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고도원의 아침편지친구 79,400

매일 아침 만나는 '마음의 비타민'

포스트 메뉴
위대한 생각은 언제 나오는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위대한 생각은 언제 나오는가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
(프리드리히 니체)

- 정명헌의 《'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 중에서 -

* 위대한 생각은
명상으로부터 나옵니다.
위대한 생각은 운동으로부터 나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위대한 생각이
뒤따라 나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심장과 손톱의 차이

[고도원의 아침편지] 심장과 손톱의 차이

"심장 썩는 건 모르고
손톱 썩는 데만 신경 쓴다"는 말이 있다.
겉으로 보이는 일만 신경 쓰지, 더 본질적이고
중요한 문제는 제쳐놓는 경우를 말한다. 본질에
충실한 사람은 담력이 있다. 선택을 해야 할 경우
덜 중요한 것은 가차 없이 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다. 본질 중시 훈련과 습관은
생활화해야 한다.

- 김재일의 《멘탈경쟁력》 중에서 -

* 손톱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심장과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손톱에 작은 가시만 박혀도 견딜 수 없지만
심장은 생명과 직결되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무엇이 더 중요한가, 어떤 것을 먼저 선택하는가,
무엇이 본질인가, 매 순간 이점을 놓치지 않도록
자신을 다듬어가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기 몸에 체화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진정한 조화, 진정한 사랑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기

자리를 약간 옮겨서
그 그림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다.
그림과 더 가까워졌거나 더 멀어졌을 때
무엇이 변하는가? 그림의 다른 면으로 주의가
이끌리는가? 특정 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 전체를 볼 때 당신은 어디부터
바라보는가?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그림'을 '사람'으로 바꿔서 읽어봅니다.
그 사람은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전혀 다른 면이 보입니다. 놓쳤던 부분,
가려졌던 부분이 보이고, 이전까지 단점으로
보였던 부분이 엄청난 장점으로 바뀝니다.
어떤 자리에서 어떤 마음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림도 사람도 달리 보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피라미드와 긍정 에너지

[고도원의 아침편지] 피라미드와 긍정 에너지

아들을 데리러 학교에 갔을 때
학교 선생님이 역사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었다.
"피라미드를 만들려면 뭐가 필요할까?"
역사 선생님이 묻자 교실은 침묵에 휩싸였다고 한다.
곧 아들이 큰 소리로 대답했다. "긍정적인 태도요."
긍정적인 생각이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하는 속도부터
인간의 수명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약 10년을
더 산다고 한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 피라미드를 만들려면
무수히 많은 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돌 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꿈, 도전. 그 꿈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의 에너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어떤 난관과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의 긍정 에너지가 피라미드를 만듭니다.
10년을 넘어 100년, 1,000년으로 이어질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밑바닥에서 우뚝 서기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천륜(天倫)

[고도원의 아침편지] 천륜(天倫)

어머니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말할 수 없어요.
저와 어머니 사이는 늘 지독했죠.
싸움의 연속이었어요. 저는 아마도
어머니를 위해, 또 어머니에 반해 스스로를
만들었던 겁니다. 어머니를 위한다는 것은,
어머니가 저의 우수한 학교 성적을 좋아하셨고
제가 인생에서 훌륭한 무엇인가를 이루기를
정말 바라셨거든요.

- 아니 에르노의 《진정한 장소》 중에서 -

* 나와 어머니 사이,
또는 나와 아버지 사이.
정말 단순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기기묘묘 감정과 정서가 겹쳐 있습니다.
너무 깊게 후벼져서 지금도 아물지 않은 상처
투성이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무언가를 이루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 그래서
천륜이라고도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나무에도 마음이 있다

[이나리의 마음그림]

옹달샘에서 진행하는 '나무명상'이 있습니다.
참여자 각자가 지정한 '내 영혼의 나무'와 대화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친구야 고마워. 내가 이렇게
찾아올 때까지 이 자리에 서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그래 잘 왔어. 비바람에 아무리 흔들리고 외로워도
이렇게 그대로 서 있을게. 힘들면 또 와!"
나무도 마음이 있습니다.
좋은 친구입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속상해하지 말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속상해하지 말기

어떤 것에 대해 미운 마음을 품거나
자기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해서
꼬치꼬치 캐고 들거나 속상해하면서
세월을 보내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 짧은 거란다.

- 샤롯 브론테의 《제인 에어》 중에서 -

* 마음 상한 일을 너무 오래 남겨 두지 마세요.
다 읽은 책을 덮듯이 그렇게 덮어두세요.
속상해할 시간을 더 가치 있는 일에
써야 하니까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만나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불사신

[고도원의 아침편지] 불사신

싸움은 이겨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져도 졌다 하지 않으므로 이긴다.
죽음을 죽음으로 알지 않으므로 정신이 된다.
믿음이 정신이요, 믿음이 불사신이다.
그것을 내버리므로, 혼이 스스로
죽음으로 갇혀버렸다.

- 함석헌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 중에서 -

* 인생은
싸움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이기고 지는 것이 결과에 있지 않습니다.
이기고도 지는 인생이 너무도 많고,
살았지만 죽은 인생도 많습니다.
뜻을 찾은 사람, 믿음, 정신
혼을 가진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더 많은 아침편지를 만나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작은 것에 집착하면…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스트레칭과 운동

[고도원의 아침편지] 스트레칭과 운동

운동하다가
다치는 일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치더라도 십중팔구,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다. 부상을
절대로 바란 적은 없을 테지만, 어쩌면
부상을 통해 운동을 모든 것의
맨 우선순위에 놓겠다고
곰곰이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 《도시에서 명상하기》 중에서 -

* 아파본 사람이
평소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어쩌다 부상을 당하면 평소 운동이 왜 중요한지를
절감하게 됩니다. 운동장에 뛰어들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야 부상당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규칙적인 운동을
일상의 맨 우선순위에 올려놓으면
병원에 갈 일이 줄어듭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다시는 부서지지 않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다시는 부서지지 않는다

혹은
다음과 같은
고통도 견딜 수 있다.
부상당한 퇴역군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시이다.
"나는 부서졌어. 만신창이가 됐어.
내가 싸울 수 없는 전투를 약이 대신 싸워주고 있지.
모르핀 대 고통의 전투.
내 몸은 전장. 내 정신은 사상자."

- 스티브 레더의 《고통이 지나간 자리, 당신에겐 무엇이 남았나요?》 중에서 -

* 부상당한 퇴역군인.
그는 아직도 부서진 몸으로
고통의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만신창이가 된 채 전장터를 헤매고 있습니다.
한국의 근현대 역사, 그 상처 난 역사의 치유,
결국은 우리 한국인 스스로의 몫입니다.
다시는 부서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아침편지 여행] 2019 산티아고 순례길 치유여행 추가 모집합니다 :)

오는 가을에 출발하는
'2019 산티아고 순례길 치유여행'

순례길 여행에 대한 꿈을 가진 분들은
더 이상 기다리지 말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보고 싶은 길'
'걸으면서 치유되고, 다시 사랑과 감사를 회복하는 길'
'먼 길을 돌아왔지만 결국 내 안에 있는 답을 발견하는 길'

아마도 이 길만큼 많은 수식어가 붙고,
또 그만큼 명불허전의 길은 없을 것입니다.

800km 이르는 긴 구간 중,
순례길의 정취를 다양하게 느끼고,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진 길들을 중심으로 걸으며, 혼자 떠날 때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불편함과 번거로움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게끔
여행을 디자인했습니다.

머지않아 마감하게 되는 항공 스케줄에
맞추어 모집을 마감하게 되므로 뜻이 있는 분들은
산티아고 영상과 사진 링크를 참고해서
여행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https://bit.ly/2yRYFDo
🎬
https://bit.ly/2Z03lWw

🔗 '2019 산티아고 순례길 치유여행' 참여하기
http://www.morning-travel.com/travel/santiago/

매년 티베트에 가는 이유

[고도원의 아침편지] 매년 티베트에 가는 이유

그들은 자연을
쪼개어 살지 않고
바람이 부는 자연에 들어가 산다.
나는 그들의 시가 그리워 거의 매년 티베트에 간다.
그곳에서 걷고, 웃고, 울고, 고독하고, 우울해하면서
피와 살을 고르는 시인들을 만나고 그들이 사는
집에 머문다. 그러다 어떤 슬픈 뼛조각이나
머리카락을 발견하면 그걸 기록하고
글을 쓴다.

- 심혁주의 《소리와 그 소리에 관한 기이한 이야기》 중에서 -

* 아침편지가 매년 산티아고에
가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풍광,
순례자들의 천년 기도가 서린 곳, 그 길을 걷고 쉬고
울고 웃으며 스스로 시인이 됩니다. 그러면서 얻어지는
깊은 휴식과 치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찍는
그 경이로운 경험이 해마다 발걸음을
다시 옮기게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눈을 감고 본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눈을 감고 본다

그림을 하나 골라서
마음의 눈으로 사진처럼 찍어 본다.
그림의 세부 사항까지 가능한 한 모든
것들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찍는다.
그런 다음 눈을 감는다. 이제 눈을
감은 채 마음의 눈으로 그 그림을
마치 사진처럼 다시 떠올려
볼 수 있는지 살펴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 《도시에서 명상하기》 중에서 -

* 눈을 뜨고도 못 보는 것이 있고
눈을 감고도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님의 얼굴, 빗물 쏟아지는
처마 밑에서 어머니를 기다리며 훌쩍이던
일곱 살 어린 시절의 모습, 눈을 감아야
비로소 생생히 보이는 그림들입니다.
그래서 다시 눈을 감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행복이 머물러 있는 곳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반 컵의 물로 살아나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반 컵의 물로 살아나왔다

그는 어떤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살아남아서
신이 주신 삶의 목적을 찾고,
나치의 잔학상을 폭로하겠다고 결심한다.
그래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하루에 한 컵씩 배급되는 물을 반만
마시고, 나머지는 세수를 위해 아껴 두었고,
유리조각으로 면도까지 했다. 그리고 결코
낙담하거나 절망적인 말을 입에 담지 않았다.
그 덕분에 그는 끝까지 살아남아서
아우슈비츠에서 해방되었다.

- 김재일의《멘탈경쟁력》중에서 -

'죽음의 수용소'를 쓴
빅터 프랭클의 이야기입니다.
반 컵의 물이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고
극한의 자리에서 살아나올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과 자존감을 잃지 않으면
사는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단 반 컵의 물로
몸을 닦고 수염을 깎으며 견디는 모습에서
위대한 생명의 불꽃을 발견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 오늘의 아침편지를
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http://www.godowon.com/app

마법의 한 순간

[이나리의 마음그림]

마법과도 같은 순간,
엄청난 것도 특별한 것도 아닙니다.
아침에 눈뜨는 순간이 마법의 순간입니다.
사랑하고 감사하는 시간이 마법입니다.
작은 손길 하나, 따뜻한 눈빛 하나가
마법을 일으키는 순간입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