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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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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만나는 '마음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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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면

[고도원의 아침편지]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면
기가 막힘없이 흐르고 몸에 밝은 기운이 가득
차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음이 불편하고
우울할 때에는 기가 어딘가 막히는 것 같고
몸의 기운도 어둡고 차가운 듯 느껴졌다.
그러면서 모든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 이남순의《나는 이렇게 평화가 되었다》중에서 -

* 마음이 먼저입니다.
마음에 따라 기분이 달라집니다.
기가 막히거나 흐르고, 몸이 좋아지거나
나빠집니다. 그래서 '마음공부'가 필요합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몸을 다스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마음이 먼저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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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고도원의 아침편지] 역경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리 나쁜 일이 아니다.
위기에 대처하는 것은 성공 주기를 방해하는 대신
오히려 가속화할 수 있다. 과거에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람들은 새로운 위협이 닥쳐도 위기감을 덜 느낀다.
리더의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은 위기 극복에 성공하거나
역경을 무사히 극복했을 때 더 강해질 수 있다.

- 로자베스 모스 캔터의《자신감》중에서 -

* 불행의 경험을 더러 겪게 됩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그때 주저앉거나 무너지지만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그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섭니다.
그래서 역경 이전에는 전혀 보지 못했던 성공의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역경은 더 큰 사람,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하늘이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는 선물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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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고도원의 아침편지] 간헐적 단식

단식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그 효과는 단식의 방법과 음식 섭취를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달려 있다. 갖가지
이유로 실천하기 어려운 장기적 단식 외에
틈틈이 하는 단식이 간헐적 단식이다.
이 방법도 장기적 단식과 비슷한
효과를 나타낸다.

- 유병팔의《125세 건강 장수법》중에서 -

* 장과 위를 비우는 단식.
건강 관리, 건강 회복에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그 좋다는 단식도
상당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나마 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간헐적 단식입니다.
하루에 한 끼, 일주일에 하루 단식.
그것만으로도 몸의 변화를
바로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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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이야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흥미진진한 이야기

나는
어떤 이야기도
그럴듯하게 만들 수 있다. 정말이지
허접한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바꿀 수 있다.
그런데 각색을 한다고 모든 이야기가 훌륭해지지는
않는다. 가장 훌륭한 이야기는 실화다. 불필요한
부분들만 깔끔하게 정리하면 누구든
이야기를 잘할 수 있다.

- 숀다 라임스의《1년만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중에서 -

* 작가는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허접하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지점에서 보석을 발견하는 것이 작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자기가 직접 경험한 실화에서
시작됩니다. 그 실화를 앞뒤로 배열하고
흥미진진한 상상을 더하면 멋진
이야기가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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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고도원의 아침편지]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일의 종류가 많고 복잡하거나
양이 많아서라기보다 해소의 프로세스에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잠을 자도 개운치 않고
늘 머릿속에 찌꺼기가 남아 있는 것
같은... 치유는 잘 흐르게
하는 데 있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물도, 피도
잘 흘러야 탁해지지 않습니다.
군데군데 막혀서 흐름이 끊기는 순간부터
몸에 이상 현상이 생깁니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상태가 지속됩니다.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부지런히 움직여서
피를 돌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잠깐
멈춰서 탁한 찌꺼기들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휴식하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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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브리스트의 젊은 아내 11명

[고도원의 아침편지] 데카브리스트의 젊은 아내 11명

살아남은 데카브리스트 120명은
시베리아로 유배되었다. 그 유배의 땅이
이르쿠츠크였다. 데카브리스트의 젊은 아내 11명도
귀족의 신분과 재산을 모두 버리고 시베리아로 와서
남편의 옥바라지를 했다. 그들로 인해 이르쿠츠크에
새로운 문화가 꽃피기 시작했다. 동토의 땅
시베리아는 자유와 혁명의 땅으로 다시
태어났다. '자유와 혁명', 그렇다.
내가 진실로 원한 것은 바로
이 자유의 향기였다.

- 조송희의《길 위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중에서 -

* 역사의 뒷면에는
언제나 이름없는 위대한 소수자가 있습니다.
오늘의 이르쿠츠크를 '시베리아의 파리'로 만든 것도
그 소수자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혁명가 남편을 따른 젊은 아내 11명. 그들이
없었다면 이르쿠츠크는 아직도 시베리아의
한 작은 유배도시에 머물렀을 것입니다.
자유의 향기도 꿈꿀 수 없었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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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는 건강의 시작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당신의 외로움

[고도원의 아침편지] 당신의 외로움

외로움은
정신 질환이 아니며,
정신 질환이 되어서도 안 된다.
누군가와 진실로 맺어지지 못하는 고질적이고
고통스러운 경험이 당사자의 모든 인간관계에
영향을 줄 때, 그리하여 어떤 관계도 가깝다고
보지 못할 때, 외로움은 병적 성격을 띨 수 있다.
하지만 수줍음과 사회 불안이 별개이듯이,
그런 유의 외로움조차도 병리학적
현상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 라르스 스벤젠의《외로움의 철학》중에서 -

* 외로움은 숙명입니다.
누구나 그 숙명 속에 살아갑니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지만
홀로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홀로 오래 있으면
병적 상태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필요합니다. 당신의 외로움은
친구가 덜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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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

[고도원의 아침편지] 일관성

일관성 있게 사람들을 대하라.
일관성을 지니면 관계가 투명해진다.
또 누구나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사람들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나 한결같은 사람을
좋아한다. 일관성을 지니면 더욱 행복해질 것이다.
매번 "이번 일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 테리 햄튼, 로니 하퍼의 《고래뱃속 탈출하기》중에서 -

* 일관성은 그 사람에 대한 믿음입니다.
작은 물살에 흔들리고 날씨따라 변하면 금방
믿음을 잃게 됩니다. 일관성은 리더십입니다.
앞서가는 사람이 일관성을 잃으면 뒤따르는 사람들은
엉망진창이 되고 맙니다. 일관성은 사랑입니다.
한결같은 사람이어야 그 사랑이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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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마음

[고도원의 아침편지] 평화로운 마음

마음을 훈련시키면
여러분은 어려운 일이 일어난다 해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그 어려움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 마음 자세가 몸으로 느끼는 고통을 덜어 줄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통에 대항해 싸우느라
불필요하게 더 많은 심적 고통을 느끼는 것은
막아 줄 것입니다.

- 달라이 라마의《선한 마음》중에서 -

* 변덕스런 날씨처럼
사람의 마음도 변덕을 부립니다.
파도에 올라탄 나룻배처럼 늘 출렁입니다.
외부 조건에 흔들리지 않고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하는 것, 쉽지 않지만 도전할 만한 일입니다.
명상이 그 방법이 될 수 있고, 아침편지의 작은 글귀
하나가 뜻밖의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평화로운 마음'이 모든 관계,
모든 치유의 시작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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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신 두 아들에게

[고도원의 아침편지] 인, 신 두 아들에게

인, 신 두 아들에게.
지금 일지를 기록하는 것은
너희들로 하여금 나를 본받으라는 것이
결코 아니다.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동서고금의 많은 위인 중 가장 숭배할 만한
사람을 선택하여 배우고 본받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들이 성장하여 아비의 일생 경력을 알 곳이
없기 때문에 이 일지를 쓰는 것이다. 다만
유감스러운 것은 오래된 사실들이라
잊어버린 것이 많다는 점이다. 그러나
일부러 지어낸 것은 전혀 없으니
믿어주기 바란다.

- 김구의《백범일지》중에서 -

* '백범일지'는 김구 선생이
피로, 혼으로 쓴 역사적 기록입니다.
거창한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10세 안팎의
어린 두 아들에게 '언제 왜놈 손에 죽을지 모르는'
아버지의 삶을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들을
위해 쓴 그 기록이 이제는 근현대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고 신화가 되었습니다.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필독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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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과 맞서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온 세상과 맞서자!

무엇이 오든지 싸워 이겨라.
별들을 창공에서 옮겨 내버리고 온 세상과 맞서자!
어떠한 불행에도 한 발 뒤로 물러서면서
불행을 피하지 말라.

- 비베카난다 잠언집《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다上》중에서 -

* 불행은 언제든 다가옵니다.
개인에게도 사회 전체에도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맞서 싸워야 합니다.
싸워 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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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작가의 음성으로 듣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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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육의 시간, 영의 시간

[고도원의 아침편지] 육의 시간, 영의 시간

새벽은
육의 시간이 아닌 영의 시간이다.
그 시간, 마음은 이슬처럼 섬세해진다.
느낌으로 깨어 있다. 느낌은 생각이나
감정과 달리 전체적이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이 모두 참여한다. 낮 동안 겉 근육으로 살고
이론으로 생각했다면 새벽엔 사용하지 않던
강바닥 같은 속내도 일렁거리고
감각도 식물의 촉수처럼
살랑인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아이가 잘 먹고 잘 자면
키가 쑥쑥 자랍니다. 여기에 근력까지
더해지면 힘도 세집니다. 그러나 마음을
갈고닦지 않아 몸을 잘못 쓰면 그 건장한 몸이
자칫 흉기가 됩니다. 육의 시간, 육의 성장도
필요하지만 영의 시간, 영의 성장도 함께
동반되어야 합니다. 날마다 새로운
새벽 시간은 영의 성장을 돕는
영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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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山寺)를 찾는 이유

[고도원의 아침편지] 산사(山寺)를 찾는 이유

여름 한철을
산사에서 보낸 적이 있다.
나는 산사의 새벽을 특별히 좋아했다.
새벽이면 빛이 창호지에 번져서 엷게 퍼져나가듯이
내 마음에도 결 고운 평화가 스며들었다. 풀과 나무들이
어둠 속의 침묵을 서서히 빠져나오면서 뱉어내는
초록의 숨결. 산사의 새벽은 늘 그 기운으로
충만했다. 일어나자마자 방문을 여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었다. 문을 열면 방 안은
금세 초록의 숨결로 가득 찼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산사를 찾는 이유,
그것도 한 달이나 머물러야 하는 이유가
분명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르지만
누구에게나 공통된 이유 중 하나가 '마음의 평화'입니다.
'결 고운 평화'면 더 멋집니다. 산사 새벽 문을 열면
방 안에 쏟아져 들어오는 초록의 빛이 마음을
푸르게 하고 평화를 안겨 줍니다.
굳었던 몸과 마음이
함께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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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山寺)를 찾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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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한철을
산사에서 보낸 적이 있다.
나는 산사의 새벽을 특별히 좋아했다.
새벽이면 빛이 창호지에 번져서 엷게 퍼져나가듯이
내 마음에도 결 고운 평화가 스며들었다. 풀과 나무들이
어둠 속의 침묵을 서서히 빠져나오면서 뱉어내는
초록의 숨결. 산사의 새벽은 늘 그 기운으로
충만했다. 일어나자마자 방문을 여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었다. 문을 열면 방 안은
금세 초록의 숨결로 가득 찼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산사를 찾는 이유,
그것도 한 달이나 머물러야 하는 이유가
분명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르지만
누구에게나 공통된 이유 중 하나가 '마음의 평화'입니다.
'결 고운 평화'면 더 멋집니다. 산사 새벽 문을 열면
방 안에 쏟아져 들어오는 초록의 빛이 마음을
푸르게 하고 평화를 안겨 줍니다.
굳었던 몸과 마음이
함께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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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또 다른 하루의 시작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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