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고도원의 아침편지
친구 74,922

매일 아침 만나는 '마음의 비타민'

포스트 메뉴
나의 치유는 당신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동사형 꿈

[고도원의 아침편지] 동사형 꿈

'동사형 꿈'은
어른들이나 외부의 시선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실현해가는
포부이자 가치 실현이다. 동사형 꿈은 빛을
투과하는 프리즘과 같다. 젊은 세대들이
저마다의 포부와 가치를 프리즘처럼
비춰 스스로 형형색색 꿈의
스펙트럼으로 만들어낸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동사형 꿈'
매우 신선하게 들리는 새로운 개념입니다.
그렇습니다. 꿈은 고정된 명사형이 아닙니다.
동사형처럼 역동적이고, 쉼 없이 자라고, 수시로
바뀌고 변화무쌍합니다. 그러면서 저마다의
포부와 가치가 시시각각 형형색색
아름다운 빛을 냅니다.
별처럼 반짝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논산 훈련소 신병 훈련병

[고도원의 아침편지] 논산 훈련소 신병 훈련병

논산 훈련소에서
신병 훈련을 받고 있는 젊은이에게는
불면증이라는 말이 달나라보다도 더 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립니다. 혹독한 신병 훈련소에서
어려운 상황에 적응하다 보니 고향, 부모,
두고 온 친구는 누워 눈을 감기 전에만
잠시 생각납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순간에 이미 꿈나라로
떠났기 때문입니다.

- 천종길의《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중에서 -

* 논산 훈련소에서는
수면제 같은 것이 필요 없습니다.
하루 종일 신병 훈련에 땀 흘리다 누우면
곯아떨어집니다. 아침이면 벌떡 일어나 또다시
혹독한 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걱정할 시간도,
외로울 틈도 없습니다. 힘은 들지만 몸도
마음도 가장 건강할 때입니다.
꿈같은 젊음의 계절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삶과 사랑은 하나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거룩한 나무

[고도원의 아침편지] 거룩한 나무

참나무와 향엽나무는
구약성경에 비교적 자주 등장하는
거룩한 나무다. 이 두 나무에 얽힌 고대
이스라엘인의 종교심도 비슷한 점이 많다.
참나무를 뜻하는 히브리어 '엘론'과 향엽나무를
의미하는 '엘라'는 '높다', '세다', '첫째가다'를
뜻하는 고대 셈어 어근에서 파생한 단어다.
그래서 이 나무들의 이름을 직역하자면
'드높은 나무' 또는 '우두머리 나무'
정도가 될 것이다.

- 주원준의《구약성경과 신들》중에서 -

* 풀 이름,
꽃 이름 하나도
그냥 지어진 것이 없습니다.
나무 이름에도 반드시 그만한 뜻이 있습니다.
어떤 나무는 사람을 살리는 생명나무가 되기도 하고
어떤 나무는 사람을 드높이는 '거룩한 나무'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의 이름은 더 거룩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이
모두 거룩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빨래를 보면 다 보인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빨래를 보면 다 보인다

옥상에서
집집마다 걸려있는 빨래를 보면
그 집의 식구들이 연상된다. 오색찬란한
꾸르따부터 아이들의 교복, 가방까지. 어쩌면
너무 소소한 풍경들이 이제 도시에선 보기 힘들어졌다.
마당을 공유하고 함께 음식을 해서 나눠 먹고,
각 집의 빨래를 다 볼 수 있고 누구 집의
숟가락이 몇 개인지까지 알 수 있는
소통이 있는 풍경들 말이다.

- 서윤미의《나의 히말라야에게》중에서 -

* 빨래를 보면
그 집의 형편이 다 보입니다.
누가 사는지, 넉넉한지 궁핍한지,
부지런한 집인지 게으른 집인지 읽혀집니다.
문화도 보입니다. 히말라야 동네의 빨래는
히말라야 문화를, 티벳 동네의 빨래는
티벳의 문화를 드러냅니다.
속살을 드러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용기로 다시 시작하는 것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희망이란

[고도원의 아침편지] 희망이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2001년 8월1일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최고의 길

[고도원의 아침편지] 최고의 길

인생의 각 분야에서
최고의 길을 가는 사람들,
나는 그들을 존경하고 자랑스럽게 여긴다.
왜인가?
그들은 그 길을 가기 위해 엄청난 대가를 지불한다.
그들은 남들이 보지 못한 것들을 보고, 현실에 만족하지 않으며
믿음으로 길을 떠나는 진정한 용사이다.

- 김석년의 《패스 브레이킹》중에서 -

* 비전의 길, 그것이 최고의 길입니다.
비전은 시력이 좋다 해서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맨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곳, 가보지 않은 땅을
찾아 나서는 것이 비전입니다. 그런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모험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만나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자신있게, 자신답게

[고도원의 아침편지] 자신있게, 자신답게

자신다울 수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항상
자신다움을 잃지 않는 일관성.
조금 부족하고 조금 마음에 들지 않지만,
자신다움을 유지한다면 그런대로
사람들과 같이 사이 좋게
살아갈 수 있다.

- 김유정의《슬픔에 잠긴 약자를 위한 노트》중에서 -

*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입니다.
내가 나다움을 잃으면 그밖에 모든 것을
얻는다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매사 자신있게 사는 것이 자신답게
사는 것이고, 자신답게 사는 것이
곧 자신있게 사는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만나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고도원의 아침편지]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화를 경험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우리는 종종 불같은 격노와 얼음 같은 침묵
사이를 오가곤 하는데, 둘 중 어느 하나도
건설적인 태도는 아니다. 우리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메리 파이퍼의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중에서 -

*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불같을 때도 있고 얼음같은 때도 있습니다.
좋을 때도 있고 바닥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감정 표현의 기복이 너무 크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오를 때는 하늘을 찌르고 떨어질 때는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감정의 굴곡은
본인도 힘들고 남도 힘들게 합니다.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인생의 큰 숙제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특이한 아이

[고도원의 아침편지] 특이한 아이

다행히 우리 부모님은
나의 특이함을 높이 샀다. 그래서
내가 식료품 창고에서 캔을 쌓아 놓고
몇 시간씩 놀아도 어머니는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다른 데 가서 놀라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창의적인 아이라는 증거라며 마음껏
놀 수 있게 창고 문을 닫아 주었다. 내가
장편 시리즈 드라마를 좋아하게
된 것도 다 어머니 덕분이었다.

- 숀다 라임스의《1년만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중에서 -

* 특이한 아이일수록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그 특이함이 개성으로, 재능으로,
창의성으로 이어져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지와 응원을 받지 못하면 외톨이로,
왕따로 이어져 '낙오자'가 되고 맙니다.
특이함을 인정해 주고 놀이터까지
만들어주는 사람이 진정한
멘토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진실한 꿈과 사랑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정신적 외상을 입은 사람

[고도원의 아침편지] 정신적 외상을 입은 사람

정신적으로
외상을 입은 사람은 관계를 통해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익명의 중독자 모임,
참전군인 단체, 종교 집단, 치료 전문가와의
관계 속에서 회복된다. 이러한 관계들은
신체적, 정서적으로 안심하게 해주고,
수치스러운 기분, 누군가의 책망이나
판단에서 벗어나 주위에서 일어나는
현실의 일들을 견디고, 마주하고,
처리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울 수 있다.

- 베셀 반 데어 콜크의《몸은 기억한다》중에서 -

* 정신적 외상을 입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더욱 많아졌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한데
속은 문드러져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사람이
'운디드 힐러', 곧 상처를 이겨낸 치유자.
그 첫걸음이 잠깐멈춤의 휴식입니다.
언제(시간), 어디에서(공간),
누구(사람)와 멈추느냐.
그것이 해답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귀인(貴人)

[고도원의 아침편지] 귀인(貴人)

"진짜 부자들의 공통점은
좋은 인연을 알아보고 그것을
소중히 가꿔간다는 데 있죠. 그들이 인연을 통해
Having의 과실을 거두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죠."
여기서 '귀인'(貴人) 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기도록 도와주는
귀한 사람’이란 뜻이다.

- 이서윤, 홍주연의《더 해빙》중에서 -

* 살면서
귀인을 만나는 것은 행운입니다.
그런데, 그 귀인이 "나 귀인이오" 라고 쓰고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묘한 악연으로도 다가옵니다.
때로는 슬쩍 스쳐 가는 사람 가운데 귀인이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귀인을 몰라보거나 흘려보냈을지도
모릅니다. 마치 누군가가 보내준 것처럼
선물처럼 섭리처럼 만나기도 합니다.
이미 당신 옆에서 소중한 귀인이
웃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육체적인 회복

[고도원의 아침편지] 육체적인 회복

영적인 힘,
사명과 권능,
그리고 육체적인 회복,
이 세 가지가 하나로 연결될 때
마음은 이슬처럼 섬세해지고 느낌으로 충만해진다.
새벽, 이 시간은 피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영, 혼, 육에 힘을 불어넣어 군주로
태어나는 때이기도 하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의 상태,
그 느낌이 하루의 일상을 지배합니다.
육체적인 회복이 되지 않은 채로 눈을 뜨면
하루가 힘듭니다. 영적인 힘도, 사명과 권능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새벽 시간이 중요합니다.
길지 않은 새벽 시간만이라도 피로를
회복하는 자기만의 비결이 있어야
마음도 이슬처럼 섬세해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한계점

[고도원의 아침편지] 한계점

전혀 새로운 창조는
대개 주어진 한계를 적극적으로
껴안고 활용한 흔적이 그 배경에 있다.
그 한계점이 곧 예술가의 시야가 넓어지는
순간임을 그는 경험한 것이다.
새로운 시선을 통해서는 나를 다시 보고,
새로운 시점을 통해서는 당신을 다시 보고,
새로운 시야를 통해서는 세상을 다시 본다.

- 김소연의《시옷의 세계》중에서 -

* 누구든, 무슨 일이든
반드시 한계점에 이르게 됩니다.
그 고비를 넘어서지 않으면 새로운 창조도 없습니다.
'여기까지가 과연 한계인가?' 싶을 때 눈을 들어
그 너머를 바라보면 그곳에 새로운 나,
새로운 당신,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만나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참 좋은 친구

[고도원의 아침편지] 참 좋은 친구

"친구는 우리의 인생에
유머와 매력, 그리고 아름다움을 더해주지.
친구와 함께 배꼽을 잡고 웃는 웃음만큼 젊음을 되찾게
해주는 것도 별로 없네. 친구는 자네가 독선에 빠져
있을 때 겸손하게 만들어주며, 지나치게 심각한
생각에 빠져 있을 때는 미소를 짓게 만들지.
삶이 자네를 속이고 상황이 악화될 때,
좋은 친구는 자네를 도와주는 존재라네."

- 로빈 S. 샤르마의《나를 찾아가는 여행》중에서 -

* 좋은 친구는 경쟁자가 아닙니다.
함께 길을 가는 동반자요, 격려자입니다.
좋은 친구는 쉽게 얻어지지 않습니다. 성실,
애정, 일관성, 지속성, 그리고 믿음이 필요합니다.
꿈을 이뤄가는 길에 동반자가 되어주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좋은 친구는 꿈을 이뤄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만나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