과 필리핀 현지 영어집중 수업을 받았으며, 국제 캐드 자격증을 3개 이상 취득했다.

또한, 두 대학은 MOU를 맺어 국제 어드벤처디자인 수업과 경진대회를 매년 실시할 예정이다. 선문대는 캐드와 계측기, 홀리엔젤대는 영어를 서로 알려주는 교육 교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고국원 교수(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글로벌 100대 자동차기업에 취업하는 걸 목표로 하는 우리 학과는 어학과 협업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수업을 계기로 1학년은 국제 어드벤처 디자인 수업과 2학년 다쏘시스템 전공연수 과정을 통해 저학년의 국제화 교육과정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http://me2.do/xe2g3crv

4차 산업혁명 기초교과 및 전문교과, Global Adventure Design 수업 진행

7일 부터 필리핀 Holy Angel대학과 공동으로 국제 Adventure design이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선문대학교 첫번째로 진행되는 International Adventure design 수업입니다.
우리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국제화 능력 향상을 위해 바로 외국대학과 함께 Adventure design 수업을 진행합니다.

4차 산업에 핵심 학과로 국제화, 타 전공과의 융합을 위한 준비된 학부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학생들의 멋진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4차 산업혁명 기초교과 및 전문교과, Global Adventure Design 수업 진행

7일 부터 필리핀 Holy Angel대학과 공동으로 국제 Adventure design이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선문대학교 첫번째로 진행되는 International Adventure design 수업입니다.
우리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국제화 능력 향상을 위해 바로 외국대학과 함께 Adventure design 수업을 진행합니다.

4차 산업에 핵심 학과로 국제화, 타 전공과의 융합을 위한 준비된 학부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학생들의 멋진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2018년 선문-SW캠프 프로그램 안내

선문대학교 입학처에서 알려드립니다.

고등학생들의 진로·진학 결정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선문-SW캠프를 진행합니다.

신청 접수는 선착순 마감이니 서둘러 주세요.



□ 목적 : 융합형 핵심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 및 양성

□ 행사명 : 선문-SW캠프

□ 구성 : 소프트웨어 특강, 아두이노 실습, IoT 스마트 자동차 제작

□ 참가비: 무료(숙식제공)

□ 일시 : 2019. 1. 16.(수) ~ 18.(금) (3일간)

□ 접수 : 2019. 1. 7.(월) ~ 11.(금)

□ 신청방법 :
1. 선문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
http://ilovecampus.ac.kr/Page/Helper/Notice_view.aspx?no=13679)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2. 참가신청서 작성 후 sunmoon2033@
naver.com 메일로 신청
(반드시 이름, 학교, 학년, 성별, 연락처, 숙박여부 기재)

□ 장소 : 선문대학교 캠퍼스 일대

□ 대상 :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40명(선착순)

□ 주최·주관 : 선문대학교 입학처 및 SW중심대학사업단

□ 문의 : 선문대학교 입학처 입학사정관실 김태근 041-530-2033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신입생 서울국제발명전시회 2년 연속 전원 수상

충남 아산의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스마트자동차공학부 18학번 신입생들이 최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18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에 출전해 금상 1개, 은상3개, 동상 1개 등 5개의 상을 받았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프랑스·독일 등 세계 33개국에서 606건의 발명품이 출품된 가운데 UN 전문기구인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국제발명단체총연맹(OFOA) 등
국제기관과 특허정보·기술이전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행사로 2018년 12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금상을 받은 학생들은 짧은 비행시간의 배터리 드론을 개선하기 위해 제품을 고안한 '착탈식 동축 반전 드론'을 선보였으며, 선문대학교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2년 연속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출전해서 수상을 하였다.




관련기사

http://www.yo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11

http://www.diodeo.com/news/view/3197284

선문대, 일본 취업 성공률 100% 눈길

- '글로벌 모바일 소프트웨어・앱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20명 전원 일본 현지 기업 취업

- 선문대, 해외취업자수 전국 10위, 충남 1위

- '청해진 대학’ 사업으로 해외 취업 돌파구 찾아...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글로벌 모바일 소프트웨어∙앱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20명 전원이 일본 현지 기업에 취업했다고 5일 밝혔다.



‘청해진(청년 해외 진출) 대학’ 사업은 청년들의 해외 유망∙전문 직종 진출 지원을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기관을 선정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선문대는 이를 통해 2016년부터 ‘글로벌 모바일 소프트웨어∙앱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일본의 IT기업 취업을 목표로 20명 단위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3기 연수생들은 지난 5월부터 일본어 310시간, 컴퓨터 교육 216시간, 이력서, 포트폴리오, 모의 면접 등의 취업 교육 219시간 등 총 745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이들은 11월 19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실시된 연수를 통해 NOC(Nippon Outsourcing Consulting) 그룹을 비롯해 IPS(Impeccable Prospective Software) 그룹, 아시아정보통신 등 일본 내 중견 IT기업에 전원 취업을 확정했다. 일부 학생은 3~4개 기업에 동시 합격해 원하는 기업을 골라갈 수 있다.



선문대는 철저한 일본 현지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일본어, IT 직무 교육, 취업 교육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한 IT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들은 교육 시간 외에도 선문대에 재학 중인 300여 명의 일본 유학생과의 멘토-멘티 프로그램(J-School)으로 기숙사 생활을 통해 언어 역량을 강화한다.



성공적인 취업을 이끌기 위한 교수들의 노력도 눈길을 끈다. 교수들은 직접 일본을 방문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수요를 파악해 맞춤형 커리큘럼을 구성한다. 또한 학생들이 취업한 이후에도 기업을 방문해 면담, 직무 파악, 기업 및 일본 생활의 애로사항을 점검하며 사후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황선조 총장이 일본을 방문해 취업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동문 기업인 및 유학생을 초청해 일본 동문회를 결성했다. 학교 차원에서 일본 현지의 선문대 동문회 네트워크 유지를 위해 꾸준한 지원을 하고 있다.



NOC 그룹에 취업한 안광민(일어일본학과∙4학년) 학생은 “한국에서는 일본 기업에 맞는 면접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는데, 청해진 사업을 통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결국 이것이 일본 취업에 있어 가장 차별화된 점이라 생각하고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IPS 그룹에 취업한 김묘정(일어일본학과∙4학년)은 “회사에서 실제로 쓰이는 실무 위주의 교육과 모의 면접 등 전반적인 과정에서 학교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청해진 3기 전원 합격에는 많은 사람의 도움과 개인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여러 학생이 글로벌 역량을 펼칠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문대 여영현 취업∙학생처장은 “청해진 대학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매일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수업과 자율학습을 통해 일본 취업이라는 꿈에 다가갈 수 있었다”며 격려했다. 이어 “3년 연속 청해진 대학 사업에 선정된 것은 선문대 해외 취업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일본 취업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나라의 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발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선문대는 해외취업자수 전국 10위, 충남 1위를 달성했다. 선문대는 청해진 대학 사업 외에도 43개국 48명의 글로벌 부총장을 통한 싱가포르 해외 취업 연수, 필리핀 브릿지 연수, 해외취업반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이 일본 외에도 다양한 국가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9학년도 수시 면접 당일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스마트자동차동학부 재학생들이 후배가 될 수험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선문대, SW중심대학 사업 선정 쾌거

- 선문대, 2018년도 SW중심대학 사업 추가선정

- 충청권 유일, 최대 6년간 104억 원 국비 지원

- SW융합대학 신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기업친화적 소통형 SW융합인재 양성 교육 운영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소프트웨어(이하 SW) 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선문대는 앞으로 6년간 최대 104억 원의 국비를 지원 받는다.



SW중심대학 사업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학 SW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와 기업, 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매년 5~6개씩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는 23개 대학이 지원해 최종 5개 대학이 선정돼 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금까지 선정된 대학 수는 30개이다.



이번 선정으로 선문대는 충청권 유일의 SW중심대학이 되었다. 인근 대전광역시에는 KAIST, 충남대, 우송대가 SW중심대학이다.



선문대는 ‘기업친화적 소통형 SW인재 양성을 통한 4차 산업혁명 견인’이라는 사업 목표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SW융합관을 개관하였으며 내년에는 SW융합대학을 신설한다.



선문대는 SW중심대학 사업 선정전에 이미 SW인재 양성을 위해 기존 컴퓨터공학부의 정원을 111명에서 120명으로 늘렸으며, 40명 정원의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를 신설했다. 2019학년도 입시에는 소프트웨어 인재전형을 신설해 SW인재 30명을 선발하고 있다. 합격생은 앞으로 첫 학기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된다.



SW중심대학 사업 선정을 통해 교육 체계도 바뀐다. 기업의 현장실무와 실전적 SW개발을 지도하는 SW-Doctors(산업체 멘토), 교과목 수강 없이 SW개발 능력향상에 몰입하는 ‘몰입형 SW학기제’, 15학점의 오픈소스SW기반 프로젝트 교육과정 등이 운영되며, 산업체 관점의 역량평가 체제를 구축한다.



황영섭 사업단장은 “오랫동안 준비한 SW중심대학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선문대가 추진하는 기업친화적 소통형 SW인재 양성모델을 완성해 지방대학의 롤 모델이 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두주자가 되는 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선조 총장은 “SW중심대학 사업선정을 기점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해 지역과 함께 세계로 뻗어 나가는 우수한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 합격자 발표 일정 안내

합격자 발표: 2018. 10. 26.(금) 16:00

장소: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

2019학년도 학생부교과/실기 합격자 발표 일정 안내

합격자 발표: 2018. 10. 18.(목) 16:00
장소: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

조현우 선수, 선문대 방문...스승과 후배와의 만남 가져

“인성이 곧 실력이다”

조현우 선수, 선문대 방문해 후배 격려와 스승의 은혜에 감사 인사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선수가 17일 모교인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를 방문했다.



조현우 선수(선문대 10학번, 스포츠과학부)는 대학 시절 은사인 이형일 교수(스포츠과학부)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축구부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축구부 숙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조현우 선수는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공로로 ‘자랑스런 선문인상’을 받고, 이형일 교수, 안익수 선문대 축구부 감독 및 축구부 소속 학생들과 편안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재 선문대 축구부 골키퍼인 김현(1학년) 후배에겐 직접 사인한 골키퍼 장갑을 선물하며 격려했다. 또한, 내년 입학 예정인 신입생 골키퍼의 장갑까지 챙기며 훈훈함을 전했다.



조현우 선수는 “선문대에서 축구를 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캠퍼스에 와 보니 더 열심히 했었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면서 “나에게 대학 시절은 좋은 경험이자 기회였다. 후배들에게 발전할 수 있는 많은 얘기들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황선조 총장은 “실력만으로는 사랑받는 선수가 될 수 없다. 인성이 바탕이 돼야 한다”면서 “조현우 선수는 인성 교육을 강조하는 선문대 교육철학의 모범적 사례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를 품에 안는 훌륭한 선수로 더욱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조현우 선수는 지난 달 클럽하우스로 리모델링 된 축구부 숙소를 돌아보며, 더욱 좋아진 환경 속에서 자신보다 훌륭한 선수가 배출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축구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찾아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선문대학교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수시모집 지원 학부모님과 학생들께

안녕하십니다.
선문대학교 스마트자동차공학부를 수시 모집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서 접수는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선문대학교는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많이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하위권 대학에서 중위권 대학으로 진입을 하였습니다.

선문대학교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이러한 도약에 그치지 않고 자동차 분야에서 전국 5위를 목표로 탄생한 학부입니다. 2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 학부는 새로운 교육 과정을 통하여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1. “신입생 전원 국내외 자격인증 취득”이라는 국내 대학에서 전무한 실적을 2017년도에 달성을 하였습니다. 또한 지금 2학년 학생들은 국제 자격증이 10개나 되고 있어 그 실력을 해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 국내 최초로 자동차 회사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설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인 “Dassault System Advanced Member”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세계 최초로 14명의 2학년 학생들이 프랑스로 연수로 초정되는 업적도 이루었으며 Dassault System 으로 꾸준한 교육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3. 또한, 유럽의 유명 대학과의 협정을 통하여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으며, 학생들의 외국어 실력을 키우기 위하여 “English Speaking and Listening 교육 과정”을 개설하여 많은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영어 실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4. 2018년도에는 선문대학교 스마트공과대학에서 “입학 성적이 제일 높은 학과”로 1년 만에 이루었으며 선문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실력과 자부심이 제일 높은 학과”로 우뚝 섰습니다.

선문대학교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더 힘차게 발전할 것입니다. 잘 가르치는 대학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실력이 괄목하게 성장하도록 하는 학부는 매우 어렵습니다.

중고등학교 기간 중 학업에 부족했던 학생들이 우리 스마트자동차공학부에 와서 힘든 변화를 겪고 바뀌어 가는 과정을 통하여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은 대부분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공부가 싫고 힘들어서 포기하기도 하지만,

2019년에도 우리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합니다.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서 모든 교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우리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자동차 및 기계분야에서 충청권 1위로 우뚝 설 목표로 모든 학생들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그 목표는 노력의 결과로 분명히 우리에게 나타날 것입니다.

수시 지원한 학부모님과 학생들 선택이 아주 잘한 선택임을 우리 교직원들이 보증하겠습니다.
우리 스마트자동차공학부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그 열매가 풍성한 열매로 클 것을 분명히 약속드리겠습니다.

귀댁의 자녀분이 자동차 분야에서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에서 인증 받고 인정받는 학생으로 분명히 우뚝 설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스마트자동차 공학부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2019년도 함께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8.10.1
선문대학교 스마트자동차 교수 일동

제2회 아산 지중해마을 부엉이 영화제(AMOFF) 개최

- ‘디즈니를 만나는 날’ 주제로 27일부터 사흘간 인기 디즈니 애니메이션 상영

-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상생하는 모범 사례

작년에 이어 충남 아산시 지중해마을에서 ‘제2회 아산 지중해마을 부엉이 영화제’가 열린다.

아산시 시조(市鳥)인 수리부엉이에서 이름을 딴 ‘부엉이 영화제’는 오는 27일(목)부터 사흘간 개최된다. 개막식은 첫날 오후 5시 30분이다. 다음 날부터는 오후 7시에 지중해마을 내 야외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 주제는 ‘디즈니를 만나는 날’이다. 첫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시작으로, 둘째 날은 ‘미녀와 야수’, 셋째 날은 ‘토이 스토리’가 상영된다. 추석 연휴, 아동용 영화 개봉작이 부족한 것을 고려해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했다.

개막식에는 선문대 태권도 공연팀과 아산시민관악단의 공연이 있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부엉이 영화제는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에서 지역사회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작년 선문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이 수업에서 논의한 ‘지중해마을 활성화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신설된 지역협력센터에서 진행하게 됐다. 학생들은 영화제 홍보와 진행도 학과 수업과 연계해 참여했다.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아산시의 후원으로 지중해마을상생협동조합, 지중해마을상가번영회가 같이 진행한다. 이처럼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영화제를 개최하는 경우는 국내 최초이다.

임승휘 지역협력센터장은 “부엉이 영화제는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상생하는 모범 사례다”면서 “지중해마을이 많은 관심을 받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지중해마을 부엉이 영화제 홈페이지(
www.sunmoonfil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신입생들의 3번째 국제 자격증 도전 전원합격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신입생들의 3번째 국제 자격증 도전하여 전원합격의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카티아 V5 Part Design 국제 자격증 전원 취득하였습니다!!!!!!

스마트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이 전하는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신입생들의 전원 자격증 합격에 화답하는 2학년들의 전원 합격 소식

얼마전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새내기들이 작년에 이어서 SolidWorks CSWA 자격증, AutoCAD사의 ATC2급에도 전원합격을 하였는데요. 그에 화답하는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CATIA V5 Surface Design 국제 자격증 2학년 전원 합격 소식입니다. 선배들과 후배들이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연일 합격의 소식이 끊기질 않고 있습니다.

[학과소식]작년에 이은 SolidWorks CSWA 자격증 시험 전원 합격

스마트자동차공학부의 새내기들이 작년에 이어서 SolidWorks CSWA 자격증에 전원합격했습니다. 얼마전 AutoCAD사의 ATC2급에도 전원합격을 하였습니다.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새내기 학생들의 이번 여름 방학중에 취득한 국제 자격증이 취득이 벌써 2개나 되고 또 하나를 더 도전하고 있어요.
스마트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은 1학년에 자동차 설계에 필수적인 설계자격증을 2~4개 취득합니다.
내년에 스마트자동차에 오실 여러분들도 설계 국제 자격증을 취득해서 해외 유명 자동차관련 기업에 취업하기를 바랍니다.

선문대,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참가팀 전원 수상 쾌거

- 국내 유일 국제발명경연대회인 제3회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 3, 은상 1, 특별상 2으로 본상 휩쓸어

- 창업교육센터 소속 창업동아리 4팀 출전, 지속적인 지원 결과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학생들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상을 휩쓸었다.



‘제3회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4I 2018’에서 선문대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 창업교육센터 창업동아리 4팀이 참가해 참가팀 전원이 금상, 은상, 특별상을 받았다.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청소년 발명가들에게 창의적인 4I(Idea, Invention, Innovation, Intellectual Property)의 공유 기회 제공을 위해 재단법인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에서 주최, 주관하는 대회다. UN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유라시아특허청(EAPO), 세계발명협회(IFIA) 등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발명경연대회로 전 세계 20여 국가에서 185팀이 참가해 10일부터 12일까지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창의력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선문대에서는 창업교육센터 소속 창업동아리 네 팀이 21개 팀이 경쟁하는 대학부문에 참가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리버스’팀은 안전한 심폐소생술을 도와주는 카드형 Face Shield형인 ‘CPR CARD’로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특별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도담’팀은 휴대용 타입의 아로마 발향 제품인 ‘Arnos’로 출전해 이란특별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HALO’팀은 실시간 숙면 유지 장치로 금상을, ‘파블로프’팀은 ‘공기 청정 로봇청소기’로 은상을 수상했다.



LINC+사업단 부단장이자 이번 대회 참가팀의 지도교수인 경종수 교수는 “대회에 출전한 창업동아리 팀이 모두 수상해 매우 기쁘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템들은 국제발명전시회 등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송종현 창업교육센터장은 “창업교육센터 지원으로 ‘HALO’팀과 ‘도담’팀은 해당 아이템으로 이미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리버스’팀도 특허출원 진행 중”이라면서 “대학과 지역사회 청년 문화 확산을 위한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문대학교 1학년 신입생 AutoCAD 자격증 ATC 2급 시험 전원 합격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스마트자동차공학부 18학번 새내기들이 설계프로그램으로 유명한 AutoDesk 사의 AutoCAD 인증시험 ‘ACT 2급’에 전원 합격했다.

AutoCAD는 2차원/3차원 디자인, 제도를 위한 CAD 응용 소프트웨어이며 오토데스크사가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에서 설계에 많이 사용됙 있다.


17학번과 마찬가지로 선문대학교 스마트자동차공학부에서는 1학년 38명이 도전해 8월 2일 전원 ATC 2급 자격시험에 전원 합격하였다.

ATC 2급 시험은 Autodesk Korea사의 요청에 따라 1991년 오토데스크 공인교육센터가 중심이 되어 설립한 한국ATC협의회 (KATA, Korea Autodesk Training Center Association)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ATC 1급/2급으로 수준에 따라서 나누고 있다.

학생들은 6월 25일부터 7월 13일까지 하루 8시간 이상 집중수업을 들으며 자격시험에 대비했다.
여름방학을 이용한 수업기간동안 학과교수와 기업 실무자가 지도했으며 학생들은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멘토‧멘티를 맺고, 그룹토의를 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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