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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수 대표친구 4,503

한경 와우넷 최강 전문가 최익수 대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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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금일 오후4시 공개방송 있습니다

와우넷 홈페이지에서 최익수 전문가 무료 공개방송이 금일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7월 말~8월 초 대공개 예정인 초특급 검색기 10종 수익률 맛보기 공개!]

7월 말~8월 초 대공개 예정인 초특급 검색기 10종에 대한 메가톤급 수익률 맛보기 공개!]

와우넷 최익수 대표 입니다.



지난번 온라인강의 이후 스윙맥점검색기에 대한 문의가 많아 이번에는 좀 더 파워풀하며 매일 급등 수익률을 뿜어내는 초특급 검색기 10종을 7월 말 ~ 8월 초 대공개 할 예정입니다.



그 전에 이 중 3개의 검색기만 맛보기로 보여드립니다. 얼마나 파워풀 한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죠.!!

[6월 14일 장 마감 정리]

[6월 14일 장 마감 정리] - ★축![동성제약] 상한가 안착! 금일 단타까지 [동성제약]으로 +5% 이상 수익실현!★




- 금일 우리시장은 특별한 이슈는 없었고 전일 리밸런싱 이슈에 의한 수급적인 요인으로 조정 마감.




- 전일 중국에서 커창판이라고 중국판 나스닥 출범하면서 금융시장 개방과 류허 부총리의 추가 부양 얘기가 나온 만큼 금일은 아시아 시장 전체적으로 조정세로 마감했지만 다음주에는 다시 튀어오를 상황으로 보는게 맞고, 특히 다음주 미 FOMC회의가 17~18일에 있는 만큼 6월에 금리인하를 안하더라도 조만간 한다는 비둘기파 멘트가 추가로 나올 것이기에 기대감이 있는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임. 여기에 대북관련 해서도 트럼프의 방한인 24일 전에 한 두차례 강한 시세가 대북주에서 나올 확률이 높음.




- 금일 급등종목들은 거의 개별종목들이었고 셋트로 움직이는 테마성 종목들은 거의 없었음.




[동성제약]이 10시 50분 부터 급등하면서 [큐에스아이]로 단타들어간 부분 -2% 손절하고 [동성제약]을 정확히 10시 45분 18450원에 단타 매수 잡았는데 10시 57분에 바로 5~6% 수익실현했고 가지고 있던 스윙 물량은 상한가 안착으로 홀딩 중.




동성제약이 상한가 들어가면서 관련해서 동성제약에 발 겆쳐놓고 있던 [대한광통신] (의료용 특수광섬융 본격 상용화 이슈)도 같은 시각 급등.




- 일본은 +0.3%대 반등 마감. 중국은 -0.65% , 미 선물은 -0.25% 진행 중.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6월 13일 장 마감 정리]

[6월 13일 장 마감 정리] - ★ 금일 단타[엠아이텍]+4%수익실현! 코스닥 장중 730 터치! ★




- 금일 우리시장은 선물옵션 동시만기 날이었지만 언급드린대로 큰 변동은 없을 것이라 했는데 미국시장의 조정에도 나름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코스닥의 경우는 종가상 돌파는 못했지만 730을 장 중 터치함으로써 향후 조정이 오더라도 짧게 나오고 60일선을 돌파할 확률이 매우 높은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미국 시장의 경우에도 각도상 거의 횡보에 가까운 조정이라 V급반등 이후 추가 상승이 나올 것이고 우리시장 또한 U자형 패턴이자만 V자에 가깝습니다.




특히 오늘은 코스닥에서 외국인들이 장 중 내내 물량을 늘리면서 매수 수급을 넣어준 부분이 향후 코스닥에 탄력을 불어 넣으줄 것으로 보입니다.




- 금일 이슈는 휴네시온이 무증 이슈로 상한가 들어가면서 나머지 보안주들에도 모멘텀이 장 중 붙었고, 정부에서 탈원전하면서 반발이 많으니 방사선 얘기 꺼내면서 디지털 엑스레이(의료기기)업체 디알텍을 필두로 모비스 등도 급등 하였습니다. 섹터에서는 전차차, ESS에서 LG화학이 합작법인 만들고, SKC는 KCFT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capa전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강한 모습이 나왔습니다.




- 일본은 -0.46% 하락 마감. 중국은 강보합, 미 선물은 -0.15% 진행 중이고 환률은 0.5원 상승한 1183원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6월 12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6월 12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 전일 미국시장은 6일째 상승랠리를 펼치면서 장 중 나스닥 +1.1%까지 상승했지만 5일 연속 상승에 대한 피로감으로 다우, 나스닥 약보합 마감.

- 중국이 인프라 중심의 경기부양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큰 반향은 없었음. 이날 중국 인민은행과 재정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철도와 고속도로, 전기, 가스공급 프로젝트에 지방정부 특수목적채권을 통한 자금조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키로 함.

- 미 백악관은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타결되지 않아도 올해 미국 경제가 3%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이란 낙관론을 폄. 미국의 지난해 GDP 성장률은 2.9% 였고, 올 1분기 성장률은 3.1%

- 현재 7월 이내에 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확률이 78%까지 높아졌고, 12월까지 인하할 확률은 97%에 달함.

- 전날 휴장했던 독일 증시는 미-멕시코 관세 부과 무기한 연기로 자동차 섹터 랠리. +0.92% 상승 마감. 영국, 프랑스도 +0.4~0.5% 상승 마감.

- 오늘 이슈로는 1차 북미정상회담 1년 됐다고 김정은이 우호적인 멘트 준비했다는 소식으로 어제에 이어서 대북주 분위기 띄울 듯.

제약바이오쪽은 모멘텀 보다는 그냥 낙폭과대 업종으로 지수주도 섹터인 만큼 다른 업종 대비 키맞추기 차원에서라도 메이져 수급이 계속 들어올 듯.

- 오늘은 우리 시장도 미국처럼 약간 조정 보일 가능성이 높지만 워낙 우리 시장은 저평가 되어 있어서 다른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도 있음.

[6월 11일 장 마감 정리]

[6월 11일 장 마감 정리] - ★ 금일 단타[고려산업]+4% 수익실현! 예상대로 코스닥 730 근처까지 상승! ★






- 방송에서 계속해서 언급드린 내용이 코스닥 730 일단 단기 목표치임을 계속해서 말씀드렸는데 오늘 얼추 도달했습니다. 730 부터는 단기 조정이 나올 수 있으나 나와도 단봉의 음봉 정도일 것으로 시장은 지속 반등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단기 그림도 그려야 하지만 큰 그림을 그릴줄 알아야 합니다. 결국 공포조장 일색이었던 5월 말 보다는 무조건 계좌가 나아져 있죠.



우리시장은 정말 너무 싼 주식이 너무도 많습니다. 세력들이 정말 악날하게 흔들기를 통해서 개미들 물량을 잡아먹으면 바로 한방으로 급등시키는 종목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것은 결국 대 유동성 장 이전에 물량을 거의 다 빼았고 가겠다는 것이고 개미들은 고점에서나 사라는 뜻입니다.




- 금일도 역시 중요한 지점에서 메이져들은 코스닥 매수 수급을 해주었고 특히 코스피의 경우는 외국인, 기관 모두 현선물을 매수해 주면서 점점 더 대시세의 시작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400년의 역사는 항상 위기가 기회였습니다.




- 오늘의 글로벌 시장 상승 트리거는 G20 에서의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으로 만찬 형식으로 만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부터인데 어제까지만해도 시진핑이 G20회의에 안간다는 얘기가 퍼져 있었더 와중에 나온 것이라 시장은 반색을 했고, 이와 더불어 중국이 어제 수출지표 서프라이즈 나온 것도 동시반영하면서 중국 상해지수 +2.5%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시장에서는 대형 바이오쪽에서 외인, 기관 동시 수급이 들어오면서 지수를 떠받쳤고 트럼프 방한 소식으로 북한 관계 개선 기대감으로 대북주들도 바닥에서 한 몫 해주었습니다. 또한 어제부터 5G 쪽이 통신주까지 확산되고 있는 와중에 아직까지 전고점을 못넘은 종목중에서 강한 재료와 수급을 동반한 종목들이 오늘 또 자세를 잡아주면서 내일 이후 급등신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 종목들의 양극화 현상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급등주를 먹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더 재료와 수급, 위치, 패턴, 모양 등을 면밀히 살펴 공략해야 합니다. 즉 가는 놈이 더 가 주면서 새롭게 밑에서 급반등 준비하는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아무 종목이나 매수하면 자칫 소위될 수 있습니다.




- 금일 일본은 +0.33% 상승 마감, 중국은 +2.5% 상승 중이며, 미 선물은 +0.4% 대에서 진행중이고, 원달러 환율은 -4.4원 하락한 1180원 입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6월 11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6월 11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 전일 미국시장은 멕시코 관세 부과 무기한 연기 이슈로 계속해서 추가 상승 마감. 나스닥이 장 중 +2%까지 급등했으나 +1% 정도로 마감.

여전히 빠른 금리인하 이슈와 트럼프의 "중국은 합의 할 수 밖에 없다"는 언급으로 주가 반등에 힘 실림.

- 전일 보면 5G관련주들이 통신주로 확산되는 양상이 나옴. 즉, 기지국에서 중계기에 이어 백홀 그리고 통신주까지 수급이 퍼지는 양상.

5G는 올해 초 방송에서 올해의 중심 테마라고 말씀드리면서 머큐리, 서진시스템 등을 추천했고, 항상 강한 테마라도 일정 폭 이상 상승한 종목 보다는 새롭게 강한 수급으로 이평 초입에서 돌파나가는 종목을 잡는 것이 안전하고 수익률도 높음.

- 이제 시장은 하락추세는 일단락 됐다고 보는 것이 맞으며 조정을 주더라도 하락추세로 들어가는 모습은 안나올 것으로 보이기에 새롭게 강하게 뜨는 종목을 옥석가리기로 발굴하는 것이 중요함.

- 금일 이슈로는 문대통령이 핀란드에서 북한 얘기하고 있고, 미국무부도 이번 트럼프의 방한이 북한에 포커스 되어 있다고 하는 만큼 이번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일 살아날 가능성 있음.

IT쪽은 지속적으로 순환매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폰 부품, 5G 반도체 디스플레이장비 부품, 비메모리반도체 파운드리 등등 돌아가며 대장 섹터될 듯.

5G 가입자는 100만에서 연내 300만까지 늘려 예상하는 만큼 5G는 4차 산업의 중심축으로 보고 지속 관심 가질 것.

[6월 10일 장 마감 정리]

[6월 10일 장 마감 정리] - ★ 금일 장중단타는 [텔레필드]+4% 수익실현! 시장은 계속 Go! ★




- 지난 주 부터 지속적으로 강조한 내용이 어설픈 공포조장에 휩쓸려 주식을 매도하면 무조건 후회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미국 증시가 강한 역헤드앤숄더 모양을 완성했기 때문에 가격조정이 와봤자 짧은 음봉 밖에 나올 수 없고 이 자리에서 한번 더 양봉 나오면 게임은 끝난 겁니다.




우리 시장도 일단위 상승폭은 작지만 코스피, 코스닥 시장 모두 각을 세우면서 반등하고 있고 코스닥의 경우 724까지 넘으면 완벽한 역헤드앤숄더 완성입니다. 그렇지 않더라고 오늘 721까지 각 세워 올려 놓은 상황에서 밀려봐야 단봉의 음봉 입니다. 물론 코스닥 730까지 다이렉트로 올라가면 단기 조정은 나옵니다만 그 자리에서도 큰 하락은 없습니다.




- 제 예상대로 미국의 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철회됐고, 중국 또한 우호적인 발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른 나라도 아니고 러시아 방문 중에 "트럼프는 내 친구"란 표현을 최초로 했다는 것은 중국이 이 상태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기 때문이며 이 또한 계속 말씀드렸던 내용 입니다.




- 지금의 장의 모습은 유동성 장세로 들어가는 초입의 모습입니다. 이것을 촉발시킨 건 물론 미국의 금리인하 이슈가 앞당겨 졌기 때문이지만 수급과 반등의 흐름을 볼 때 벌써 자세를 잡고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 금일 흐름은 지난 주 코스닥 주도 시장에서 코스피 주도로 살짝 바뀌는 모습인데 이건 키맞추기 차원으로 보시면 되고, 코스피 시장을 보면 일단 주도는 멕시코 관세 무기한 연기로 자동차쪽에서 진행됐고, 코스닥의 경우는 여전히 5G쪽가 대장, 여기에 폰부품주들이 5G폰 이슈에 화웨이 이슈까지 받고 카메라에 이어 다른 부품업체로 확장하는 모습입니다.




- 금주는 선물, 옵션 동시만기 주간이지만 외국인, 기관의 수급을 볼 때는 만기당일날 오히려 매수가 강하게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일본은 +1.2% 상승 마감. 중국은 +0.69% 진행 중. 홍콩 항셍지수가 +2% 이상 강한 상태로 진행 중이며 미 선물은 +0.31% 진행 중 입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6월 10일 전 주말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6월 10일 전 주말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 전 주말 미국시장은 미국의 멕시코에 대해 10일부터 5% 관세부과를 무기한 연기에 합의함에 따라 상승 마감.

- 여기에 러시아를 방문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는 내 친구" 라고 처음으로 언급하면서 6월 말 일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서 미중간 합의 가능성이 있는 것도 주가 상승에 견인.

- 또한 금요일 발표된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 부진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일정이 재차 빨라질 수 있다는 점도 상승에 한 몫

- 금일 투자 이슈는 비메모리반도체. 삼성전자의 반도체 파운드리 수주 증가 소식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스템반도체 역량 키우기에 집중한다는 보도. 또한 하락장에도 상승한 의료기기 관련주에 주목.

[6월 7일 휴일기간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6월 7일 휴일기간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 우리 시장 6월 6일 공휴일 동안 미국시장은 이틀간 연속 상승 마감. 4일 연속 상승.

멕시코 정부가 불법이민자문제에 적극적으로 해결의지를 표명하면서 미국이 10일부터 멕시코수입품에 대하 5%씩 단계적으로 관세를 올리는 문제를 유예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중국이 계속해서 대화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 점, 그리고 미 연준이 빠르면 이번달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언급 등으로 상승.

- 다우지수 또다시 적삼병, 미 S&P500선물 적4병, 나스닥선물 적3병 캔들 출회. 단기 바닥권에서 역헤드앤숄더로 진핼될 확률이 90% 이상 높아졌음.

- 금일 우리시장은 미국이 지속 반등한 부분도 있겠지만 특히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부분으로 중폭이상의 상승 예상.

신흥국은 미국의 금리 결정부분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큼.

- 금일 이슈는 계속해서 돼지열병, 희토류, 영화'기생충' 500만돌파, ESS화재조사 결과 기대감, 유가하락관련, 인천 붉은 수돗물 관련 이슈.

- 코스닥은 여전히 제약바이오의 방향이 시장을 조절할 것으로 예상. 특히 대부분의 제약주가 많이 눌린 이후 급반등 캔들 자세를 잡고 있으므로 이쪽에서 큰 반등도 염두에 둘 것.

[6월 4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6월 4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 전일 미국시황은 다우지수는 강보합 마감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등 IT '빅4'가 미국 정부의 반 독점 조사를 받는다는 소식으로 투매성 하락 마감. 다우지수는 +0.02%, 나스닥지수는 -1.61%

2020년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미디어 기업 기들이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옴. 아마존 제프 베조스 CEO는 워싱턴포스트지의 최대주주.

- 이날 경제지표 부진. 미국의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는 50.5로 전월의 52.6에 비해 크게 떨어짐.

- 미 연준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정책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함. 올들어 연준 위원이 공식적으로 금리인하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은 처음.

-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가 50.2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시장 예상치인 50을 소폭 웃돌아 안도감을 주면서 최근 급락에 대한 반발매수세 유입.

- '화웨이폰' 폭스콘 생산라인 일부 중단. 미 거래 금지 영향.

- 오늘의 이슈는 전일 시간외에서 힘 들어간 돼지열병 수독제 관련주 오전 추가상승 여부와 바이오제약주 제차 수급들어오는지 관심.


- 시장 전체적으로는 외국인들이 최근 3일간 현선물 매수세 넣고 있는데, 금일까지 연속으로 이어지는지 관찰 필요.

[6월 3일 전 주말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6월 3일 전 주말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 전 주말 미국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멕시코 불법이민자 문제에 대해 멕시코정부가 나서지 않을 경우 멕시코산 제품에 대해 5% 부터 단계적으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언하면서 하락 마감. 특히 멕시코에 공장이 많은 자동차 관련주들의 낙폭이 심화.

그러나 중국과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는 상태에서 멕시코까지 무역갈등에 들어가면 미국의 경기침체, 기업실적악화, 지지율하락이 나타나면 트럼프 대통령이 출구전략을 모색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

그리고 미국 내부적으로 8월 의회 휴전 이전에 USMCA(미국, 멕시코, 캐나다협정) 비준 절차를 빠르게 단행하기 위해 민주당을 향한 압박 정책에 나선 것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견해도 우세한 상황.

- 유가는 경기침체 우려에 5%이상 급락해서 53불. 현재 시간외에서 52불대 진행 중.

- 금일 이슈는 돼지열병 방역대책이 주말사이 꾸준히 나온 만큼 방역관련주 및 대안식품주들 상승 예상.

- 미중 무역전쟁 2차전 진입했으므로 반사이익 관련주들이 다시금 상승할 가능성 높음. 5G, 희토류, 갤럭시부품주 등.

- 6월 남북정상회담 기대감 나오고 있고, 비트코인이 다시 1050만원대까지 반등. 일본 이슈에 카카오나 삼전이슈도 있고 페이스북도 가세.

- 금일 섹터쪽은 바이오, 제약. 전주 금요일에 급하게 수급이 들어오면서 뭔가 대안주역할을 하려는 액션을 보여준 상태로 금일까지 추가상승한다면 확실힌 대안섹터 역할을 할 가능성 높음.

[5월 31일 금일 장 마감 정리]

[5월 31일 금일 장 마감 정리] - ★ 대변곡 임박! 세력주는 역시 한방! ★




- 금일 우리시장은 D-day인 내일 중국의 600억불 미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차등관세 부과를 앞두고 미 나스닥 선물이 하락 중임에도 상승 마감.

특히 오늘은 5월 말일이라 윈도우드래싱 성격의 기관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었는데, 기관은 매도차익거래(주식매도, 선물매수)만 들어오고 오히려 전일 부터 다시 외국인 매수수급이 재개된 상태에서 오늘도 외국인들은 코스피, 코스닥을 상당폭 매수.

코스닥의 경우에는 개인과 기타법인, 은행을 제외한 전 주체가 순매수를 보여줌으로써 시장의 대변곡 임박을 알려줌




- 미중 무역분쟁이 지속되고 있지만 주식시장이 가장 두려워 하는건 신용위기인데, 2008년 리먼사태를 상기해 보면 2009년도에 더욱 강한 상승폭이 나왔음. 즉, 미중 무역분쟁은 추가 관세부가 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벌써 1년 반을 끌고온 해묵은 악재이며 시장은 이 모든걸 전부 반영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음. 즉 시장이 추가 쇼크가 오려면 예상하지 못한 대규모 악재가 나와야 하는데, 시장은 벌써 미국이 대중국에 3250억불 매기는 것까지 알고 반영하고 있기에 코스피 지수가 여기서 1500 간다는 얼토당토한 주장을 하는 한경 전문가가 있는데, 시장 경험이 없음을 드러내는 것임.




- 오히려 중국의 현 상황은 미국이 건드리지 않아도 기업들의 부채규모가 중국GDP의 170%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숨쉬기도 어려운데, 미국이 이런 중국의 아킬레스 건을 정확히 공격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중국은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즉, 서 바로 죽느냐, 아니면 금융개방, 지적재산권(클라우드 포함) 문제해결 등 미국이 요구하는걸 들어주어 2~3년 유동성 풍요를 향유하고 죽느냐임.

당연히 바보가 아닌이상 후자를 선택할 것이고 글로벌 금융이 중국으로 본격 들어가면 2~3년 풍요속에 주가가 점프업을 하고 나서 위기가 옴. (항상 신흥국의 자산을 헐값에 사가서 비싸게 팔아먹는 게 글로벌 하이애나들의 전형적 수법임)

즉, 모두가 위기가 온다고 할 때는 절대 바로 안옴. 항상 대중과는 반대로 생각하고 반대로 행동해야 함.

중국이 후자를 선택하고 2~3년 풍요를 누릴때 우리시장은 기저효과와 반사이익 효과로 대시세 장이 연출되게 되어 있음. 즉 간단히 말해서 우리기업들이 아무리 힘들다해도 10년 전에 비해 영업이익이 2배 이상인 상태인데 주가는 10년 보다 낮은 위치임.




- 결국 위기가 온다고 대중을 호도하는 일부 말에 공포를 느껴 주식을 바닥에 팔았다가 2008년~2009년 상황 벌어지면 본인만 손해이고 위기 온다던 놈들은 조용히 잠적함.

[5월 31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5월 31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 전일 미국 시황은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 발언에 다우, 나스닥 등 주요지수 상승 마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74%

- 내일 중국이 말한 남은 600억불에 대한 10~25% 차등관세 부과되는 날로 신경전이 높아지고 있음. 중국이 미국산 대두 수입 전면금지를 내세우고 있으나 마지막 발악으로 볼 수 있음. 희토류 카드도 계속 언급. 관련주 눌린 상태이나 큰 급등은 없을 듯.

- 전일 유가는 미국 원유재고의 감소가 더디게 나오다는 이슈로 하락 마감.

- 우리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북한 돼지열병 확인하고 비상대책에 들어감. 중국 접경지가 북한이고 북한 접경지가 우리나라이니 시간 문제일 듯.

- 미국 마이크론도 화웨이에 대한 메모리 공급 중단.

- 미국의 화웨이 압박에 대한 반사효과로 삼성이 초기 5G 통신장비 시장을 장악한 것으로 나타남.

- 금일은 내일 D-Day를 앞두고 또다시 변동성이 있겠으나 달 말이며 기관의 윈도우드레싱도 어느 정도 기대해 볼 수 있음. 전약후강 예상.

[5월 30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5월 30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 전일 뉴욕증시, 경기 침체 우려 재부상에 하락 마감. 다우지수 -0.87%, 나스닥지수 -0.7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41%

- 미국 10년물 국채와, 3개월 금리가 큰 폭으로 역전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 재부각. 여기에 유럽쪽 정치적상황과 재정상황 등이 좋지 않음이 또다시 부각되었고 미중간 무역분쟁에 대한 추가적인 소식이 없었다는 점도 시장 하락세 유도. 장 후반 과도 역전된 10년물 국채금리와 3개월물 금리가 다시 축소되면서 낙폭을 줄임.




- 금일 이슈는

골드만삭스에서 미 연준에서 최소 두 차례 이상 금리인하를 할 걸로 예상.


전일 시간외에서 급등했던 돼지열병 관련주 (북한 발병)

중국언론 희토류 자원화 언급 지속.

저출산 심각, 출생아 36개월째 최소 기록. 정부에서 저출산 정책 나올 가능성.

[5월 29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이슈]

[5월 29일 전일 미국시황 및 금일 이슈]

- 전일 뉴욕증시는 6월 1일 중국의 미국산 제품 600억불 추가관세 앞두고 별다른 이슈 없이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마감. 다우지수 -0.93%, 나스닥지수 -0.3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89%

-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방문기간 중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해 중국은 협상 타결을 원하지만 미국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중국산 제품에 대히 수입 관세가 상당폭 올라갈 수 있다고 경고.


-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혼조. 3월 전미주택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6% 상승, 작년 대비로는 +3.7% 상승. 5월 소비자신뢰지수도 전달의 129.2에서 134.1로 증가(시장전망치 129.5)

- 1분기 우리 수출기업 업황 BSI 11개월내 최고. 환율 상승 덕분.

- 미 재무부 환율보고서 발표, 한국 '관찰대상국' 유지

- 화웨이 사태, 삼성전자 유럽, 중동, 중남미에서 반사이익 기대.

- 금일 우리시장은 전일 미국, 유럽 증시가 반등시도 후 흐지부지 됐기에 다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흐름이 나올 것으로 보이나 MSCI 중국A주 편입이 일단락됐기에 외국인 매도는 잦아들 것으로 보임. 사실 미국증시는 어제 트럼프가 일본에서 한 발언 때문이라는데 이건 아시아시장에서 먼저 받은 내용인데 아시아시장은 괜찮았고 중국도 파이팅했었는데 굳이 미국쪽에서 악재로 작용할 필요가 있었나 싶음.

- 중국 언론에서 희토류를 자원 무기화 한다는 기사가 나온 관계로 금일 희토류 관련주는 장 초반 수급들어올 가능성 있음.

- 금일 기관, 외국인 대형 바이오쪽 연속 수급 들어오늕지 관심.

[5월 28일 금일 투자 이슈]

[5월 28일 금일 투자 이슈]

- 전일 미국증시는 현충일료 휴장. 간밤에 특별한 이슈는 없었음. 유럽은 상승 마감.

- 우리시장은 중국의 벤치마크 리밸런싱으로 단기 수급부재 상황이나 환율시장을 보면 추세상 상승추세는 꺾인 것으로 보임. 1180원 밑으로 내려가면 하방에 탄력이 붙을 가능성이 높고 여기에 벤치마크 리밸런싱도 이슈아웃되면 다시금 본격적인 자금 유입 기대해 볼 수 있음.

- 제약바이오쪽은 최근까지 맞을 만큼 맞은 상태로 당분간은 바이오에서 시장이 핸드링 될 가능성 높음.

- 오늘 이슈는 여전히 1000만원을 상회하고 있는 비트코인으로 암호화폐 관련주, 무더위 관련주, 삼전의 대면적 OLED투자이슈, 트럼프의 대북 유화책, 정보의 자동체 개소세 연장 기대감.

[5월 27일 장 마감 정리]

[5월 27일 장 마감 정리]




- 금일 우리시장은 주도주가 없는 상태에서 추가하락은 제한적으로 마감. 장 중 흐름은 제한적인 박스권내에서 들어다놨다를 반복. 금일 미국증시가 휴장인 면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원 환율은 일단 1185원 밑으로 내려온 상태.

지난 금요일도 그렇고 정작 미중무역전쟁 당사자 국인 중국지수가 +1.37%로 급반등함에도 우리시장은 수급 부재로 흔들기만하다 마감. 물론 MSCI 중국A주 편입확대 소식이 일부 작용한면이 있지만, 중국의 현 상황이 결코 오래 버틸수 있는 상황이 아니므로 어떤 식으로든 미국 주도하에 협상을 할 수 밖에 없고, 우리 시장은 그 동안 중국 때문에 피해보고 눌린부분이 일거에 해결되어 급반등 모멘텀 작용이 어느순간 나올 확률이 매우 높음.




- 금일 수급면에서는 외국인들 IT, 금융, 운수장비, 철강 등 민감 업종 위주로 매도




- 금일 상승 특징주는 장 전 언급드린 "기생충" 칸에서 황금종려상 수상 관련주(컴퍼니케이, 바른손이앤에이 등), 비트코인 1000만원 돌파로 암호화폐 관련주, 북한 돼지열병 전염가능성으로 관련주 상승.

하락 특징주는 최근 파이팅했던 희토류 관련주, 비메모리반도체에 네패스, 에프에스티, 의료기기 지티지웰니스, 일부 5G관련주.




- 이번주가 주간 단위로 최대 변곡주간으로 보이며, 6월1일 중국의 미국산 600억불 추가관세가 D-day일 가능성이 높음 (만약 발효되고 미국이 3250억불에 대해서도 추가관세 부과하면 중국은 바로 무릎꿇게 됨. 중국은 미국이 안건드려도 과다한 부채규모때문에 숨쉬기 힘든 상황임. 여기에 중국의 아킬레스 건인 기업의 부채(중국GDP의 약 170%, 부채는 돈을 벌지 못하면 터지게되어 있음)를 관세로 정곡으로 찌르니 결코 오래 버틸 수 없음.




- 일본은 +0.31% 상승 마감, 중국은 현재 +1.38%, 미 나스닥 선물은 마이너스에서 급하게 +0.23% 진행 중.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5월 27일 전주말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5월 27일 전주말 미국시황 및 금일 투자이슈]

- 전 주말 미국시황은 무역전쟁 불안 완화로 다우지수 +0.37%, 나스닥지수 +0.1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82% 마감

- 다우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5주 연속 하락. 2011년 이후 가장 긴 주간 연속 하락.

- 트럼프대통령이 중국과 무역협상에 대해 낙관적인 발언. 전일 미국 농민들에 대한 160억달러 규모의 보조금 지급 정책을 발표하면서 중국과 합의할 좋은 가능성이 있으며, 화웨이 문제의 해법도 무엽 합의에 포함될 수 있다고 언급.

- WTI도 1% 이상 반등하면서 전일의 충격에서 회복하는 모습

- 이번주는 6월 1일 중국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600억불 추가관세 발효 가능성있는 주간으로 5월 경기지표 발표되는 주간.

주말사이 나온 이슈는 북한에 돼지열병 발병했을 가능성 높다는 기사로 금요일 시간외 백신주, 사료주, 대체식품주 상승.

일요일 밤 비트코인 1000만원 돌파. 현재 1035만원. 암호화폐 관련주 관심.

"기생충" 칸에서 황금종려상수상. 투자사는 바른손이앤아이.

제3인터넷은행 불발로 카카오 수혜 .

- 금주도 역시 변동성 확대장 에상되며 과한 하락은 반드시 급반등으로 이어지는 만큼 바닥에서의 매도는 신중할 것.

[5월 24일 장 마감 정리]

[5월 24일 장 마감 정리] - ★ 중국은 결코 오래 버틸 수 없다! ★






- 금일 우리시장은 미 선물 +0.40% 이상 상승, 홍콩, 중국도 반등함에도 우리시장 특히 코스닥의 경우 외인, 기관 매도로 추가 하락. 그런데 정조준된 피해국인 중국이 반등한다는 건, 결국 중국이 오래 버티지 못하고 어떤 식으로든 합의에 이를 수 밖에 없음을 반증.



우리 시장은 항상 버티다 마지막에 클라이막스 치는 모습이 많기에 금일까지 하락은 공포에 질린 개인들 물량 다 털어먹고 가겠다는 것. 코스닥의 경우 개인이 매수, 외국인, 기관이 매도인데 무슨 개인들 물량 털어먹는다는 얘기냐라고 하시는 분들은, 개인들은 밀릴때 사서 손실로 끝나면 반등시 공포때문에 손해보고 팔게 되어 있음. 항상 그런식으로 털림.



현재 많이 힘든 구간이지만 항상 공포의 끝은 새로운 강한 시작지점이었다는 것.




- 금일 이슈는 삼성이 사이버방패 만든다고 어제 시간외에서부터 보안주들 상승 보여줬는데 본장에서는 별볼일 없었고, 미국이 중국 로보산업도 제재 얘기돌면서 로봇주들 많이 눌린상태에서 급반등. 여기에 중동에 비상사태 선포한다고 전쟁주들 장 중 단타수익률 정도는 줬으나 바로 윗꼬리 음봉 마감.



여기에 암호화폐주들 코인가격 반등나오면서 장초반 강했다 풀렸고, 넥슨 매각 연장하면서 외국계 매각 이슈로 관련주들 수급 들어옴.




- 일본은 -0.16% 약보합 마감. 중국은 +0.02% 강보합, 홍콩은 +0.32%, 미국 나스닥 선물은 +0.44% 진행 중. 환율은 1188원 마감.




한 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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