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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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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전국민소통수석입니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중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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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자 홍보물] 중원의 최강 신인, 윤영찬입니다!

오늘부터 중원구 시민들께 윤영찬 예비후보의 공보물이 발송되었습니다.총 8페이지의 사진과 글로 알아보는 으랏찬찬! 윤영찬의 모든 것. 아직 받아보지 못 하셨다고요? 보고는 싶은데 중원구 주민이 아니시라고요? 아쉬워하지 마세요. 함께 읽어드릴게요.

윤영찬,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5 - 홍보가 아니라 소통!

원래는 '홍보수석' 이었던 자리,
대통령의 뜻으로 '국민소통수석' 으로 바꿨습니다.
정부와 국민은 일방적인 홍보가 아니라
상호적인 소통으로 이어져야 하니까요.
2017년 5월 부터 2019년 1월 까지
우리 정부 초대 국민소통수석으로 일하며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정부의 소통을 만들어갔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모든 이슈들이 모여들었고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라이브 방송도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진행하는 파격적인 신년기자회견,
두 번의 남북정상회담, 셀 수 없이 많은 해외순방.
청와대 근무는 영광되고 보람된 날 들이었습니다.

윤영찬,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4- 성과보다 사람이다

네이버 입사 4년 만에 임원이 되었을 때,
리더로서 우선한 것은 ‘사람’ 이었습니다.
다른 IT기업에 비해 조금은 ‘촌스럽게’ 조직을 운영했습니다.
얼굴 맞대고 수다 떨며 고민을 나누는 자리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믿음을 먼저 주고 일과 삶에 대해 같이 고민하니
사람들이 모이고 성과도 자연히 따라왔습니다.
거침없는 생각과 열린 태도로
저를 스스럼 없이 대해주던 네이버의 젊은 직원들
그 들 사이에서 저도 성장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윤영찬 후보를 찾아주세요, 어디에 있을까요?)

경선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 전화를 받아주세요!

윤영찬을 응원하시는 분들께 중요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월 26일 부터 27일 28일까지 3일 동안 중원구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확정하는 경선 여론조사 전화를 받으시게 됩니다. 서울 지역번호 02로 걸려오는 전화를 꼭! 받으시고 안내멘트를 잘 들으신 다음 지지후보 '윤영찬' 을 꼭! 선택해 주세요. 안내멘트를 끝까지 듣고 전화를 끊으셔야 완료됩니다.
성남 중원과 대한민국을 위한 최강신인!
이제는 윤영찬으로 선수교체! 해 주세요.

성남 중원의 국회의원 후보 경선, 윤영찬을 선택해주세요!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성남 중원구 국회의원 후보 경선 기간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2월 26일 부터 28일 까지, 3일에 걸쳐 02 번호로 중원구 권리당원과 일반 시민께 전화가 걸려옵니다. 꼭! 받으시고 윤영찬을 선택해주세요.
언론계와 IT기업, 청와대를 거치며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쌓은 실력자.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소통수석으로 우리 정부의 기초를 세운 사람.
변화와 발전이 절실한 성남 중원을 위해, 우리 정부 성공을 위해.
확실히 승리하고 확실히 바꿀 사람 윤영찬을 선택하세요.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 윤영찬을 선택해 주세요!

2월 25일 부터 29일,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이 진행됩니다.
확실히 있는 후보, 경쟁력 있는 후보 윤영찬을 꼭 선택해 주세요.

윤영찬 후보는 신인 가산점 10%를 추가로 받습니다.

확실히 이길 후보, 윤영찬을 응원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 비서실 국민소통수석을 지낸 성남시 중원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윤영찬입니다. 

다음주에 민주당 중원지역 예비후보자 경선이 실시됩니다. 
우리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자유한국당을 심판하고 중원의 15년 한을 푸는 것입니다. 

이번 총선은 다자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후보자들이 나와도 반드시 이길 후보를 선택해주십시오. 윤영찬은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민주당을 지켜오신 지지자들을 하나로 모아 본선에서 승리할 필승 카드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경선은 휴대폰 ARS로 이틀간 진행되며 투표를 못한 분들은 사흘째 되는 날 전화로 자발적 투표를 진행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해온 윤영찬을 선택하시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영찬 드림

윤영찬,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3 - 컴맹, 네이버에 가다

17년 동안의 기자생활을 뒤로 하고 네이버로 갔습니다.
기사 쓰는 것 말고는 컴퓨터도 잘 몰랐었네요.
처음 듣는 업계 용어와 문화. 젊은 동료들 사이에서 모르는 것은 물어보고 외우고 또 배웠습니다. 기자시절에 그랬던 것 처럼, 듣고 배우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조금 지나니 사람들이 다가왔습니다.
‘꼰대일 줄 알았더니 아니네요’
‘편안한 사람이네요’
‘부사장님,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그렇게 좋은 사람들을 또 만나 새로운 조직의 리더가 되었습니다.

윤영찬,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2 - 잘 들어주는 사람

“윤영찬 기자에게는 뭐든 말 해도 될 것 같다”

수많은 취재원들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기자시절에 저는 ‘잘 들어주는 사람’ 으로 통했습니다. 거의 모든 자리에서, 저는 말을 하기보다는 주로 듣는 쪽이었습니다. 지금도, ‘많이 들어야 많이 배운다’는 소통의 진리를 믿습니다.

덕분에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기자시절의 인연 중에서 김대중 대통령님과의 만남은 잊을 수 없습니다. 총재시절 식사자리에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기억해 주시고 젊은 기자들과 민주주의에 대한 토론을 즐겨하시던 대통령님을 기억합니다.

윤영찬,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1 - 특종 잘 하는 기자

대학 졸업 후 사회생활을 동아일보에서 시작했습니다.

5월 광주를 가슴에 품고, 답답한 세상을 바꾸고 싶어 선택한 기자 생활.

다행히 적성에 맞았고 좋은 동료와 선배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갈증이 커져가던 시절, 야당 출입 기자로 군사독재 시절의 흑막을 고발했습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4천억 비자금 특종, 안기부의 지자체 선거 연기 음모 폭로, 김대중 대통령의 납치가 중앙정보부의 공작이었음을 밝힌 'KT 공작 문건'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진실을 보도하는 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키우며, 밤을 새도 힘든 줄 몰랐습니다.

왜 윤영찬 입니까? 1 - 경력과 실력

1.다양한 소통분야에서의 경험 - 전통언론인 동아일보에서 특종기자로 각광받았으며 첨단IT기업인 네이버로 이직해 온라인 시대의 포털 콘텐츠를 기획, 주도. 도전을 거듭해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경륜이 강점.

2.실력과 네트워크를 가진 최강신인 - 다경험과 경륜, 청와대에서의 국정참여 경험까지를 갖춘 능력있는 정치신인. 청와대와 정부 부처를 아우르는 넓은 인맥도 장점. 초선 도전으로 정치권에 빚이 없는 깨끗한 사람.

3.대통령이 인정한 소통참모 - 2017년 대선캠프를 시작으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으로 임명된 최측근 참모. 국민소통을 중요시하는 대통령의 뜻과 온라인 소통이 대세로 떠오른 시대적 흐름을 따라 국민청원, 청와대 라이브 등 과감한 소통콘텐츠 개발.

<2월 7일, 모란역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모란역 3번 출구에서 아침인사를 드렸습니다. 뒤늦은 꽃샘추위로 많이 추웠습니다만 오늘 낮부터는 기온이 영상 회복한다고 합니다.

어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환자는 4명이 추가돼 총 23명이 됐습니다. 성남시에서는 자가격리는 18명, 능동감시대상자는 15명으로 확진자는 없습니다.

국내 2호 확진자에 이어 어제는 1호 확진 환자인 중국 여성이 완치돼 퇴원했습니다. 의료진에게 보낸 영어로 된 감사편지로 고마움을 표했다고 합니다.

중국 정부는 한국을 제일 먼저 언급하며 21개국 지원에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하루빨리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길 바랍니다.

<2월 6일, 수진역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아침은 수진역에서 인사드렸습니다. 미세먼지는 없으나 영하의 날씨로 많이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셨길 바랍니다.
성남은 코로나바이러스 자가격리 18명, 능동감시대상자 14명으로 지난주에 비해 자가격리자가 10명가량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성남시에서는 노인 복지시설, 주민자치센터 등 다중이용 공공시설을 임시휴관 하는 등 선제적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연일 정부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가짜뉴스도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실은 그들이 지난 3년간 정부의 검역인력 확충 및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예산을 삭감했다는 것입니다.
일본과 싸울때는 총구를 거꾸로 돌리고, 바이러스와 싸울때는 악전고투중인 사람들을 훼방하고...아무리 정치가 권력투쟁이라고 하지만 권력투쟁의 근본 이유는 민생이어야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할 이유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전화가 돌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전화가 돌고 있습니다📱
02로 시작하는 모르는 번호
전화 받아주셔서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마지막 종료멘트까지 끊지 않기⭐

중원구! 이번엔 꼭 바꿉시다!
감사합니다!

여론조사 전화가 돌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전화가 돌고 있습니다📱
02 761 0813
전화 받아주셔서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마지막 종료멘트까지 끊지 않기⭐

중원구! 이번엔 꼭 바꿉시다!
감사합니다!

<2월 4일, 남한산성역에서 인사드립니다>

남한산성역에서 시민분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봄을 시샘하는 추위일까요? 오늘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제법 추웠지만 미세먼지는 없고 공기는 맑았습니다.

성남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능동감시 대상자가 어제보다 두 명 늘어난 23명, 자가격리 대상자는 한 명 늘어난 8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확진자는 없습니다. 어제 질병관리본부에서 새로운 신종코로나 대응지침을 발표하고 오늘부터는 일상 접촉도 모두 자가격리 조치를 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 후베이성 방문 외국인에 대한 입국제한 조차도 이뤄졌는데 한,중 양국은 물론 세계의 이웃들을 위해서도 속히 이 사태가 진정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기도 합니다. 신종 코로나 확산 소식에 걱정하는 사이에 봄이 오고 있네요. 요즘은 거의 볼 수 없지만 어릴적 집 앞에 입춘방을 붙이던 일이 생각납니다. 다가오는 봄 소식 처럼, 지금의 고비를 잘 극복해 나가길 바라며 모두 ‘입춘대길’ 하세요!

<2월 3일, 단대오거리역에서의 아침인사>

오늘은 단대오거리역에서 아침인사를 드렸습니다. 여전히 많은 분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현재 우리 성남시의 능동감시 대상자는 21명이고 자가격리자는 7명으로 확진자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성남시의 투명한 정보공개와 발빠른 대응에 감사를 보냅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이번 일에 대웅하는 자세로 ‘신뢰와 협력’을 강조하셨습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께서는 우한 교민 격리시설 근처로 집무실을 옮기면서 감동을 주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외교부 등 공무원들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전염병 대응역량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전 정부에서 거의 매 년 방역에 실패해 대규모 살처분을 했던 조류독감과 구제역도 잘 막아냈고 아프리카 돼지열병도 잘 차단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단단하게 협력하고 대응한다면 이번 위기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기는 후보 윤영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후보적합도를 묻는 전화가 불시에 걸려옵니다.

1. 02)로 걸려오는 전화 받기
2.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 민주당"
3. 지지하는 후보는 "윤영찬"
4. 마지막 투표 안내까지 확인하기!

이기는 후보 윤영찬입니다.

“여성의 목소리가 중원을 바꿉니다”

요즘 윤영찬 캠프에는 여성들의 발걸음이 부쩍 잦아졌습니다.
캠프 여성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수다간담회가 매일 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온 중원의 힘은 바로 여성들의 힘입니다.
중원구 이곳 저곳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여성들은 서로의 삶을 나누고 중원을 위한 아이디어도 나눕니다.

여성이 만들어 더 발전할 중원구를 꿈꿉니다.

<1월 31일, 상대원시장 삼거리에서 아침 인사 드립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31일의 금요일이군요. 전 상대원시장 삼거리에서 시민분들께 아침인사를 드렸습니다.

신종코로나로 인해 바쁜 출근길 작은 여유로 악수를 건네지도 웃음을 지어보이지도 못해 아쉽습니다만 우리 정부에서는 신종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하게 감독하며 예방을 독려하기에, 저 역시도 예방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인사드린 상대원시장처럼 성남에는 총 7곳의 시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 성남시의 시장들은 많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먼저 시장별 특성화가 필요하며, 문화적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스토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발전되어야 합니다. 나아가 특성화된 우리 시장들은 온라인 구축망과 공동 배달망 등의 제공으로 활력을 되찾아야 합니다.

이렇듯 우리 성남에는 곳곳에 손이 닿아 진작 발전이 되었어야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참 아쉽습니다. 성남의 전통시장에 활력을 되찾기 위한 저 윤영찬의 비전과 생각이 확실합니다. 이제는 우리 성남과 중원구는 확실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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