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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공식계정친구 82,069

매일 아침 만나는 '마음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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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록자 사마천

[고도원의 아침편지] 위대한 기록자 사마천

인물과 사건이
역사의 뼈와 살이라면,
제도와 문화는 혈관과 신경이다.
사회와 시대를 입체로 재현하려면 제도와 문화를
함께 보아야 한다. 사마천은 단순히 제도 변경 사실만
기록한 게 아니라 제도에 적응하고 허점을 이용하는
사람의 행동을 함께 살피면서 제도사와 문화사를 썼다.
이런 측면까지 인식하고 역사를 서술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 유시민의《역사의 역사》중에서 -

* 사마천은
단순한 역사가가 아닙니다.
전 인류 가운데 핀 한 송이 꽃과도 같은
경이로운 존재입니다. 오늘의 중국을 있게 한
위대한 기록자입니다. 궁형이라는 치욕의 형벌을 감수하며
대나무 종이에 적은 한 사람의 기록이 중국의 역사가 되고,
중국의 문화가 되고, 중국의 제도가 되었습니다.
후대의 역사와 문화와 제도의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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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심장을 찾아서

[이나리의 마음그림]

누구에게나 겨울이 있습니다.
어둡고 춥고 긴 고난의 터널이 있습니다.
이때는 겨울을 비켜서려 하지말고 차라리 '겨울의 심장'을
찾아나서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이 시작되는 곳에서
나는 무엇이며,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묻고 자연의 대답을 한번 들어보는 것, 그것이
다가올 봄을 준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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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너를 만나면
눈인사를 나눌 때부터 재미가 넘친다

너를 만나면
어지럽게 맴돌다 지쳐 있던 나의 마음에
생기가 돌아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너를 만나면
온 세상에 아무런 부러울 것이 없다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 용혜원의 시《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중에서 -

*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나에게도 있노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으신가요?
만일 그렇다고 하신다면 당신은 이미 지금보다 훨씬 더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의 하나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멋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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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할 이유

[고도원의 아침편지] 살아야 할 이유

제2차 대전 당시, 유태인 의사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었다.
그곳은 지옥보다 더 끔찍한 곳이었다. 발진티푸스에
걸리고 만 그는 고열에 시달리며 생사를 넘나들었다.
하지만 그는 삶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살아야 할 이유가 있었다. 병마를 이겨낸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의 수감자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가치 있는
목표를 가진 사람이 살아남은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호아킴 데 포사다의《바보 빅터》중에서 -

* 당신의
살아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신께 묻는다면 무어라 답하겠습니까.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선한 목표와 꿈이 있기 때문에 살아야만 합니다.
고난과 역경이 절망의 끝이 아니라 희망의 시작임을
증명하기 위해 더 열심히 살아남아야 합니다.
살아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가장 큰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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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춤추게 하세요!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소화기관의 진화적 관점에서 보면...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화기관의 진화적 관점에서 보면...

수십억 년에 걸쳐
단련되고 정교해진 소화기관은
그것의 최종적인 형태, 즉 입이 있고
항문이 있는 통관(through gut)으로 자리 잡았다.
통관이라는 해부학적 관점에서 보면
벌레는 인간과 다를 게 없다.

- 김홍표의《먹고 사는 것의 생물학》 중에서 -

* 생명체의 모든 영양소는
입으로 들어가 항문으로 나옵니다.
통관 역할을 하는 소화기관은 그 영양소를 분해해서
생명의 에너지로 삼습니다. 그 에너지를 올바르게
쓰지 않으면, 진화의 관점에서 벌레에도
못 미치는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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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력과 진실성을 갖춘 사람

[고도원의 아침편지] 판단력과 진실성을 갖춘 사람


"똑똑하거나
운동을 잘하거나
그림에 소질이 있거나
음악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판단력과 진실성을 갖춘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킵 틴델(컨테이너스토어 최고경영자)

- 켄 시걸의《싱크 심플》중에서 -

* 능력, 재능을
뛰어넘는 것이 있습니다.
아니, 뛰어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올바른 판단력과 그 안에 담긴 진실성입니다.
그런 판단력과 진실성을 갖춘 사람이어야
그가 가진 능력과 재능도 더욱
빛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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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집니다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아름다운 음악으로 거듭나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름다운 음악으로 거듭나기


우리는
생각을 말로 담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느꼈는지,
알거나 모르는 여러 가지를 말로 나타냅니다.
때로는 말이 없이 눈짓이나 손짓이나 몸짓으로
생각을 펼치곤 해요. 그저 흐르면 소리입니다.
소리에 뜻을 얹기에 말입니다. 말에 생각을
실어서 이야기로 거듭납니다.

- 최종규의《우리말 동시 사전》중에서 -

* 생각을
노래로도 담을 수 있습니다.
생각에 리듬을 싣고 소리에 음률을 더하면
노래가 됩니다. 이야기에도 리듬을 더하면
더 큰 울림의 이야기로 다시 태어납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그저 흐르는
소리에 머물지 말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거듭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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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음식, 음식 치유

[고도원의 아침편지] 치유 음식, 음식 치유

우리가
건강에 대해 오해하는 이유는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사실 진짜 '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것에 무수히 많은
미생물을 합친 것이다. 사실 우리를 구성하는 세포의
90%는 인간의 것이 아니다. 모든 유전자의 99%는
인간의 것이 아니다. 당신의 장관, 입안, 피부,
그리고 당신 주변을 둘러싼 구름 속에는
수백조 개에 이르는 극히 작고 다양한
미생물이 산다. 당신의 건강은
미생물에게 달려있다.

- 스티븐 R. 건드리의 《플랜트 패러독스》 중에서 -

* 우리 몸은
미생물들의 전쟁터와 같습니다.
이로운 미생물, 곧 유익균이 이기면 면역력과
회복력이 좋아져 건강한 몸이 되지만 해로운 미생물,
곧 유해균이 이기면 몸은 속절없이 무너져 건강을
잃게 됩니다.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 자기 몸의
유익균이 좋아하는 음식이 치유 음식이고,
그 치유 음식으로 건강을 얻는 것이
음식 치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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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결정 요인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고도원의 아침편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 스티브 잡스의 성공 신화에는
단도직입적인 표현이 한몫을 했습니다.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거침없이, 곧이곧대로
명확하게 말했습니다. 당당한 사람만 가능한 일입니다.
거리낌 없는 사람, 장애를 넘어설 자신감을 가진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명확하게 전달해야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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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세요, 제가 있으니까요

[이나리의 마음그림]

'누구와 먹느냐'

[고도원의 아침편지] '누구와 먹느냐'

'제가 신경내과 의사이기 때문에
주변에 마음의 상처가 낫지 않아 괴로워하는 사람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저는 치료를 하면서 환자에게 넌지시
물어봅니다. "평소에 누구와 함께 식사를 하시나요?"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보다 '누구와 먹느냐'
입니다. '편안한 마음'이라는 토양이 있어야
영양분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만
그 마음의 상처를 낫게 하는 것도
역시 사람밖에 없습니다.

- 가모시타 이치로의《관계로부터 편안해지는 법》중에서 -

* 날마다 맞는 삼시세끼.
늘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며 삽니다.
산해진미에 상다리가 휘어져도 마음이 편치 않으면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도리어 독이 됩니다.
'먹는다'는 것은 음식을 먹는 것이지만
사랑을 먹는 것이기도 합니다.
사랑을 함께 먹으면 상처도
함께 녹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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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사라진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사라진다

하나님은 한 번도 쉽게 '이것이다,
여기 네가 원하는 것이 있다' 하고
보여주신 적이 없다. 그것은 아마도
나로 하여금 알게 하기 위해서였으리라.
쉽게 얻은 것은 오래 남지 못한다는 것을.
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사라지고,
힘겹게 얻은 것은 끝끝내 남아
훌륭한 스승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 최호숙의《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외도》중에서 -

* 너무 쉽게 얻으려는 것이 늘 문제입니다.
쉽게 얻은 것을 행운이라 말하지만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불행과 실패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어렵게 얻은 것을 고생이라 말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더 큰 행복과 기쁨을 오래 안겨줄 수 있습니다.
사랑도, 사람도, 재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쉽게 얻은 것은 빨리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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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당당하고, 진정 자유로우려면…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대물림의 역전

[고도원의 아침편지] 대물림의 역전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낸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트라우마를 가족들에게
되풀이한다. 좋은 아버지, 좋은 어머니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고통받고 있는 이유가 집안과
또는 부모와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 최광현의《가족의 발견》중에서 -

* 트라우마도 대물림됩니다.
그 연결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스스로 끊어내야 합니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습니다. 철저한 자각과 성찰이 필요하고,
칼로 도려내는 결단이 요구됩니다. 그 아픈 터널을
잘 통과하면, 어린 시절의 불행과 트라우마가
행복과 치유의 선물로 바뀝니다.
대물림의 역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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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한다

우리는 살아 있는
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한다.
디오게네스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누군가 그에게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쉬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을 때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내가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결승점에 다가간다고 달리기를
멈추어야 할까?"

- 고병권의《철학자와 하녀》중에서 -

* 그렇습니다.
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합니다.
젊을 때는 젊으니까 잘 살아야 하고
나이가 들면 들었으니까 더 잘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달리기의 결승점에 이르는 순간까지
'열심히 달렸다', '최선을 다했다'고
스스로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잘 살았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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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도

[이나리의 마음그림]

처음부터 완벽한 지도는 없습니다.
하다못해 약도 하나도 고치고 또 고쳐야 좋아집니다.
하물며 인생의 지도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계속 고쳐가며 완성해 가는 것이 좋은 인생의
지도입니다. 시행착오를 두려워 마십시오.
그 아픈 경험이 더 좋은 지도를
만들게 해 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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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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