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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남수단 난민촌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마스크 제작 현장

저희 부드리 초등학교가 속해 있는 Paloriny 난민촌은 Zone1 지역에 있습니다.
Zone1 지역안에 있는 난민은 9,550가구로 36,545명의 난민들이 거주합니다.
*우간다에 있는 남수단 난민촌은 Zone1~3까지 있습니다.

작은 단체이지만 여러 후원자들의 섬김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30명의 재봉사가 25,000개의 마스크를 제작중에 있는데요, 부드리마을 난민들의 수익 창출을 위해 작년에 더멋진세상에서 세운 재봉틀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마스크가 제작되고, 빨리 배포 될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마다가스카르 이키안자 마을 코로나19 긴급구호

지난 6월 26일(금) 마다가스카르 이키안자 마을에 식량패키지 및 보건위생용품이 전달되었습니다.
한국 마다가스카르 대사관 직원이 도와주셔서, 현지 시장을 통해 이키안자 마을 주민 600가구(1100명)에게 지급되었습니다.

*전체 지원 내역
-마스크 3,300개, 비누 1,100개
-쌀(5,500kg), 식용유(1,100통), 겨울중고옷 지원

특별히 겨울옷을 지원하게된것은 6월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 일교차가 심하여 추위로 인해 감기 등 감염 증가 방지를 위해 겨울옷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이키안자 마을은 2019년 8월부터 더멋진마을 조성사업이 시작된 곳으로, 비포장 도로로 접근이 어려운 농촌마을로 신발을 신은 아이들을 볼수 없는 가난한 마을입니다.

멕시코 푸엔테스 마을 2차 긴급구호

지난 6월 22일 멕시코 푸엔테스 마을에 2차 식량패키지 지급이 있었습니다. 현지 교회의 봉사자님들의 도움으로 250가구(1000명)에 쌀, 콩, 식용유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쉽지않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이 마을에 계속해서 식량지원이 이루어질텐데요, 어서 바이러스가 멈추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온두라스 사바나 마을

중남미 지역에 있는 온두라스 사바나 마을은 수도에서 30분거리에 해발 1100m에 2400명이 사는 마을입니다. 동네에선 거이 일자리가 없어서, 농사일을 돕는다든가 집짓는 보조로 일을 도와 일당 4달러 받는 마을로 코로나로 인해 너무 어려워진 마을입니다.

지난 4월에 한국에서 면마스크를 공수하여 온두라스로 보내, 2400명에서 배포하였고 이제 식량패캐지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식량패키지는 1개월분으로 380가구(2,280명)에게 지급하기위해 준비중이며, 7월에 배포 예정입니다.

더멋진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준비중에 이렇게 어려운 일을 당하여 도움이 조금 늦어지지만, 작은 사랑의 나눔들이 이곳에 도움이 되길 기도합니다.

네팔 서부 던거디 아시스교회 긴급구호

지난 6월 23일 저희가 섬기는 HIV 감염아동지역 근처에 있는 아시스교회를 통해서 마을 주민들에게 긴급구호를 하였습니다.
281명에게 식량패키지(쌀 25KG, 식용유 1PACK, 달 1KG) 전달되었는데요, 일용직과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는 이지역에 귀한 식량이 전달되어서 얼마간 식량 없이 지낼거 같아 너무 기쁩니다.^^

네팔 나야상구 지역 코로나 긴급구호

지난 6월 22일 나야상구 지역에 긴급구호가 진행되었습니다. 2015년 5월 네팔에 대지진이 났을때도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이곳을 긴급구호로 돕던 지역인데요,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또다시 긴급구호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역주민 306명에게 식량(쌀 25kg, 달 5kg, 식용유 2.5L) 패키지가 배포 되었습니다.
어려움을 당하는 시기에 더어려움을 당하는 나야상구 마을 주민들이 더이상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인도네시아 바뚜바닥 람풍족 2차 취약계층 식량 지원

지난 6월 7일 주일, 람풍족이 사는 바뚜바닥 마을에서는 2차 취약계층 대상 식량지원이 이루어 졌습니다.

*한부모 가정(169정, 4인기준, 한달치) - 식량패키지(쌀5kg, 식용유2l, 설탕 1kg, 라면)
*임산부(23명)- 식량패키지와 계란 20구
*5세미만 영유아(250명)-영양죽, 과자류, 비타민, 유아용품 세트

앞으로 이곳에 다음세대와 그 아이들을 양육하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성사역이 이루어져 가정이 변화되는 촉매제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람풍족은 무술림 마을로 1996년 온누리에 입양되어 현지인 의사 파란원장과 디나목사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였으나 소수민족의 폐쇄성으로 접촉이 어려워, 2016년부터 더멋진세상에서 사역을 시작한 종족입니다.

더멋진세상 홍보대사 이사라 자매님

이번 6/13~14일 온누리교회에서 비전헌금과 온라인 약정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약정행사는 코로나로 소외되고, 아파하는 이웃들을 향해 온라인을 통해 신청합니다.

홍보대사 2014년 미스코리아 미 이사라 자매님께서 함께 응원에 메세지를 남겨주셨는데요,

더멋진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후원자님들을 초대합니다.^^

2020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 캠페인

거친 땅에 희망을 심는 몽골 바잉동 농업프로젝트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차로 14시간 떨어진 곳에는 2000년 온누리에서 입양한 브라이트족 4개 마을 중 가장 오지지역이고 환경이 열악한 바잉동 마을은 2016년 9월부터 더멋진마을 조성 마을로 선정되었습니다.

초원지대로 완전히 고립된 바잉동 마을은 추운 날씨로 경제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아 마을의 소득도 낮았는데요, 2019년부터 척박한 몽골 땅에 농업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현지인 사역자 호이가를 중심으로 60가구가 함께 공동 작업으로 농업에 참여하여, 버려진 농장 밭을 회복시키고, 농업을 통해 농업 기술 개발과 배가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민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하고, 가난한 주민에게 수확물을 통한 가정 소득 창출, 공동체 기금 마련을 통해 빈곤층 과부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올해 진행한 농업교육을 통해 좀 더 많은 수확의 기쁨이 있길 기대해봅니다.^^

미얀마 그두족 보건소 쌍그라크리닉 소식

미얀마 북서부 산간 벗마욱에는 2018년에 세운 그두족을 위한 보건소가 있습니다. 수도 양곤에서 비행기를 한 번 더 타고 내려, 다시 14시간을 차로 달려야 도착할 만큼 멀리 산골에 위치한 보건소이지만, 그곳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예외 지역은 아니었습니다.

보건소를 지키는 고마운 의사선생님과 두 명의 간호사 선생님은 마스크를 쓰고 환자를 만나고 돌봅니다. 보건소 앞에 코로나 안내판을 붙이고, 마스크와 소독제도 준비해 놓습니다. 계속해서 코로나 예방을 위해 힘쓰는 우리 미얀마 보건소를 많이 응원해 주세요 ^^

더멋진세상과 함께하는 다리공사 프로젝트

동아프리카 말라위의 3개 마을과 더멋진세상이 함께 다리공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3개마을(포스트마쑬라니, 깐디오, 말랑가 마을)에 걸쳐있는 도랑으로 평상시는 돌로 건너다니다가 우기만 되면 도랑이 범람하여 사고가 비번이 일어났던 곳입니다.

이곳에 다리가 생긴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너무 기쁘게 함께 동참하여 우기가 시작되기 전, 6월말까지 완공을 목표하여 함께 손을 보태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에 멋진 다리가 생기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인도네시아 닥터 파란 이야기

이틀째 방호복을 벗지 못한 채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이 의사. 인도네시아의 외과 의사 닥터 파란(Dr. Paran)입니다.

더멋진세상 인도네시아 사업의 책임 파트너 이자, 온누리와 이미 20여년 넘는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람풍 종족을 향한 끝없는 사랑의 횡보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족자에서 2개의 병원을 운영하는 그가 이제 람풍에 오지 않아도 되지만, 코로나19의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족자에서 람풍까지 비행기를 타고 달려와 그를 기다리는 환자들을 위해 기꺼이 방호복을 입고 밤늦게까지 수술을 합니다.
방역 장비가 턱없이 부족해 비옷을 입었었는데, 더멋진세상이 지원해준 방호복이 고맙다는 그는 땀이 가득한 옷을 벗을 새도 없이 차트를 정리하고 밀려오는 환자를 봅니다.

핍박받는 소수 종족의 땅 람풍에 마르디와류요 병원을 지금의 종합병원의 모습으로 성장시킨 것도, 병원에서 진료만 하는 것이 아닌 주변에 가난한 자, 아픈 자, 소외된 자들을 돕는 병원의 비전을 키워간 것도 닥터 파란입니다.

다들 힘들어서 피하는 일을 기꺼이 하는 닥터 파란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더멋진세상은 닥터 파란과 함께 ‘더멋진 람풍’을 만들어 가는 꿈을 위해 계속해서 달려갈 것입니다.

부르키나파소 국생마을 위생용품

부르키나파소 국생 마을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와 비누를 나누었습니다.
누구도 돕지 않던 마을에 방역용품 나눔을 하자 지방자치단체장도 참석할 정도로 관심이 대단했는데요,그래서 의도치 않게 나눔 행사의 모습이 되었답니다.


주민 한명당 마스크는 2장씩 돌아가도록하고, 비누는 1개씩 쓸수 있도록 총 마스크 4,000장과 비누2,000장을 나누었습니다. 사람들이 몰리지 않도록 가정별로 대표를 한명씩 호명하여 가져갈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마스크를 착용하기에 쉽지 않지만, 주민들도 코로나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족 대표들이 모두 참석하여 마스크와 비누를 가지고 돌아갔습니다.

국생마을 사람들이 코로나로 부터 지켜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르완다 코로나19 식량패키지 지원

더멋진마을이 조성되고 있는 르완다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나라 및 지역 사회가 폐쇄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저희가 섬기는 르와마가나시에 있는 응호망과 마을과 비눙가 마을에 취약계층은 기존에도 하루에 한끼를 먹는 상항인데, 그들 중 일부는 이틀에 한 끼만 먹게 되는 위기에 닥쳤습니다.

그래서 지난 238가구 1,074명과 지역내 장로교단 교회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식량패키지와 지역보건소 3곳에 마스크, 방호복, 손소독제를 지급하였습니다.

가정들의 많은 사연이 있는데요, 한 남자 가장은 "음식을 위해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응답하셨습니다! 이제 아이들과 함께 살아남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 감사를 전해왔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더 어려울수 밖에 없는 르완다 이웃들에게 우리의 사랑을 나눌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계속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인도네시아 람풍족 바뚜바닥 마을 취약계층 식량패키지 지원

지난 5월 11일, 인도네시아 바뚜바닥 마을 한부모 가정(169가정)에 식량패키지를 지원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온세계가 어려운 지금, 더멋진세상이 섬기는 바뚜바닥 마을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먼저 한부모 가정의 사정이 제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쌀, 식용류, 설탕, 라면, 부식 으로 이루어진 긴급 식량패키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필요를 돌아보며, 유난히 한부모 가정이 많은(전체 가정의 20%) 이 마을의 아픔이 무엇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가장 어려울때 가장 어려운 이웃들인 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고, 친구가 되어주려고 합니다. (*7월까지 긴급 식량패키지 지원할 예정, 이후 취약계층 총체적 지원 사업으로 확대 예정)

부르키나파소 국생마을 식수탑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국생마을에 처음 우물이 생겼습니다!!! 짝짝짝~^^

태양광을 설치하여 펌프로 물을 끌어올리는 방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물을 길러도 부족함 없이 설치되었는데요, 70M 지하 암반수 물줄기를 잡아서 물이 마르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수도꼭지 수도관 연결 공사 전부터 아이들이 와서 물을 길렀는데요, 이곳은 대부부이 아이들이 물을 기르는데, 자전거로 20분거리를 가야 깨끗한 물을 구할수 있어서 자전거가 없는 가정은 그 거리가 너무 힘들어 더러운 물로 생활하였습니다.

그곳에 계시는 저희 한국인 사역자님께서 물을 먹는 모습을 보니, 이 물이 얼마나 깨끗한지 인증이 되네요. 더이상 아이들이 멀리까지 가지않고 마을에서 물을 얻을수 있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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