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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채 중개 & 이자 지급 일정 ]

브라질 국채 7월(상반기) 이자 지급 일정 안내드립니다.

이자의 계좌 입금 예정일은 7월 4일(월)이며, 이번에 이자를 수령하기 위해서는 6월 21일(금)까지 매수하셔야합니다.

6월 24일부터 브라질 국채 중개가 일시 중단되며, 매수는 7월 2일(화), 매도는 7월 5일(금)부터 다시 재개됩니다.

브라질 국채의 매수는 지점내방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매수 및 변경 등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1:1 채팅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세부일정
· 6.21(금) : 이자 지급 전 브라질 국채 중개 마감일(7월 이자 지급 대상분)
· 6.26(목) : 이자 지급 통화 및 재투자 신청 마감일
· 7. 1(월) : 브라질 국채 이자 지급 기준일(브라질 현지일 기준)
· 7. 4(월) : 브라질 국채 이자 계좌 입금 및 재투자 채권 입고 예정
· 7. 2(화) : 브라질 국채 중개 재개(매수만 가능 / 매도는 7. 5(금)부터 가능)
☞ 해외 현지사정이나 부득이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상기에 명시된 일정이 지연 혹은 조기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브라질 국채 이자 지급 사례(표면이율 연 10%)
· 이자(연 10%, 매반기 지급) 현금 수령 :
http://pf.kakao.com/_pWpqu/30077903
· 이자(연 10%, 매반기 지급) 재투자 :
http://pf.kakao.com/_pWpqu/30065102

[ 해외주식양도소득세 신고 안내 ]

2018년 해외주식을 거래하여 매매차익을 얻으신 분들은 세법에 따라 양도소득세를 납부하게끔 되어 있답니다.
배당소득은 무관하며 해외주식을 보유하던 중 2018년에 매도하셨는데, 매매차익이 발생하셨다면? 그 차익이 250만원 이상이라면? 신고대상자에 해당한답니다. 세율은 무려 22%.

신고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만약 이기간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신고불성실 가산세 (과소신고 10%, 무신고 20%), 납부불성실 가산세 (연 10.95%) 모두 적용받아 어마어마한 세금고지서를 받게 되실테니 미리 챙겨두시는게 좋아요!

해외주식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각 증권사마다 '양도세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BTM컨설팅 멤버들이 거래하는 신한금융투자의 경우 4월 15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답니다.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트레이딩 - 해외주식 - 업무안내 - 세금신고/신고대행 서비스 신청 - 무료신고대행서비스' 경로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타 금융사를 이용하시는 경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절차를 안내받으실 수 있어요.

[ Happy New Pig's Year_돈 잡기 프로젝트 ]

# 친구랑 #1+1 상담신청 #함께하면 무료

1. BTM컨설팅 친구추가 후
2. 채팅하기에서 아래내용 메시지 전송
돈 잡기 프로젝트 상담신청합니다.
본인, 친구이름:홍길동, 홍길순
휴대폰: 010-xxxx-xxxx, 010-xxxx-xxxx

*본 행사는 19년 2월 28일 종료됩니다.

[브라질 국채 중개 & 이자 지급 일정 ]

브라질 국채 1월(하반기) 이자 지급 일정 안내드립니다.

이자의 계좌 입금 예정일은 1월 7일(월)이며, 이번에 이자를 수령하기 위해서는 12월 20일(목)까지 매수하셔야합니다.

12월 21일부터 브라질 국채 중개가 일시 중단되며, 매수는 1월 3일(목), 매도는 1월 8일(화)부터 다시 재개됩니다.

브라질 국채의 매수는 지점내방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매수 및 변경 등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1:1 채팅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세부일정
· 12.26(수) : 이자 지급 전 브라질 국채 중개 마감일(1월 이자 지급 대상분)
· 12.20(목) : 이자 지급 통화 및 재투자 신청 마감일
· 1. 2(수) : 브라질 국채 이자 지급 기준일(브라질 현지일 기준)
· 1. 7(월) : 브라질 국채 이자 계좌 입금 및 재투자 채권 입고 예정
· 1. 3(목) : 브라질 국채 중개 재개(매수만 가능 / 매도는 1. 8(화)부터 가능)
☞ 해외 현지사정이나 부득이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상기에 명시된 일정이 지연 혹은 조기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브라질 국채 이자 지급 사례(표면이율 연 10%)
· 이자(연 10%, 매반기 지급) 현금 수령 :
http://pf.kakao.com/_pWpqu/30077903
· 이자(연 10%, 매반기 지급) 재투자 :
http://pf.kakao.com/_pWpqu/30065102

[펀드 적립식 납입 재개 안내]

미중간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납입을 중지했던 '삼성*****스', '삼성******벌' 펀드의 적립식 적립을 재개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양국 정상이 무역갈등을 해소하는 쪽으로 정책의 방향이 잡혔고, 미국의 중간선거도 종료되었으며, 그간 기술주의 낙폭이 과도했으며,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도 반영되었다 판단됩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경제성장을 이끌 주요산업군이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적립할 투자처로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각 펀드의 비율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문의는 1:1 채팅으로 가능합니다.


= 펀드 포트폴리오 적립식 납입 비율 =

·삼성*****스 : 25%
·삼성******벌 : 25%
·삼성**중소형 : 15%
·삼성***증권자 : 15%
·프랭클린******스 : 20%
or
·삼성******벌 : 50%
·삼성**중소형 : 15%
·삼성***증권자 : 15%
·프랭클린******스 : 20%


* 인터넷/모바일어플 가입 절차
- 전체메뉴 → 펀드·연금 → 펀드검색(펀드코드로 검색) → 펀드매수 → 나중에 매수하기, 자유적립식, 일반과세, 36개월, 월적립금, 추천직원(담당PB(명동/평촌지점) 검색 후 등록), 자동이체 신청 → 자동이체 정보 등록 → 완료
※ 추천직원 등록을 하지 않으시면 수익관리를 해드릴 수가 없어요~ 꼭 해주세요.

* 인터넷/모바일어플 자동이체 신청 및 변경 절차
- 전체메뉴 → 뱅킹·업무 → 자동이체 → 당사 or 타기관→당사 → 자동이체 신청 or 자동이체 변경/해지

세금만큼 신경써야하는 건강보험료 - 건보료 개편 3단계에서 2단계로

건강보험료의 부과체계 개편이 진행 중이다. 이전에는 최대 1.2억의 소득이 있어도 피부양자 등록이 가능했지만, 7월부터는 무슨 소득이든 소득 총액이 3,400만원이상이 되면 피부양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이 되게 된다. 이러한 개편은 원래 3단계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그 단계를 축소하여 2단계로 진행을 잠정 합의했다고 한다.

이 개편안을 통해, 지난 '송파 세 모녀의 비극'으로 대변되는 저소득층의 건강보험료는 줄어들 예정이다. 반면 소득이 있는데도 직장에 다니는 자녀 등에 기대, 보험료를 내지 않았던 '무임승차' 피부양자는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며, 월급 외의 소득이 있는 직장인들도 소득 수준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 부담하게 된다.

"2,000만원 초과 기준, 무언가 익숙하다"
바로 금융소득종합과세의 기준과 동일하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개인의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리과세 요건을 상실하고 종합과세소득에 합산하여 누진소득세율의 적용을 받는 것이다. 금융소득에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이 포함된다. 그러므로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해당이 되는 사람은 건강보험도 지역가입자인 것이다.

저금리가 지속된지가 얼마인데, 이자나 배당소득 2,000만원 초과라니 너무 현실감 없는 소리 아니냐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국내 투자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저금리에 안주하는 것이 과연 현실적이냐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다. 이미 내 주변에는 해외 금융상품의 배당소득때문에 건보료 개편안에 대비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매달 받는 배당의 연간 배당수익률은 세전 약 연11%, 세후 연9% 후반대이다. 환율의 변동, 예상치 못한 소득 등으로 인해 딱 2억, 즉 2,000만원에 근접하게 맞춰놓아도 살짝은 불안한 수준이다.

이 투자자들은 그간의 매월 안정적인 배당과 안전자산으로써의 달러 가치를 알고, 느껴왔기에 금융소득을 지속적으로 누리고 싶어한다. 부부의 경우, 소득이 없는 쪽의 명의로 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해당되더라도 다른 소득이 없기때문에 어느정도 선까지는 누진소득세율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자소득세는 15.4%이고, 금융소득종합과세 적용시 최저 한계세율은 16.5%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보험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상황은 다르다.

확인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회보험료 화면을 통해 지역가입자의 예상 보험료를 조회해봤다.

다른 재산없이 오로지 배당소득이 2,000만원인 지역가입자가 내야하는 월 건강보험료는 153,520원이며, 연간 1,842,240원을 납부해야한다. 이는 소득금액의 9.21%이다. 결국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이 넘어가면 세금보다 건강보험료의 증가폭이 훨씬 크다는 것이다.

탈세는 하지 말아야하는 것이지만, 절세는 필요하고, 그렇기에 이에 관한 금융상품도 많이 출시되어 있다. 이제 여기서 하나가 더 늘었다. 건강보험료의 피부양자 자격을 가능하면 유지하는 것.

자녀에게 증여는 이렇게 - 계좌개설, 증여세 신고, 투자(feat. 브라질 국채)

자녀의 명의로 계좌를 개설하여 정기적으로, 혹은 자유적립식으로 목돈을 모아 증여를 하고자할 때 합법적으로 증여세를 내지않아도 되는 조건은 무엇일까.

부모로부터 증여를 받은 경우, 미성년자 자녀는 2천만원 / 성인 자녀는 5천만원까지 공제가 되기 때문에 증여신고를 해도 증여세를 내지 않는다. 이 기준은 10년마다 갱신되기에, 만약 자녀가 태어났을 때 2천만원, 11세가 되었을 때 2천만원, 21세가 되었을 때 5천만원을 증여해서, 총 증여금액이 9천만원이 되어도 납부할 세금이 없다. 단, 조건은 증여신고를 때맞춰 할 것.

증여신고
요즘은 세금 신고/납부도 인터넷으로 대부분 가능하다. 하지만 여기에도 어려움은 있다. 증여세는 증여를 받는, 즉 수증자에게 납부의 의무가 주어진다. 그렇기에 국세청홈택스에도 자녀의 명의로 로그인을 하여 신고/납부절차를 진행해야한다. 그런데 14세 미만일 경우, 현재는 온라인으로 홈택스 가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세무서를 방문하여 자녀명의의 국세청홈택스 ID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것. 어차피 자녀명의의 계좌도 개설하는데도 시간을 내야하니, 14세 미만인 자녀에게 증여를 할 생각이라면 하루 정도 시간을 내서 은행과 세무서를 방문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오프라인으로 준비해야할 것은 자녀 명의의 계좌와 자녀 명의의 국세청홈택스 ID이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자녀 명의의 계좌에 연계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고, 계좌의 증빙을 위한 잔고증명서 등을 온라인으로 발급받으면 된다. 마지막으로 필요한 것은 증여자(부모)와 수증자(자녀)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이 역시 온라인 발급이 가능.

· 자녀 명의 계좌 - 은행 방문
· 자녀 명의 국세청홈택스 ID - 세무서 방문
· 자녀 명의 공인인증서 - 온라인
· 자녀 명의 계좌 증빙 서류 - 온라인 / 방문 모두 가능
· 관계 증빙 서류 - 온라인 / 방문 모두 가능

위의 내용 완료 이후, 자녀 명의 계좌로 증여할 금액을 이체한다. 공제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금까지 함께 계산해서 이체해야한다. 증여세 납부의무는 부모가 아닌 자녀이고, 미성년자는 증여외에는 소득을 증빙할 수 있는 방법이 극히 적으니 말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공제한도를 넘기지 않고 이체하고, 신고하면 증여세를 신고해도 납부할 세액이 없다.

이체를 완료했으면, 자녀의 명의로 국세청홈택스에 로그인 후 '신고/납부' 메뉴의 '증여세' 항목으로 찾아들어간다. 증여세의 신고 기한은 증여일로부터 3개월 이내이다. 그리고 증여세 신고를 클릭하면 된다. 신고 기한을 넘기지 않았으면 바로 확정신고로 나오는 서식을 채워가면 된다.

기본정보, 증여재산명세, 세액계산을 순서대로 입력하고, 신고서를 제출하면 납부해야할 세액이 산출된다. 공제한도를 넘지 않는 범위내에서 증여를 했다면 납부세액은 0원. 이렇게 이상없이 증여와 증여신고까지 마쳤다면, 이제 증여한 금액을 불려 '계획적인 증여'의 효율을 높일 때이다. 만약 올해 태어난 자녀에게 증권사 계좌를 통해 2,000만원을 이체하고 증여신고를 한 뒤, 요즘 핫이슈인 브라질 국채를 매수한다고 가정해보자. 1헤알당 345.24원의 환율일 때, 수수료까지 고려한 2,000만원내 매수 가능 수량은 58,000채.(각 증권사별로 수수료나 거래량의 단위가 조금씩은 차이가 있다.)

표면금리 연10%의 이자가 매 반기 마다 주어진다. 환율의 변동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 10년 후, 2027년 1월 1일, 2,000만원을 넣어두었던 자녀의 계좌에는 39,903,051원의 잔고가 생성된다. 그리고 10년이 지났으니 다시한번 2,000만원을 증여하고, 다시한번 증여신고를 한다. 만약 그때도 지금의 브라질 국채와 같은 투자처가 있다면 그 2,000만원 계좌는 10년 후 또 다시 39,903,051원이 될 것이다. 기존에 투자했던 것도 다시 함께 재투자를 한다면 약 1억 2,000만원 정도가 되게된다. 만약 이자를 현금으로 계좌로 받지 않고, 재매수를 한다면 복리효과까지 누리게 되어, 증여를 한 후 20년 후의 잔고는 더 늘어나게 된다.

해외채권 이자 받으셨나요~ 전 재투자했어요 :)

BTM컨설팅 프리 오픈(Pre-open) 기간동안, 투자 포트폴리오 점검차 해외채권에 투자를 해봤답니다.

일년에 2회, 1월과 7월에 이자가 각각 5%씩 지급되는 해외채권(이표채)을 선택했고, 그 이자를 현금으로 지급받지 않고 재투자하는 것으로 선택해두었어요.
테스트를 위해서 재투자를 선택했지만, 해당국가의 환율이 급등하면 언제라도 현금으로 지급받겠노라, 마음 속으로는 딴 생각을.. :)

드뎌 이자 지급일!!
해외채권 이자를 현금으로 지급받는 다른 PB님들이 이자가 들어왔다며 신나하실 때, 왜 내 계좌에는 아무 소식이 없냐며, 재투자 고객들은 이미 잡은 물고기냐며!! 살짝 시무룩해있었죠.
하지만 시간의 차이일 뿐, 잠시 후에 문자가 띠링♪
재투자 매수가 되었다고 문자가 띠링♬
히죽히죽 웃으면서 얼른 계좌로 들어가봤죠.

계좌 화면에서 보이는, 12월 9일자 1,000만원에 살짝 못 미치는 금액으로 매입한 것이 해외채권의 원 매수금액이고, 1월 4일자 매입금액이 지급되는 이자로 재투자를 한 항목이랍니다.

요즘같은 저금리 시대에 한 달 동안의 이자가 이만큼이라니!!
해외채권에 투자하신 BTM컨설팅 고객님들도 아마 저와 같은 기분이시겠죠?
이렇게 재투자를 하면, 높은 이자율 뿐만 아니라 복리의 혜택도 같이 가져갈 수 있어서 더 좋답니다. :)

* 브라질 국채 이자(연 10%, 매반기 지급) 현금 수령 사례 ☞
http://pf.kakao.com/_pWpqu/30077903

들뜬 BTM사무실 - 해외채권 이자받은 날♪♬

BTM컨설팅 프리 오픈(Pre-open) 기간동안 투자 포트폴리오 점검차 해외채권에 투자를 해봤답니다.

일년에 2회, 1월과 7월에 이자가 각각 5%씩 지급되는 해외채권(이표채)을 선택했고, 그 이자를 현금으로 지급받도록 선택해두었어요.

저희가 투자할 당시만 해도 아주 리스크한 자산으로 판단하여 운용하는 자산의 10%정도를
투자금으로 정하고 분할 매수하며 추이를 지켜보았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투자했던 해외채권의 이자가 지급된 날. 저희는 벌써 세번째 이자를 지급받는 날이었어요.

짜잔~! 천만원이 채 안되는 금액을 투자하여 받은 반기이자가 718,212원..!
지금같은 저금리시대에 꿀맛같은 이자네요^^

여러가지 테스트를 위해 BTM사무실에서 2명은 이자지급방식, 1명은 재투자방식을 선택했으니
다음에는 재투자에 대한 후기를 한번 들어볼게요.

* 브라질 국채 이자(연 10%, 매반기 지급) 재투자 사례 ☞
http://pf.kakao.com/_pWpqu/30065102

목적자금 운용 실례 - 자산 배분은 이렇게~!

BTM컨설팅은 위험 관리, 은퇴 관리, 목적자금 관리를 체계적으로 제시해드리고 있습니다. 그 중 모든 관리의 근간이 될 수도 있는 목적자금 운용에 관해 질문해주시는 분이 많아, BTM컨설팅 한 PB님의 목적자금 운용 내역을 예시로 제시해드립니다.

현재 BTM 컨설팅의 자산관리안 검증을 위한 일정 기간 투자 결과입니다. 총 자산은 약 9,900만원이며, 이는 금융상품, 주식, 주식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예수금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1. 금융상품 투자현황
금융상품은 크게 펀드와 채권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BTM 컨설팅에서 추천하는 해외 비과세 펀드들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의 수익현황과 일반 펀드와 해외 채권의 수익현황입니다.

2. 주식과 예수금
BTM컨설팅과 함께 관리했던 주식의 투자현황과 예수금 내역입니다.
예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는 전문가의 투자 내역이기에 공격적인 투자성향을 지닌 일반 투자자의 성향과 유사하거나 조금 더 공격적일 수 있습니다.

투자는 권유하는 이의 스타일에 따라 나뉘는 것이 아니라 투자를 하는 고객의 스타일에 따라 나뉘는 것이기에, BTM 컨설팅에서는 심도있는 대면 상담을 통해 각자의 투자성향과 위험수용도를 고려한 투자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액공제 연금저축 계좌이전(이체) 방법

연금저축 계좌이전(이체)제도란?

장기상품인 연금저축은 가입 이후에도 금융회사의 안정성, 운용수익률 등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자가 원하는 경우, 다른 연금저축계좌로 계약 이전이 가능하며, 이 경우 해지가 아닌 계약유지로 간주되어 세제혜택을 계속 부여합니다.


계좌이전(이체)시 주의사항

연금저축 상품별 특성, 수익률 및 해약환급금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이전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금저축의 수익률, 수수료 등은 아래의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ss.or.kr/main/saving/gongsi/pension.jsp

이름부터 헷갈리는 금융상품 - ELS, DLS, ELB, DLB, ELD, ELW..

E로 시작하는 금융상품!!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ELS일 것이다. 그 다음이 ELD, ELF, ETF, ELW 순? 은행을 주로 방문하는 이들이 많이 접했을 상품은 ELS, ELD, ELF이고, 증권사 거래도 하는 이들이 추가로 접했을 상품이 ETF, ELW일 것이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에게, 은행 거래는 필수이고, 증권사 거래는 옵션이다보니, 아무래도 옵션까지 하고 있는 이들이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EL~은 주가를 뜻하는 Equity와 연계 혹은 연동을 뜻하는 Linked, 즉 주가연계 혹은 주가연동을 기초로 만든 상품이다. 그 뒤의 다른 알파벳에 따라 그 유형이 결정된다. S는 Securities로 증권, B는 Bond로 채권, D는 예금을 뜻하는 Deposit, F는 Fund이다. ELS와 ELB의 기초자산은 같으며 만기시 원금이 보장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가 있는 것이고, ELD와 ELF는 투자되는 금액의 일부 혹은 채권의 이자 발생분을 대부분 ELS에 투자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상품들은 ELS와 핏줄을 공유한다. 이 중 ELD만 예금의 유형이라 5,000만원 한도로 예금자 보호가 가능하다. 이 상품들은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가입'하는 상품.

ET~는 Exchange Traded의 약자로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상품을 말한다. F는 펀드, N은 Note로 채권을 뜻한다. 이는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가입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개별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상품을 '매매'하는 것. 증권사에서 계좌를 만들면 매수나 매도가 쉬워서 거래하기도 편하고, 다양한 운용사, 다양한 펀드, 채권들을 비교적 적은 수수료로 매매할 수 있다.

ELW는 EL~로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이들과 같이 묶어둔 것은 ELW 역시 한국거래소를 통해 '매매'되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ELW는 특정자산을 행사시기에 미리 약정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증권을 말한다.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의 투자대상에서는 제외되는 상품이긴하다.

DL~의 D는 파생상품을 뜻하는 Derivatives이다. ELS, ELB는 주가지수,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데, DLS, DLB는 원자재, ETF, 금리 등 좀 더 다양한 재료를 기초자산으로 할 수 있다. 항상 함께 다니는 친구인데, 먹는 음식이 다르달까. 이 역시 가입하는 '상품'이다.

투자의 수익을 높이기 위해, 혹은 투자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금융상품은 나날이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 없었던 것들이 생겨나고, 인기 있었던 상품들이 뒷전으로 밀려나기도 한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위험이 드러난 상품들은 또 그들간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결합하고 새로운 이름을 가지기도 한다. 특정한 주식이 기초자산이 된 ELS가 있으면, 그 ELS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른 ELS나 상품과 결합하여 ELD나 ELF가 될 수 있다는 것.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니 그들을 모아 펀드를 만드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게 점점 더 복잡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다.

그런데 정말 위험은 줄어들고, 수익은 보장되는 것인가? 이 질문에는 답하기 어렵다. 또 어디서 예상치 못한 위험이 발생할 지 모르는 것이고, 그렇게 결합을 거듭하면서 수수료만 높아지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ELD보다 예금이 나은 상황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예금보다 나은 ELD가 없는 것도 아니다.

위의 상품들은 복잡한 구조로 인해, 예금, 펀드, 어쩌면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이해, 확인과 고민이 필요한 상품들이다. 내 돈을 보관했다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운용하게 하고, 그 결과를 받는 것이면 더더욱.

절대 간단할 수 없는 연금 선택 - 은퇴자금 관리

소비자분들이 가장 복잡하다고 느끼는 보장성보험, 하지만 내부를 들여다보면 정작 어려운 건 은퇴자금. 즉 연금이다.

연금은 크게 국가의 영역인 공적자금, 기업의 영역인 퇴직자금, 개인의 영역이 개인자금이 있다. 공적연금 중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이하 사학연금)은 국가의 영역이나 개인의 재무에 있어서는 퇴직연금과 그 성격이 유사하다. 세금에서는 달리 적용받지만.
퇴직연금은 확정급여형, 확정기여형, 개인퇴직연금제도의 개인퇴직연금계좌(IRA)로 구분되고, 이 제도는 2005년부터 점점 확대 적용되고 있는 상황.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인연금이 있다. 공적연금과 퇴직연금은 대부분 개인의 결심에 따라 가입이 되는 것이 아닌 것에 반해, 개인연금은 본인이 가입여부, 상품, 금액, 기간, 수령시기, 수령형태까지 결정이 가능하다. 그렇기에 은퇴관리에 있어 가장 잘 알아야하는 부분은 개인연금이라는 것.

"개인연금 잘 고르는 법"
- 기존의 공적연금, 퇴직연금과 함께 연금을 납입하는 동안의 효용과 연금을 받을때의 효용을 살펴 서로 마이너스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

개인연금을 가입해서 납입하는 동안의 혜택은 세액공제 혹은 소득공제이다. 공적연금도 본인이 부담하는 부분은 소득공제가 되며, 퇴직연금도 본인이 부담하는 부분은 세액공제가 된다. 퇴직연금에서 본인이 부담하는 부분과 세액공제되는 개인연금의 납입금액을 합해 연간 600만원까지 12%의 세율로 공제가 되고 있으며, 이는 이전의 소득공제와 비교해봤을 때, 연간 과세표준이 되는 소득금액이 1,200만원 이하인 사람을 제외하고는 개악된 상태.

다음 연금 수령시를 살펴보면, 연금소득이 분리과세가 되는 경우 연금소득금액의 3.3%~5.5%를 내고, 분리과세 가능한 조건은 공적연금을 제외한 연금의 수령액이 연간 1,200만원을 넘지 않을 경우이다. 이 기준을 개인연금이라고 잘못 쓰인 기사들이 많은데 그건 엄연히 잘못된 사실!! 공적연금을 제외한 연금금 수령액은 퇴직연금까지 포함된다. 또 하나 더 잘못 알려진 사실들 중에 하나는 세액공제 한도를 초과해서 납입한 부분은 비과세라고 하는 얘기들이 들리는 데, 원금에 대해서 연금소득세를 부과하지 않을 뿐, 초과한 금액의 이자분에 대해서는 연금소득세를 기준으로 세금을 내야한다. 물론 그럴 경우 이자소득세보다 연금소득세가 더 많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
또한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의 본인납입금을 공제 받는 기준은 원금 기준이다. 하지만 연금 소득세는 원금+이자에 전체에 적용되는 것이다. 단순히 이자소득세율인 15.4%를 놓고봤을 때도, 이자에만 15.4%의 세율을 적용해서 징수된 세금과, 원금+이자를 합한 금액에 분리과세 연금소득세율인 5.5%의 세율을 적용해서 징수된 세금의 금액을 비교했을 때, 거의 대부분은 후자가 훨씬 높다.
100만원에 10%의 이자가 붙어 10만원의 이자가 생겼다면 이자소득세는 15,400원이지만, 이걸 분리과세 연금소득세율로 적용해보면 60,500원이니까. 겉으로 보이는 숫자를 대충보고 넘겨짚지 말아야하는 이유가 이런 데 있는 것이다.

개인연금은 다른 소득들과의 복잡한 상호작용 때문에 선택이 어려워야만 하는 것이다. 연말정산 시즌만 되면 쏟아지는 세액공제연금에 관한 기사들을 그냥 쉽게 보고, 쉽게 선택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 개인연금의 소득공제로 이득을 보기 위해서는 본인의 소득수준, 이미 보유하고 있는 퇴직연금과 연금 수령시의 다른 연금과의 관계, 금액, 연금 소득 이외의 다른 소득에 대한 것까지 따져봐야 그 득실을 알 수가 있다는 것.

이렇게 세제혜택 유형, 과세 유형에 따라 득실을 살펴본 후 상품의 세부내용으로 들어가야한다.

자산관리도 기초가 튼튼해야! - 위험 관리

소득의 균형을 찾아가는 첫걸음.

균형을 한번에 깨지게도 할 수 있는 위험. 그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된다. 이 위험을 소홀히 할 경우, 내가 차곡차곡 모아둔 주택자금이나 은퇴자금을 계속적으로 허물어야 하는 상황이 종종 나타난다. 균형을 깨뜨리는 원인이 굉장히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는 것.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그것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얼마나 무책임한 일인가.

위험 관리는 크게 1.비상예비자금 2. 의료비로 나뉜다.

1. 비상예비자금
비상예비자금은 말 그대로 가계 재무상의 비상시(우발적인 자금 수요)에 유용하게 쓰일 자금이며, 의료비는 갑자기 다치거나 아플 때를 대비하는 자금이다. 급여 생활자의 경우 세후 소득의 3개월치, 사업소득자의 경우 6개월치 정도를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의미는 우발적인 자금수요가 발생했을 때, 3개월~6개월의 시간동안 원상 회복을 하라는 것이다.
비상예비자금으로 인식을 하고 운영할 만한것은 CMA나 MMF인데, 둘다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계좌이며, 크게 다른 점은 지출의 용이함 정도이다. 평균적으로 CMA가 MMF에 비해 수익률이 높기는 하지만 엄청난 차이는 아니기에, 보통은 편의에 의해 CMA냐, MMF냐로 나뉘게 된다. CMA는 24시간 입출금이 가능하지만 MMF는 평일에만, 그것도 은행의 영업시간보다도 빨리 마감된다. 게다가 CMA는 계좌 체크카드를 개설할 수 있지만, MMF는 이것이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본인의 소비성향을 생각해서 소비성향이 강하면 MMF로 아니면 CMA로 권하는 편이다.

2. 의료비
보장성 보험을 극도로 싫어하시는 분!
그런 분들께 권하는 방법은 비상예비자금처럼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계좌에 월소득의 8%를 매달 스스로 납입하는 것이다. 보통 한 가정의 보장성 보험료의 한계치로 보는 비율이 월소득의 8%인지라, 보험회사에 내는 사업비가 아깝다!!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스스로 대비하게 하는 것이다. 의료비 계좌로 위험을 대비하는 장점은 사업비가 나가지 않는다는 것, 내가 건강하면 그것은 온전히 내 돈이 된다는 점이며, 단점은 의료비가 충분치 않을 때 큰 병이나 상해가 발생했을 때는 재무 계획 자체가 무너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큰 병의 발병 시기 확률상 그럴 가능성은 낮은 편이긴하다.

가족력이 있거나, 건강에 대한 염려가 높을 경우엔 보장성 보험을 선택할 분!
월마다 들어가야하는 비용 또한 의료비 계좌를 운영하는 것보다는 보장성 보험이 저렴한 편이다.(물론 이건 설계사를 잘 만나야 한다는 전제 하에 말이다.) 보장성 보험의 대표 주자들은 종신 보험, 정기 보험, 실손의료비 보험 정도이다. 그 중 종신 보험은 다시 일반(표준) 종신, CI 종신, 변액 종신 보험으로 나뉜다. 본인의 성향에 따라 종신 보험이냐, 정기 보험이냐를 선택 후 종신 보험일 경우엔 그 안에서 또 다른 선택을 해야한다.

종신, 정기 보험과 성격을 살짝 달리하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요즘 비싸진 생명 보험에 보완책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월급을 바라보는 큰 틀 - 자산관리의 시작

"월급을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돈을 계획대로 모으고는 있는데, 돈이 쓰여야 할 때가 오면 항상 부족하네요."

내 월급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믿을만한 정보가 필요하다. 돌아다니는 정보는 많지만 무엇을 믿어야하는지는 모르는 상황. 이럴 땐 자산관리가 크게 어떻게 나뉘어지는가에 대한 확인을 먼저하는 것이 좋다.

현재 한국 FPSB에서 인증하고 있는 재무설계업무에 관한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격증은 AFPK(국내)와 CFP(국제)이다. 이 두가지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필요한 교재목록을 한번 살펴보자.

· AFPK : 재무설계 개론(윤리관련 기본규정 포함), 부동산설계, 상속설계, 은퇴설계, 세금설계, 투자설계, 보험설계
· CFP : 재무설계 원론, 위험관리와 보험설계, 투자설계, 부동산설계, 은퇴설계, 세금설계, 상속설계, 개인 재무설계 사례집, 재무설계사의 윤리와 법률

자, 위의 내용중에 공통적으로 겹치는 설계 부분을 따로 떼어보면, 위험관리(보험설계), 투자설계, 부동산설계, 은퇴설계, 세금설계, 상속설계이다. 이 중 투자설계는 주식과 채권, 파생상품에 대한 내용이고, 부동산은 매매차익, 임대소득 등에 대한 내용인지라, 투자상품의 방법 중에 하나가 된다. 세금설계는 소득과 투자에 따른 것으로 이 역시 자산관리의 큰 카테고리보다는 하위 메뉴에 속한다. 그러므로 이 내용들을 정리하자면,
1. 위험관리와 보험설계
2. 목적자금설계(투자설계+부동산설계)
3. 은퇴설계
그리고 세금설계와 상속설계는 2, 3번 항목의 전반에 거쳐 함께 생각해야하는 부분이다.

내 월급을 바라보는 큰 틀에서 가장 큰 세 가지는 위험, 은퇴, 목적자금이 된다. 간략하게 각 항목의 세부사항을 말하자면, 위험 관리에 해당하는 것은 비상예비자금과 보장성 보험(혹은 의료비 통장) 등이 될 것이고, 은퇴자금 관리에 속하는 것은 각종 공적연금, 회사의 퇴직연금, 개인연금(소득공제 or 비과세), 부동산 임대소득 등이 될 것이다. 목적자금에는 결혼, 주택, 자동차, 출산, 자녀교육, 여행 등등이 해당된다.

이 세 가지는 균형을 맞추고 있어야 한다. 위험 관리가 되지 않는 자산관리는 내외부의 타격에 취약하여(예를 들면 본인의 사고나 병, 사업의 불경기 등등) 잘 계획된 은퇴자금이나 목적자금까지 무너뜨릴 위험이 있고, 은퇴자금 관리가 부족한 자산관리는 돈을 벌지 못하는 시기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해서 경제활동을 하던 시기에 비해 생활수준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거기에 자칫 자녀들에게 손이라도 벌려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이는 부모의 은퇴로 인해 자녀의 자산관리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결과까지 초래한다. 마지막으로 목적자금이 고려되지 않는 자산관리는 목돈이 필요한 시기에 대한 계획을 하지 못해, 전반적인 자산관리 자체를 못하게 만드는 주범이 되는 경향이 있다. 월급을 '자산관리'라는 시각보다 '금융상품'에 넣기에만 급급한 소비자들이 대부분 여기에 해당이 된다. 뚜렷한 목적없이, 이 상품이 좋다니까 여기에 찔끔, 저쪽은 세제혜택이 있다니까 저기에도 조금..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분산해놓은 통장들은 목돈이 필요한 시기가 오면 미리 생각해 놓은 순서도 없이 랜덤으로 해지되어 사용되어버리는 사례를 자주 접했었다. 그리고 랜덤으로 해지된 금융상품의 빈자리는 또 새로운 랜덤 금융상품이 자리잡게 되는, 돌고도는, 어긋난 자산관리의 쳇바퀴.

모든 일에 균형이 필요하듯이, 내 월급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더구나 인생 전반을 놓고 봤을 때 월급은 일부 구간에서만 나오는 것이니, 그 월급을 나머지 구간까지 커버하려면 미리 균형을 잡아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일이다. 구슬은 꿰어야 보배다. 하지만 그 구슬을 꿰는 방법도 아닌, 계획하는 일에서부터 그 결과물이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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