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화성시문화재단친구 1,531

문화가 일상이 되는 플랫폼을 만들어 갑니다.

포스트 메뉴
1945년 8월 15일, 그 날을 잊지않겠습니다.

오늘은 광복 74주년 입니다.

"되찾은 어제의 빛이 더욱 빛나는 오늘,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백범 김구 日

'제암리 기념관에 가볼까?'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 체험교육
'제암리 기념관에 가볼까?'

<체험교육>
●일시: 2019.8.15 (목) 10:00 - 16:00
●장소 : 제암리 3.1운동 순국유적 기념관
●참가비 : 무료 (선착순 마감)

<인형극 공연>
●일시: 2019.8.15 (목) 16:00 - 17:00
●장소 : 제암리 3.1운동 순국유적 내 정신교육관 2층
●제목 : 제암리, 꺼지지 않는 불꽃


관련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jeam.or.kr/

2019 아트인큐베이터 ' '꿈이 뭐예요?'

"꿈이 뭐예요?"

2019 아트인큐베이터 사업은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문화격차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고, 자아실현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를 가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현재 음악, 미술, 연극 등 다양한 장르 및 악기대여를 지원하며 일반지역아동센터 13개소, 시립지역아동센터 2개소 약 150명의 아동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하모니>와 함께 할 시민 합창단 단원 모집!

뮤지컬 <하모니>와 함께 할 시민 합창단 단원을 찾고 있습니다~!
오디션 접수 기간은 8월 23일 (금) 오후 6시까지입니다.

노래에 관심이 있으신 분! 무대에 오르고 싶으신 분!
기억에 남을 추억 만들고 싶으신 분! 모두 함께해주세요!
화성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공고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아트홀 홈페이지(
art.hcf.or.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화성 Art Play 아카데미 ’ 참여자 모집

화성시문화재단에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 및 정서 함양을 위하여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인 ' 화성 Art Play 아카데미' 뮤지컬감상교육을 진행합니다.뮤지컬을 재해석하고 감상하면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발달에 도움을 주는 화성 Art Play 아카데미에 많은 신청바랍니다.

※참여시 교육관련 알림은 모두 문자메세지로 발송됩니다. 확인을 못하시어 불이익이 생기셔도 재단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접수기간 : 8.5(월) ~ 8.19(월)
- 접수방법 : 링크클릭 후 작성 (선착순모집)
- 접수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1yMaEiOeEtBfFEdXmDoYPq9POpgMDHU1XuyYoamhxdHY/viewform?vc=0&c=0&w=1&edit_requested=true


- 접수발표 : 2019. 8. 23.(금) 발표예정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게시 및 문자발송)
- 교육일시 : 2019. 9. 7 ~ 11.30. (4, 5, 6기)
- 교육시간 : 매주 토요일 1시 ~ 4시(3시간)
- 교육내용 : 뮤지컬의 기본요소 & 곡(가사)분석하기, 견학교육
※ 3주차 공연관람(견학교육)의 경우 공연일정에 따라 수업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교육장소 : 동탄복합문화센터 M1층 영상교육실, 강의실 1
- 수강료 및 재료비 : 무료
- 문의전화 : 문화사업팀 031-8015-8265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전곡항에서 드라마 촬영!이지은(IU)&여진구가 전곡항에?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화성시 전곡항에서 드라마 촬영!! 이지은(IU)&여진구가 전곡항에 나타났다!

이지은X박유나 전생의 악연?! 현생 재회에 물속으로 강제 입수 시키기!
https://tv.naver.com/v/9385374

ARTASIA 2019 『화성인 찾기』展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신개념 아트페어 ARTASIA 2019 에서 화성예술플랫폼 참여작가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화성인 찾기』展
●기간: 2019.8.8(목) ~ 8.11(일)
●장소: COEX HALL D2

ARTASIA 2019 official site
http://www.artasia.kr/2019/

2019 아트아시아 화성예술플랫폼 참여작가展 『화성인 찾기』
포스팅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hcfart/221608345165

ARTASIA 2019 에서 화성예술플랫폼 참여작가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신개념 아트페어 ARTASIA 2019 에서 화성예술플랫폼 참여작가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화성인 찾기』展
●기간: 2019.8.8(목) ~ 8.11(일)
●장소: COEX HALL D2

ARTASIA 2019 official site
http://www.artasia.kr/2019/

2019 아트아시아 화성예술플랫폼 참여작가展 『화성인 찾기』
포스팅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hcfart/221608345165

2019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초청가수 <밴드 소란>

2019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초청가수 <밴드 소란>
.
.
라이징스타를 응원하러 #밴드소란 이 옵니다.
화성시민들과 만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8월 31일(토)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결선 초청가수
#밴드소란

화성시미디어센터 『토요미디어스쿨』 수강생 모집!!

화성시미디어센터 『토요미디어스쿨』 수강생 모집!!

2인 이상 팀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더빙, 사진촬영 등 일상 속에서 미디어를 즐겨보세요!
관련 웹사이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media.hcf.or.kr/_lmth/02_pro/pro01_view.asp?mnuflag=&code=tbl_lifelong_lecture&bd_flag=1&bd_div=1&bd_seqn=20190722170634&bd_skin=2&sbd_room=

화성시미디어센터 『마을미디어 하반기 교육』 수강생 모집!

화성시미디어센터 『마을미디어 하반기 교육』 수강생 모집!
"마을미디어 기획부터 촬영장비 사용법까지, 우리 마을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법" 을 배워보세요!


관련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media.hcf.or.kr/_bbsplus/view.asp?mnuflag=&code=tbl_community_notice&bd_gubn=1&no=124&page=1

2019 생활시장 華(화)人(인) [4회차]

2019 생활시장 華(화)人(인) [4회차]
'빛나는 당신의 생활이 모이는 공간'

일시 : 2회차 2019.08.10(토) 15:00 ~21:00, 동탄 썬큰공원
http://화성시생활시장화인.kr/

[화분]/vol.40/ The 찾다/ ATELIER / 20퍼센트의 의외성으로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조물거리며 만들던 컵이며 접시 같은 것 들은 세상에 남아 있지 않지만, 흙을 만지던 감각만은 여전히 손끝에 남아 있다. 그러니까 손은 기억을 저장한다. 작고 뾰족한 도구로 여성의 몸을 깎는 도예가의 손은 어떤 기억을 조각할까.

[화분]/vol.40/ The 찾다/ ATELIER / 20퍼센트의 의외성으로

[화분]/vol.40/ The 가다/ PLACE / 화성시 바다에서 달콤한 여름 나기

화성시 바다에서 달콤한 여름 나기
/
‘여름’이란 단어엔 공식처럼 ‘바다’가 따라붙는다. 여름휴가는 무릇 바다와 함께여야 한다는 마땅함으로 가까운 바다를 찾는다. 바닷길을 거닐다 무심코 들어선 카페에서 마음 가는 메뉴를 주문하는 천천한 시간. 깨끗한 테이블에 달콤함을 얹어두고, 탁 트인 풍경을 향해 “바깥은 여름이네.” 여유를 부리는 간편한 휴가가 이곳에 있다. 풍성한 여름을 마주하는 가장 쉬운 방법, 화성의 항구와 섬을 거닐며 여름의 분위기를 주머니에 담는다. 오늘의 여정으로 풍성한 여름이 완성되리란 기분 좋은 예감이 든다.

[화분]/vol.40/ The 가다/ PLACE / 화성시 바다에서 달콤한 여름 나기
글 더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hcfart/221596421542

8월 문화가 있는 날 티켓 오픈 일정 안내

#문화가있는날 #티켓오픈안내

8월 문화가 있는 날 티켓 오픈 일정 안내드립니다.
각 공연의 티켓 오픈 일정과 장소가 상이하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D

※ 예매 페이지는 티켓 오픈 당일 활성화됩니다.

아트홀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art.hcf.or.kr/art/122

[마스맨 1부] 어색어색 첫 촬영, 마스맨과 떠나는 화성시 역사여행

[마스맨 1부] 어색어색 첫 촬영, 마스맨과 떠나는 화성시 역사여행

[#화성시문화재단 영상 서포터즈]

#화성시 제암리 3.1운동 순국 기념관에 다녀온 마스맨!
깨알 지식 대방출하는 마스맨과 함께
화성시에서 #역사공부 해봅시다!

[마스맨 2부] 3.1운동 만세길... 일단 걸어보자! (feat. 폭염 vs 마스맨)

[마스맨 2부] 3.1운동 만세길... 일단 걸어보자! (feat. 폭염 vs 마스맨)

[#화성시문화재단 영상 서포터즈]

본격적으로 #만세길 을 걷기 시작한 마스맨
마스맨은 만세길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과연 마스맨의 운명은...?

마스맨 1부 보러가기
https://youtu.be/DSoKtY-J3Eg

화성시문화재단 유튜브 구독 #이벤트👏👏

화성시문화재단 유튜브 구독 #이벤트👏👏

#화성시문화재단 에서 준비한 깜짝 이벤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하고 인증샷 찍으면
#설빙 리얼그린티설빙이 팡팡 쏟아집니다!!🍦🍦

초간단 참여방법
👉화성시문화재단 유튜브 구독 꾹!!
👉서포터즈 영상 시청 인증샷 찍어 페이스북 댓글 남기기!!
👉영상 좋아요 누르고 페이스북 팔로우&친구 태그하면
당첨확률 UP!!

▶이벤트 기간 : 7.26(금) ~ 8.11(일)
▶당첨자 발표 : 7/10(수)
▶이벤트 경품 : 설빙 리얼그린티빙수(10명)

#유튜브이벤트
#영상_좋아요_구독_좋아요

▶유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uA-HTwc41V0Xv-1zydoHYA

🗯개인정보는 이벤트 참여 확인 및 본인 확인 이외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참여 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 됩니다.

이벤트 참여하러가기
https://www.facebook.com/hscfart/

긴급공지

※긴급공지※

7월26일 (금) 예정되어있던 '스낵버스킹', '지나가다가' 공연이 우천으로인하여 [전면 취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화분]/vol.40/ The 가다/ TRAVEL / 한적한 산책과 뜨거운 것

한적한 산책과뜨거운 것

민들레 연극마을‘빈 공간으로 들어간다.’ 나는 화성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종종 그런 생각을 한다. 서울에서 출발해 예술의 전당을 지나 고속도로를 타기 시작하면 차들이 적어지고, 물론 신호등도 없고,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마을로 들어서도 사람들이 북적대는 일이 없다. 서울에 살고 있으니 그 몇십 분간의 변화가 가끔은 그립기까지 하다. 그런데 화성은 그 한적함 때문에 비어 있는 곳이 아니다. 거기에 가면 늘 내가 있을 곳이 마련돼 있기에 나는 그 도시를 비어 있다고 여긴다. 그 안에는 유년을 떠올리게 하는 어떤 풍경과 숨겨진 온기 같은 게 있다. 그걸 알고 있는 것 같은 또 다른 사람들. 어떤 이들은 화성의 조용한 농촌 마을에 ‘연극 무대’를 세웠다.


글·사진 전진우



품앗이공연예술축제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이화리. 정확한 지명 대신 이 마을은 ‘민들레연극마을’로 더 자주 불린다. 2007년 농림부가 ‘녹색마을’로 선정한 이후로 매년 축제를 꾸려나가고 있고 이제 열한 번째가 되었다. 여전히 작은 농촌 마을이지만, 이제는 4일 동안 국내외 20여 개의 연극 작품을 볼 수 있는 장소가 된 것이다. 누군가 얘기해주면 한번쯤은 다시 묻게 될 만한 일. 나는 이런 일이 일어날 때 알 수 없는 생기를 속에서 느낀다. ‘조용한 마을을 헤매다가 넝쿨을 걷어냈는데, 거기에 연극을 보는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꿈 같은 이야기가 민들레 연극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마을 입구를 열어준 주민들과 오솔길을 양보해준 길고양이들, 그늘을 내어주는 큰 나무들이 이 나흘간의 축제를 돕고 있었다. ‘이 마을이어야 한다’, ‘이 마을이어서 더 좋다’는 기획자의 생각이 길을 걷다 보면 이해된다. 대학로에서 붐비는 거리를 지나 어두운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는 기분도 좋지만, 이렇게 서울에서 멀어져 좀 덜 꾸며진 풍경, 소소한 마을 분위기 속에서 보면 좋은 공연도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데려온 어른들도 마을의 한적함에 빠져, 별다른 할 일을 찾아내지 못한 채 바닥에 아무렇게나 앉아 연극을 지켜본다. 이렇게 주변이 열린 공연장에서는 배우들의 노력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입체감을 관객 스스로 얻어가는 법이다.



마을한 바퀴



“여기가 지금 있는 곳이고요, 이쪽으로 쭉 걸어보세요.” 마을 입구를 지나자 축제 본부석이 금세 보였다. 리플릿을 받아 들여다보고있을 때 누군가 다가와 말했다. 안내 약도를 해석하는 방법으로 뚫어져라 보는 법 대신, 일단 걸어보라는 얘기였다. “그리 넓지 않아서 한 바퀴 돌면 다 알 수 있을 거예요.” 길은 하얗고 좁았다. 차가 한 대 지나가면 사람들은 도로 바깥의 흙을 밟고 서 있어야 하는 넓이. 하지만 다행히 동네 안을 운전해서 다니는 차는 거의 없었다. 간혹 부득이하게 지날 때면 유리문 안에서 고개를 두어 번 숙이는사람, 또 그 모습을 봐버려서 알겠다고 고개를 숙이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이 바로 축제를 만들어가는 이들이었다. 나는 사람들 마음속에 나쁜 마음과 좋은 마음이 모두 들어 있다고 믿는데 그 마음 이라는 게 ‘주변이 어떠한지’에 따라 달리 발현되는 게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어떤 환경에서는 나도 모르게 날을 세우고, 또 어떤 환경에서는 평소 나답지 않게 모든 것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이다. 민들레 연극마을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친절했다. 민들레라는 단어 때문일까. 아니면 날씨라든지 길가에 핀꽃들 때문일까. 늘어져 있는 고양이들 때문일까. 가끔 어떤 공간들은 동화 속 무대처럼 느껴지곤 한다.
나도 그 이야기의 일원으로, 어느새 시작돼버린.







[화분]/vol.40/ The 가다/ TRAVEL / 한적한 산책과 뜨거운 것
글 더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hcfart/221594195303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