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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창업자들의 주요 활동 무대가 될 창업지원센터가 개관했습니다.

광명시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혁신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으로 24억5000만 원을 지원받아 소하동에 있는 일자리창조허브센터를 증축해 창업지원센터로 새롭게 확장했습니다.
 

이번에 확장한 창업지원센터는 1,200㎡ 규모로 1층은 물류창고가 있고 2층 코워킹 라운지에는 촬영 스튜디오·스타트업 카페·세미나와 미팅 시설 등이 있으며, 4·5층은 공용 사무공간, 6층에는 유망 성장 스타트업 독립 오피스 등 성장 단계별로 창업자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광명시 창업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7년 미만 성장기업까지 창업에 관심 있는 광명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코워킹 공간의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창업지원센터 누리집(
gmstartup.or.kr)을 이용하거나 직접 방문해 예약하면 됩니다.
 

광명시는 현재 창업 아이디어나 기술역량은 보유하고 있지만 창업기반이 부족해 선뜻 창업을 하지 못하는 39세 이하 청년 및 40대 이상 일반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자금, 사무공간, 경영지원, 창업교육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창업자금 지원사업을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기업가적 역량, 아이템 실행 가능성, 지역 연관성 등을 중심으로 서면 평가와 대면평가를 실시해 4월 24일 청년 창업 18개, 일반창업 14개 최종 32팀을 선정해 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선정된 팀에게 연간 최대 5000만 원 내에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께서 새로 확장한 창업지원센터에서 창업의 꿈을 맘껏 펼치시고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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