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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공식계정친구 78,239

매일 아침 만나는 '마음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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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끝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고도원의 아침편지] 빛

당신의 빛을 비추려면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 데비 포드의《그림자 그리고》중에서 -

* 짧은 문장 하나에
많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빛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꿉니다.
빛은 슬픔을 기쁨의 노래로 바꿉니다.
내 안에 빛이 있으면 아무리 어두운 동굴도
언제나 두려움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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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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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랑, 사진

[이나리의 마음그림]

여행, 사랑, 사진.
이 세 가지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음의 앨범에 남아 오래 기억된다는 점입니다.
아름다운 기억도 있고, 슬픔과 아픔과 고통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기억들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더 사랑하게 합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는 사람들

[고도원의 아침편지]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는 사람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은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다. 그들은 한 번도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은 "난 싸움에서
져본 적이 없어."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하지만 "난 싸움에서 이겨봤어"라고는
말하지 못한다.

- 파울로 코엘료의《아크라 문서》중에서 -

* 첫째는 용기입니다.
용기가 있어야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고
싸움터에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용기는 만용이며 패배를 자초할 뿐입니다.
준비된 용기만이 자신감을 갖게하고
그 자신감이 승리를 안겨줍니다.
설령 패배를 해도 또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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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아빠

생활을 예술로 만드는 '아침편지 ARTOON'
<62화> 화가 아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도원의 아침편지]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감이 있으면
남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남의 눈치를 본다는 것은
남의 생각이나 느낌에
매우 신경을 쓴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내 행동의 내비게이터가 되면
내 인생은 불행해집니다.

- 정도언의《프로이트의 의자》중에서 -

*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당당하게, 거침없이, 사는 것도 멋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기를 바랄수록 주변을 더 잘
살펴야 합니다. 그래야 파트너십이 생기고
진정한 조화와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남의 눈치나 평가는 두려워 말되
주변과의 조화와 소통의 문은
늘 열어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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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익히는 소리

[고도원의 아침편지] 계란을 익히는 소리

꼭 필요한 의사소통에는
손짓 발짓이면 충분하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배고프다,
목이 마르다, 졸리다, 지저분하다, 아프다,
소변 보고 싶다, 내가 탄 말에게 줄 먹이가 필요하다,
이런 필수 사항들을 전달하는데엔 말이 필요 없다.
한 예로, 계란 요리법을 설명하는 데 말은
필요 없지 않은가. 계란을 익히는 소리는
어느 대륙에서든 똑같으니까.

- 힐러리 브래트 외의《여행에 나이가 어딨어?》중에서 -

* 그렇습니다.
계란 익히는 소리는 어디서든 똑같습니다.
박수 소리, 웃는 소리도 같습니다. 박수 소리가 나면
응원하고 있다는 것이고, 웃음소리가 나면 즐겁고
행복하다는 뜻입니다. 손짓 발짓만으로도 통하고
눈빛 하나만으로도 모든 소통이 가능합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한마디 말없이도
우리는 세계 지도를 그리며
여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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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으로 손을 내밀 때는…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

[고도원의 아침편지]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

놀라운 것은
나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순간
진정한 나, 완전한 나와 대면하게 된다는 것이다.
경배는 나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 늘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삶과 내가
주인공이고 내가 주인인 삶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내가 내 삶의 주인인 것은 맞습니다.
지구도 우주도 나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끝내 나 중심으로만 삶을 살아가면
진정한 자유로움를 얻지 못합니다. 갈등과
다툼의 틀에 갇힐 뿐입니다. 나 중심에서
나를 풀어내어 이타심을 갖는 것,
그것이 자유를 얻는 길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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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내가 먼저 손내밀기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생태적 각성

[고도원의 아침편지] 생태적 각성

'생태적 각성'이라는 말이
그대에게 얼마나 현실성 있게 전달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선명하게 표현해 봅니다.
'생태적 각성'이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가 아무것도
아니면 나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들과 내가 실은 한 덩어리라는 것을
알아채는 것입니다. 나무 한 그루를 베어내는 일에
무심하던 사람이 내 몸에 깊은 생채기가 생기는
것처럼 아프게 느끼고, 또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생태적 각성입니다.

- 김용규의《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중에서 -

* 사람이 숨쉬며 내뿜는 공기를
나무가 마시고, 나무가 내뿜는 공기를
우리가 마시며 삽니다. 나무가 죽으면 우리도 죽고,
나무가 없으면 우리도 없습니다.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가 우리와 한몸입니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을
더 사랑하고 감사하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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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삶이 된다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초기 노화 현상

[고도원의 아침편지] 초기 노화 현상

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식품은
혈액의 흐름을 좋게 만드는 것들이다.
혈액의 흐름이 좋아야 산소와 영양물질을
신속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드는 식물성 지방인 견과류가 있다. 견과류에는
좋은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혈관을 부드럽게 만드는 기능이 있다.
진득한 혈액은 모세혈관과 같은 좁은 통로를 지날 수가
없는데, 이로 인해 신체의 끝 부위부터 노화가
찾아온다. 노안, 탈모, 무좀 등이 대표적인
초기 노화 현상이다.

- 상형철의《병원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중에서 -

* '몸의 끝 부위부터 노화가 찾아온다.'
맞습니다. 얼굴, 피부, 머리, 눈, 귀... 그 사람의
나이와 노화를 알려주는 신체의 끝 부위들입니다.
그러나 시작점은 눈에 보이지 않는 '피'에 있습니다.
피를 맑게 하고 잘 흐르게 해야 노화의 현상을
늦출 수 있습니다. 더욱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늙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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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터벅, 건들건들

[고도원의 아침편지] 터벅터벅, 건들건들

가벼운 차림으로
가뿐하게 산책을 나가요.
조금이라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걸으면
여러 가지 작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피는 꽃들의 향기, 아침의 상쾌한 공기와
밤하늘에 뜬 달, 산책하는 시간은 마음을 쉬는 시간.
터벅터벅, 건들건들, 발길 닿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즐겁고 편안한 시간입니다.

- 스즈키 도모코의《Smile days》중에서 -

* 터벅터벅, 건들건들.
아무 생각 없이 편히 걷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우리는 살면서 때때로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쉬는 시간입니다.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시간입니다. 그때 비로소 놓쳤던 것들이 보이고
들리기 시작합니다. 터벅터벅, 건들건들.
여유 있는 사람의 행복한 몸짓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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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그립습니다

[이나리의 마음그림]

그리움이 큰 건
그만큼 사랑이 깊기 때문입니다.
그리움의 고통이 아무리 커도 사랑의 길을
포기할 자 아무도 없습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가을 바람을 맞으며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가을비를 함께 맞으며 기대어 울 수 있는
그대가 그립습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착한 사람 정말 많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착한 사람 정말 많다

믿었던 사람이 내게
등을 돌리는구나 싶은 순간이 올 때면,
가능한 한 빨리 세상에 사는 착한 천사를
찾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세상이 삭막해졌다고,
사람들이 각박해졌다고 말하지만, 사실 둘러보면
착한 사람들은 정말 많습니다. 아, 내가 사는
세상에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싶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중에서 -

* 그렇습니다.
착한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착한 사람이 많아도
정작 내가 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좋은 사람, 착한 사람들이 만나 마음을
나눌 때 세상은 더 따뜻하고
아름다워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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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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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 욕심이 희망을…

이 세상 최고의 투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 몸은 지금 문제가 좀 있다

내 몸은 지금 문제가 좀 있다.
대체로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간에는 열 개의 종양이 있고 살 날은 몇 달밖에 남지
않았다. 내가 처한 상황에 낙담할 수도 있겠으나
그렇게 하는 것은 나나 내 가족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것이다.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어떻게 할 것인가.

- 랜디포시의《마지막 강의》 중에서 -

* 답은 간단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건강을 다시 챙겨보고,
할 수 있는 것부터 바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시작도 못 할 지경에 이르기 전에...
최고의 투자는 건강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건강해야 꿈도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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