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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등이 켜졌을 때 대처법]

주행 중 연료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면 물론, 가장 가까운 주유소에서 연료를 보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평소 이용하는 주유소보다 금액이 좀 비싸더라도 당장 필요한 만큼은 주유하는 것이 현명하죠. 하지만 주행 가능 거리 이내에 주유소가 없다면 당황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때 알아두면 편리한 대처법을 소개합니다.

▶ 긴급 주유 서비스 이용하기
근처에 가까운 주유소가 없다면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운 후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긴급 주유 서비스를 신청하면 됩니다. 자동차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1년 3~5회, 1회 3L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긴급 출동 서비스 이용하기
남은 주행 가능 거리로 주유소까지 갈 수 없다면, 보험사의 긴급 출동 서비스를 이용해 견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도 긴급 출동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긴급출동 전화번호를 차량 내에 붙여 놓으면 고속도로 위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매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긴급 출동 전화번호>>
● 한국도로공사 1588-2504
● 용인~서울 1599-2505
● 평택~시흥 1661-5688
● 인천공항 032-560-6100
● 천안~논산 041-850-6820
● 부산~울산 052-255-3366
● 서울 외곽 1644-2505
● 서울~춘천 033-269-1400
● 서수원~평택 031-289-2305
● 대구~부산 1688-7003
● 인천대교 032-745-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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