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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화상재단
친구 66

화상을 경험한 이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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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화상재단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두구두구,
이제 한림화상재단의 소식을 여러분의 편의에 따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내-얼굴은-동반자-456677374520351/
네이버 ttps://blog.
naver.com/hallymbur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llymburnfoundation/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근로복지공단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안내>

2020년에도 근로복지공단과 함께하는
화상환자 대상 심리상담서비스와
희망찾기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1. 심리상담서비스
트라우마, 우울,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재승인을 받은 환자분에게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과 심리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운영하고 있으니,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2. 희망찾기 프로그램
산재승인을 받은 환자분 중에서
선착순 10명을 모집하오니,
빠른 신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근로복지공단 #심리상담 #희망찾기프로그램
#한강성심병원 #한림화상재단 #선착순 10명 모집

산업재해 화상환자를 위한 희망찾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산업재해 화상환자를 위한 희망찾기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4번의 만남을 통해 "이야기치료"를 경험해보세요!

한림화상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바로가기 ->
http://www.hallymburnfund.org/hbf_sub.asp?screen=ptm511&sid=565

<나눔과 꿈> 화상 중장년층 사회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 내.바.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화상을 경험한 내 삶을 바꾸는 시간!
내바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터닝 포인트를 경험해보세요~

소아화상 부모를 위한 사랑 사이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화상을 경험한 자녀를 둔 부모님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적극 참여해주세요~

얼룩덜룩한 화상 상처 위에 예쁜 새살이 돋기를 - 몽골 화상환아 차상과

멈추어버린 차상과의 시간...


몽골에 사는 차상과의 시간은 2012년 5월에 멈추어 있습니다.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그 날의 화상 기억이 차상과의 얼굴에서 미소를
희미하게 만듭니다. 멈추어버린 차상과의 시간 속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미소를 앗아간 빨간 불의 그림자...


누구보다 환한 모습으로 부모님을 미소 짓게 했던 하나밖에 없는 보물 차상과.
이대로 영영 행복할 줄로만 알았던 차상과의 가정에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불쑥 찾아왔습니다. 성이라도 난 마냥 펄펄 끓고 있는 뜨거운 냄비...
차상과는 아무 것도 모른 채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으며 해맑게 놀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때였습니다. 아차! 찰나의 순간에 그만... 빨갛게 달아오른 냄비가
차상과에게 엎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날 이후로, 차상과의 얼굴에서 웃음기는
사라져버렸고 그 가정의 행복했던 시간도 멈추어버렸습니다.

얼마나 뜨거웠을까..? 그 뜨거움을 묘사라도 하듯이 차상과의 몸 전체에 얼룩덜룩
지울 수 없는 화상 상처가 남았습니다. 매일 밤 눈물로 베개를 적시며 힘들어하는
차상과를 볼 때마다 어머니는 자신의 잘못인 것 같아 가슴이 미어집니다.


다시금 행복한 미소가 번지기를!


차상과의 부모님은 가내 수공업 일을 하면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차상과의 아픈 화상 상처를 치료해 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막대한 치료비
부담에 부모님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만 갑니다. 버거운 화상 수술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상과의 가정이 여러분의 따뜻한 온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림화상재단은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후원을 통해 얼룩덜룩한 차상과의
화상 상처 위에 예쁜 새살이 돋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의료비 후원은 화상 환아의 생명줄이나 다름없습니다.
희망 나눔 릴레이에 동참해주세요!


곱디 고운 차상과의 피부에 얼룩덜룩 남아버린 화상 상처.
막대한 화상 치료비 부담으로 눈물이 마르지 않는 몽골 화상환아 차상과를 위한
사랑 나눔 첫 걸음.


해피빈 몽골 화상환아 차상과 사랑나눔 모금함 가기 ->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5354?p=p&s=hrl&_ga=2.17394425.1909172320.1515981371-1769743841.1484878967fd

소방관과 화상환자와의 두 번째 인연

예상하지 못했던 갑작스러운 사고, 화상
‘택시를 운전하던 중 갑자기 시동이 꺼졌고, 눈 깜짝 할 사이에 폭발했습니다.
뜨거운 불과 연기는 저를 덮쳐왔습니다. 살아야 했습니다…’

‘잠들기 전, 방 안에 켜둔 초가 녹으면서 불이 옮겨 붙었습니다.
생후 8개월이었던 아이는 자다 일어나, 호기심에 활활 타고 있던 플라스틱을 향해 기어갔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하던 조카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울적하고 힘들었던 저는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다 태워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불을 붙인 순간…’

화상은 일상 속에서 갑자기,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사고로 화상을 입은 국내 화상환자 수만 60만명입니다.
100명 중 1명이 화상환자인 것입니다.

이들은 수술로 변화된 모습을 적응하기도 전에
계속된 상처치료로 고통을 견뎌내야 하고,
평생 치료해야 하기에 막대한 수술비와 치료비로 치료 중단을 고민합니다.

계속된 치료로 몸과 마음이 지쳐만 갑니다.화상환자는 상처가 치유된 이후에도
피부의 소양증(가려움), 피부의 비후(떡살), 피부의 반흔∙관절구축 등이 올 수 있어
물리치료나 재활, 피부과 약물요법, 성형수술이 필요합니다.

흉터방지를 위해서는 압력옷을 하루에 20시간씩 1년 정도 꾸준히 입어야 하는데

특히 아이들은 화상으로 인한 흉터 발생시,
성장에 따른 변형 및 장애가 흔하기에 평생 치료와 관리가 불가피합니다.

소방관들과의 두 번째 인연여러 차례의 수술과 치료로 고통과 치료비에 지친 화상환자들과 가족들.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이들을 구한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마련에 나섰습니다.

많은 환자들이 치료받고,
새 삶에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몸짱소방관과 함께 마음을 나눠주세요.
본 모금함은 ‘몸짱소방관 달력’과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몸짱소방관 달력은 화상환자들을 구하며 아픔을 가까이 지켜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방관들의 뜻을 모아 2014년부터 제작•판매되었습니다.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출신의 소방관 12명은
사진작가 오중석씨의 재능기부를 통해 달력을 제작했고,
GS SHOP, 10X10(텐바이텐 온오프라인), 29CM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본 모금함의 기부금과 달력 수익금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화상환자 치료비로 전액 사용됩니다.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1510?thmIsuNo=401&p=p&s=tml

14살 소녀에게 꽃길을 선물해주세요.

"프린세스 꽃길만 걷자!" 꽃길을 선물해 줄 한국 고맙습니다.

2016년 6월, 필리핀 카가얀데오로에 도착한 저희 의료진은 그곳에서도 5시간 정도 떨어진 외진 곳인 기타우라우에 거주하고 있는 프린세스를 처음 만났습니다. 그 당시 프린세스의 치료 단계에 필요한 수술은 현지의 낙후된 의료적 환경으로 인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귀국했던 우리는 계속된 준비 끝에 1년 후인 지난 6월에 다시 프린세스를 만났습니다. 한국에서 수술을 할 수 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말이죠.

늘어뜨린 긴 머리 아래로 얼굴의 흉터를 가리고 살아온 반전의 소녀. 그러나 프린세스는 국어선생님이라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밝은 웃음과 함께 한국에서 몸이 많이 나아져서 돌아오고 싶다는 소망을 표현한 프린세스. 힘든 시간을 보냈던 프린세스가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우리 딸, 엄마가 미안해....
14살 소녀 프린세스는 생후 11개월 당시 화상을 입었습니다. 램프가 떨어지며 가스화재가 발생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 사고로 프린세스는 태어나 첫 생일을 맞이하기도 전에 얼굴, 손과 팔, 배에 씻을 수 없는 흉터를 갖게 되었습니다. 긴 머리로 가려진 딸의 얼굴과 절단된 팔을 볼 때마다 엄마의 마음은 자신의 잘못으로 딸에게 이런 상처를 갖게 했다는 죄책감과 미안함으로 가득 찹니다. 넉넉치 못한 가정 형편과 제대로 치료 받지 못해 상처로 가득한 딸의 얼굴과 구축된 팔을 볼 때면 엄마는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리고 프린세스와 함께 매일 매일 손꼽아 수술받을 수 있는 날만을 기다려 왔습니다.

치료를 시켜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프린세스의 가정형편은 프린세스의 치료비를 부담하기엔 넉넉하지 않습니다. 공사장에서 땅을 파는 일용직을 하시는 아버지의 월급이 가족의 유일한 수입원이지만 2,000페소로 한국 돈으로 45,000원이 채 되지 않습니다. 가족의 따뜻한 보금자리여야 하는 집에는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습니다. 효녀 프린세스는 집안일을 돕고 싶지만, 화상으로 인해 불편한 왼팔 때문에 그조차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프린세스와 엄마는 한국에서의 얼굴과 팔의 재건수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 많은 14살 소녀 프린세스가 희망을 잃지 않고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송송커플을 만나러 갈 수 있는 날이 오겠죠?
프린세스는 한국 드라마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얼마전 배우 송중기, 송혜교씨가 출연한 드라마를 제일 좋아합니다. 이들을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직접 만나보는 것도 프린세스의 꿈입니다. 14살 소녀다운 프린세스의 건강한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후원으로 밝은 희망을 전달해 주세요.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과 한림화상재단은 아이를 초청할 목표로 치료비 마련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0864

소아화상 환아의 여름 나기

솔민이에게 이번 여름은 유난히 힘이 듭니다.9살 솔민(가명)이의 여름은 작년 여름과 다릅니다. 지난해 가을 뜨거운 육수에 열탕 화상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더운 날씨 탓에 화상 상처가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꾸준한 재활치료로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만, 엄마는 솔민이가 치료 받을 때마다 한숨이 쌓여만 갑니다.

따사로운 햇빛 속 화상 상처로 몸부림치는 아이들
중화상을 입은 아이들은 화상 상처가 치유되더라도 여름이 되면 더 힘겹습니다. 깊숙한 곳까지 손상된 피부는 땀을 원활하게 배출하지 못하고 열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더운 날씨 탓에 상처가 덧나고 가려워서 긁게 됩니다. 화상 환아의 여름나기는 이렇게 지치고 힘겹습니다. 아이들에겐 보습제를 바르고, 보호옷을 착용하며, 압박옷을 입어야 하는 재활치료 과정이 필요합니다. 화상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이지만 가만히 있어도 더운 날씨 속에서 어린아이가 감당하기에는 힘겨운 과정입니다.

치료비의 막막함 때문에 회복을 중단하지 않도록
그렇지만 더운 여름의 치료 과정보다 더 힘겨운 건 값을 길이 막막한 치료비 입니다. 늘어나는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는 현실 때문에 부모들은 아이의 치료를 중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을 모아 지속적인 화상 재활치료가 절실히 필요한 환아 2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조금씩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손길로 아이들에게 새살을 덮어주세요.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0045

환하게 웃고 싶은 아이, 오강체첵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3살, 아장 아장 걸을 무렵
몽골 울란바타르 게르에 사는 오강체첵은 뜨거운 밥솥에 주저 앉게되었습니다.

순간이었지만 3살 배기 아이는 뜨겁다는 말도 움직일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엉덩이와 양쪽 허벅지와 다리가 피부가 흐믈흐믈 벗겨지고 온 가족이 달려서 병원에 갔지만
열악한 치료환경과 월 40만원 정도의 아빠 소득으로는 소독치료 외에는 받을 수 있는 치료가 없었습니다.

치료를 중단하였고 아이의 얼굴에는 점점 환한 웃음이 옅여졌습니다.

한국에 올 수 있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3년의 시간이 흐르고 희망을 안고 달려간 울란바타르 병원의 무료진료소...

2015년 6월 한림화상재단과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이 무료진료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울란바타르 병원으로 찾아간 오강체젝과 어머니는

현지 의료기술로는 수술이 어렵다는 소견을 듣고
한국으로 초청받을 수 있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화상 상처로 아이의 피부는 조여옵니다. 화상사고로 손상된 피부는
성장할 수록 구축부위는 통증으로 조여옵니다.

심한 통증은 일상이 되었고
아이 얼굴에는 웃음 꽃이 피는 날이
좀처럼 찾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구축으로 조인 피부들을 걷어내고 피부 이식수술을 받으면
통증이 완화되고 아이의 성장의 장애도 개선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한국에서 수술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도와 주십시오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0018?p=p&s=hrl&_ga=2.7866034.106477802.1498092365-1769743841.1484878967

2015년 9월, 시장에서 장사하는 고모를 만나러 갔는데 벌레를 피하다가 고모 가게의 기름솥을 건드렸고 펄펄 끓은 기름이 온몸으로 흘러내렸습니다. 부모는 화상사고 직후, 상처를 낫게 하는 응급처치는 했지만, 그 이후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통증을 참고자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된 주사를 맞혀주는 것, 로션을 사서 발라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었습니다.아버지는 가게의 종업원으로 일하고 어머니는 빨래거리나 청소를 도와주는 가사도우미 일을 해도 한 달에 한국 돈으로 20만원이 채 안 된다고 합니다. 판자촌 집에 사는 가족들은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힘겨웠습니다. 알제이는 한국에서 수술을 해주겠다는 그 소식, 그 기다림 속 희망으로 알제이는 통증을 견디고 있습니다.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9056?p=p&s=hrl&_ga=1.34200425.955621441.1467946888



2015년 4월, 미스티카는 곤히 자고 있었습니다. 새벽 여섯시쯤 되었을까요? 부엌에서 아빠의 살려달라는 비명이 들려왔습니다. 문을 열어보니 가스가 폭발하여 발생한 화재로 뜨거운 불길이 아빠의 몸에 엉겨붙어있었습니다. 미스티카는 불길에 달려들어 아빠의 몸에 엉겨붙은 불길을 줄여보고자 하던 차 아이의 몸에도 불길이 옮겨붙기 시작했습니다. 아빠는 화재현장에서 하늘나라로 떠났고, 미스티카는 남겨졌습니다.
전신 55% 화상을 입은 미스티카.. 비록 아버지를 잃고, 기능조차 할 수 없는 두 손과 발을 얼굴이 화상흉터까지 가지게 되었지만 아이는 지금 기적을 믿고 희망을 꿈꿉니다.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과 한림화상재단은 2017.1 아이를 한국으로 초청할 것을 목표로 치료비 마련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미스티카가, 다시 연필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4337?p=p&s=hrl&_ga=1.233902046

[해피빈]모금중_3살 승호의 얼굴에 남아버린 화상의 아픔, 이어지는 고통
생후 7개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아이를 돌보던 엄마는 새벽에 울던 아이를 달래며 어느 때와 같이 아이에게 분유를 타주기 위해 뜨거운 우유병을 호호 불며 식히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잠시 물을 가지러간 찰나의 순간, 아이는 김이 펄펄나던 뜨거운 우유병을 입으로 끌어당겨 버렸고.. 뜨거운 우유가 쏟아지며 입과 목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금방 아물줄 알았던 상처는 아물지 않았습니다. 승호는 현재 화상후 구축부위 반흔 관리를 위한 재활치료를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추후 피부이식수술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아이가 적절한 치료를 받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2017 몸짱소방관달력이 GS SHOP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달력의 기부수익금을 통해서도 승호를 도울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GS SHOP에서 '몸짱소방관달력'을 검색하세요^^

[해피빈]모금중_화상으로 남겨진 아픔이 친구가 된 14살 소녀
12년 전, 오일 램프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화마에 휩싸인 집은 전소하였고 엘리자베스의 언니와 오빠를 잃었습니다. 아빠와 엄마, 엘리자베스는 목숨은 구했지만 온몸에 화상으로 남겨진 아픔은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지금도 좋지만.. 두 발로 걷고 싶어요"
부풀어온 양 손과, 심하게 뒤틀린 발목.. 현지의 치료 기술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한국에서 치료가 가능하다면 치료 꼭 받고 싶지만, 엘리자베스와 부모님은 한국에서의 치료를 쉽게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가끔 저에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할 수 있냐고 묻곤 합니다. 저는 저와 같은 장애인을 위한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세요"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4097?p=p&s=hrl&_ga=1.234939457.1765658312.1475724964

[해피빈]모금중_단 하나의 희망을 품고
젤리사는 지난해 5월. 많은 가족들의 식사를 준비하던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끓는 기름물이 넘어져 화상을 입었습니다. 세차례 수술을 받았지만....현지의 치료기술로는 아이가 설 수 없었습니다.

아빠의 눈을 닮은 아이의 눈 망울
한국에서 좋은 화상의료진에게 꼭 수술을 받게 해주도록 노력하겠다는 이야기를 젤리사와 아빠는 어떤 말보다 선한 눈망울로 대답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아이와 아버지는 말레이시아어로 속삭였습니다. "단 하나의 희망,저 걷고 싶어요." 아빠의 눈을 닮은 아이이의 눈 망울에서 더이상 슬픈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4091?p=p&s=hrl&_ga=1.7466994.1765658312.1475724964

[같이가치] 모금중_ 청년 화상 경험자의 아름다운 행진을 기대해 주세요!
화상은 요즘 빈번히 발생하는 전자제품의 폭발, 예측할 수 없는 사고 등으로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쉽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화상을 경험한 청년층들은 화상이라는 아픔을 혼자 이겨내는 것보다 또래들과 같이 서로 의지하고 치료를 하며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 화상경험자들의 모임을 통해 많은 화상 경험자들의 경험담, 정보 공유, 사회인식변화에 대하여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모든 화상 경험자에서 더 나아가 화상 비경험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중간다리 역할을 위해 With earth n us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모임의 첫 프로젝트로 청년뿐만이 아닌 시민들과 함께하는 걷기 캠페인을 하고자 합니다. 적극적인 관심, 모금참여로 응원을 해주세요. ^^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29051

[해피빈] 모금중 _캄보디아 화상을 겪은 아동, 파으판

캄보디아 깐달주 채띠일 마을에 살고 있는 14살 파으판. 이곳에는 집을 마련할 돈이 없어서 벽돌공장 옆에 철판 콘테이너로 집을 만들어 살고 있는 파으판의 가족이 있습니다.

가난한 형편의 부모님은 벽돌공장에서 일을 하여 생계를 이어갔고 파으판은 형과 함께 매일 벽돌공장 앞에서 엄마와 아빠가 끝나길 기다렸습니다.

2004년의 어느 찰나의 순간, 공장 문 앞에서 아장아장 걸으며 놀고 있던 아이의 발을 뜨거운 불길이 덮쳐버렸습니다. 원인도 모를 화재로 화상을 입고 그렇게 아이가 방치된지 10년째.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아이는 축구는커녕 걸을 때마다 느껴지는 통증으로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모이면 이 아이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해피빈 후원하러 가기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3519?redirectYN=N&p=p&s=hrl

[해피빈] 모금중 _필리핀 화상을 겪은 아동 잔잔

필리핀 민다나오섬 빈민촌에 살고 있는 10살 잔잔이는 2년 전 공부를 하다가 호롱불이 몸에 옮겨붙는 끔찍한 사고가 일어나, 양 종아리와 허벅지에 큰 화상을 입었습니다.

필리핀의 의술로는 도저히 수술을 할 수가 없어 몇달간 상처 부위를 소독해주는 것밖에 할 수 없었던 잔잔이.
겨우 몸을 일으킬 수 있게 된 후에도 무릎관절에 구축(당김)이 일어나 다리가 굽어 걷기가 힘들어졌습니다.

현재의 다리로는 학교조차 가기가 힘이 들지만, 잔잔이는 엔지니어의 꿈을 접을 수가 없으며 공부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이식수술을 통해 잔잔이의 굽은 다리가 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해피빈 후원하러 가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2818?p=p&s=hrl&_ga=1.104719872.1460260213.1468368487

[해피빈] 모금중 _몽골 화상아동 셍 아팃

작년 12월, 아빠가 쓰레기 소각을 위해 지핀 불을 구경하다가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신기해 창문을 넘어 불 가까이로 달려들었던 2살 몽골 남자아이 셍 아팃.

그리고 돌이킬 수 없이 커져버린 불길과 2살의 작은 몸으로 감당하기 힘든 화상상처와 통증.

통증과 가려움증으로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셍 아팃과 이를 묵묵히 지켜봐야 하는 부모의 속은 타들어갑니다.

오늘 셍 아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뻗어보시는건 어떨까요?

해피빈 후원하러 가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2633?p=p&s=hrl&_ga=1.61792812.1460260213.1468368487

[해피빈] 모금중 _몽골 , 화상을 겪은 아동 헝거드 졸

몽골 오문거불주 게르에 살고 있는 5살 여자아이 헝거드졸..
매일밤 손바닥의 통증과 가려움으로 눈물이 마를날 없는
이 아이에게 잊을 수 없는 화상 아픔이 있습니다.
화상 입은 손바닥을 어루만져 주세요.

해피빈 후원하러 가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1720?p=p&s=hrl&_ga=1.42834274.63987392.145214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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