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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배는 멈출 수 없습니다

코로나와 더위로 지쳐가는 요즘...

길어진 언택트의 시간동안
하나님과의 거리도 멀어진 건 아닌지
잠시 돌아보게 됩니다.

비록 교회에서 예배는 드리지 못하더라도
주님은 항상 내 곁에 계신다는
그 당연한 진리를 잊지 않길 바래요^^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예배자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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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가정예배" 2020 New s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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