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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터뷰 : 기획자 장수혜

포스트코로나 시대, 예술가 및 기획자 4인의 인터뷰
마지막 인터뷰 : 기획자 장수혜



“아무래도 예술가들이 내 작품에 대한 고민보다는 내 작품을 ‘관객들에게 어떻게 보여줄까’에 대한 고민이 훨씬 많아졌어요. 해외에서도 일단은 공연예술 같은 경우는 liveness(현장감)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관객들하고 이 liveness(현장감)를 유지한 채 소통할 수 있을까.”

국제적인 펜데믹 현상으로 여러 변화와 새로운 시도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온라인 무관중 공연과 스트리밍 서비스도 많아졌지요. 그렇지만 한 가지 아쉬운 건 현장감과 생동감. 다시 극장에서, 공연장에서 마음 놓고 공연을 관람할 날 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은 여전히.


개막작 티저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Cgkq1OODmMw

합 페스티벌 보러가기
https://hapfestival.hcf.or.kr

‘기획자 장수혜’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soohye.jang.3 / https://soohye.com/


* HAP 페스티벌은 온라인을 통해 개최되는 국제적 예술교류 축제로,국내외 다양한 예술가들과 작품을 소개하는 새로운 축제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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