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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핫해질 펀딩을 소개합니다 🔥

세상 신기한 아쿠아필 기계부터 6만 원 대 다이아 팔찌까지!
오늘도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프로젝트 구경하러 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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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필을 집에서 한다고?
여름만 되면 피지도 땀처럼 솟아나잖아요. 이제 매번 병원 다니지 않고서도 집에서 직접 모공 청소 쓱싹쓱싹할 수 있어요. 각종 노폐물, 땀으로 지쳐버린 얼굴에 주는 한 줄기 빛 같은 존재라고나 할까요.
이게 비누가 아니라 고체 팩이라구요?
처음 이걸 봤을 때 '얼굴에다 왜 비누를 문지르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웬걸요! 하나하나 수제로 만든 고체 타입의 팩이라는 거예요. 팩이라고 하면 액체형 혹은 부직포 팩만 생각했었는데, 간만에 진짜 신박한 화장품이 하나 나온 것 같죠?
기름이 늘어나는게 건조해서 그렇다구요?
기름은 지성 피부에만 있는 고민인 줄 알았는데 속이 건조할수록 여름엔 건성에게도 번들번들한 개기름이 낄 수 있대요. 보습에 필요한 성분만 넣어 그 어떤 화장품보다 촉촉한 앰플로 딱 일주일의 기적을 체험해보세요!
이제 등드름과 헤어지기로 했어요
반팔, 민소매 등 좀 더 얇은 옷을 찾게 되는 여름에는 몸 구석구석 거뭇한 자국들이 어찌나 신경 쓰이던지요. 그저 향만 좋은 바디 미스트 대신 진짜 몸이 좋아하는 착한 성분들로 가득 채운 이 바디 미스트면 딱 한 달 뒤 호캉스도 자신 있게 떠날 수 있어요.
메이크업도 템빨이라고 배웠습니다
종류 별로 구비된 브러쉬를 보면 마음 한구석이 든든하더라구요. 브러쉬에 쓰인 천연모 또한 인위적인 생산 대신 길게 자란 털을 잘라서 동물과 상생하고 있어요. 유명 브랜드 브러쉬 못지않다는 칭찬이 벌써 자자한 더비러쉬, 지금 바로 구경 가실까요?
트램폴린 타면서 필라테스 하실 분?
아직 사람 많은 헬스장이 꺼려지신다면 홈 필라테스는 어때요? 유산소 운동에 딱인 트램폴린까지 추가해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온 홈 리포머 프로로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요.
강하나 스트레칭 다들 한 번은 해보셨죠?
구독자 41만 명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홈트 채널, '강하나 스트레칭'의 강하나 님과 직접 기획한 홈트 세트를 소개해드릴게요. 하나의 폼롤러 안에 또 다른 폼롤러로 각기 다른 효과를 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천연고무로 만든 매트는 밀도부터 남달라요.
이 밴드 하나면 급찐급빠 가능하죠
와, 봄에 찐 살 때문에 앞자리가 바뀌었는데 여태 내려올 생각을 안 하는 거 있죠. 급하게 수영도 등록하고 간식도 줄였는데...여전히 그대로라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라이핏 밴드를 손목, 발목에 차고 운동하면 효과가 배 이상 늘어난다고 하니 이번엔 이거 차고 수영하러 가려구요.
내 몸아, 어제도 야식 먹어서 미안해
5일에 4번 하는 야근으로 과일, 야채 챙겨 먹기는 이미 글렀어요. 몸이 상해가는 걸 이렇게 방치할 순 없어 찾아본 자몽+ABC 주스의 모든 것을 담은 빼자몽은 가루 타입으로 탄산수, 물과 섞어 호로록 마시면 되니 이보다 더 편할 순 없죠.
하루가 지나도 시원한 물이 마시고 싶다면
1초 텀블러로 명성 자자한 웰보우가 여름을 맞아 다시 한번 돌아왔어요. 더 이상 낑낑대며 텀블러 뚜껑을 돌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한 손으로도 1초 만에 충분히 뾱!하고 딸 수 있으니까요. 웰보우와 올여름도 시원하게 보내볼까요?
무설탕 치즈케이크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설탕 없는 치즈케이크는 29년 인생 처음이에요! 최근 식단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저탄수 디저트에 대한 인기도 같이 올라가고 있다죠? 오늘 같은 일요일 주말, 늦잠을 자고 일어나 아메리카노 한 잔에 무설탕 치케 한 조각 해도 아주 좋겠어요.
분명 이불 덮고 잤었거든요?
"이불을 덮었을 때 오히려 더 시원하게 느껴졌어요!"라는 후기처럼 콜드 슬립 침구는 여러분의 여름밤을 시원하게 책임질 필수템이에요. 여기에 선풍기 바람까지 살랑살랑 불어오고 시원한 수박을 한 덩이 먹는다면 그곳은 바로 지상낙원이죠!
이보다 자유로운 바디필로우는 없었다
비엔나 소시지를 줄줄이 엮은 것처럼 생긴 귀여운 이 바디 필로우는 안고, 베고, 올리고 그 무엇을 해도 내 몸에 착 붙어 있을 거예요. 세 개로 구성된 캔디에는 각기 다른 솜이 들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어요. 일단 너무 귀여워서 클릭하고 싶었어요!
지금 제가 뭘 본거죠?
베타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이 안경은 위에서 보는 것처럼 엄청난 탄성력을 자랑하죠. 뿐만이 아니에요, 단 8g에 불과한 이 안경만 있으면 이제 안경이 무거워서 불편하다는 말은 이 앞에서 존재하지 않을 거예요.
6만 원 대로 만나는 다이아 팔찌
데일리 템으로 끼기 좋으면서 어느 룩에나 찰떡으로 어울리는 루시의 다이아 팔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어도 참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역시 반짝이는 모든 것들은 옳아요
으아, 천연 화이트 다이아라 그런지 반짝임부터 남다르죠? 3부, 5부 다이아를 비롯해 다이아 귀걸이부터 목걸이 세트까지 구성되어 있어 예물 준비 혹은 프로포즈를 준비하고 있는 모든 예신 예랑 분들께 이보다 좋은 구성은 없을 거예요!
이 아름다운 실루엣의 가방은 뭐죠?
할머니가 옛날에 이불을 싸던 그 보자기가 이렇게도 쓰일 수 있다고요? 이제 보자기도 하나의 패션템으로 멋지게 쓰일 수 있어요. 보자기를 펼쳐 매트처럼 쓸 수도 있을뿐더러, 목에 멋스럽게 두를 수도 있어 활용도도 이렇게나 높다니 아주 놀랍죠!
백팩은 안 예쁘다는 편견은 버려주세요
사실 백팩처럼 수납과 손이 편한 가방이 없는데 단지 좀 투박하다는 생각으로 괜히 손이 안 가더라구요. 그런데 오르베인의 이 백팩을 보고는 그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는 걸 알게 됐죠. 백팩 라인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를 여기서 알게 됐어요.
포르투갈에서 날아온 깃털 로퍼 인사드려요
여름엔 가벼운 신발만큼 발이 편한 게 없죠. 그렇다고 매일 쪼리, 샌들만 신기엔 발이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단 100g 대의 쫀득한 깃털 로퍼를요. 진짜 뭐 하나 안 신은 것 같은 이런 느낌은 꼭 신어보셔야 알 수 있다니까요?
마음만은 이미 캐나다로 떠났어요
유명 여행 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와의 콜라보로 이미 대란 여행 배낭으로 등극했던 킬리가 새로운 신상 컬러로 다시 돌아왔어요. 비록 해외로 자유롭게 나가지는 못하지만 국내 여행, 캠핑용으로도 완전 딱인 이 배낭. 오늘이 마지막 날이에요!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이 가방의 숨겨진 비밀
언제 어디서든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이 나노백 하나면 급히 보조가방이 필요할 때, 장을 보고 집으로 들어갈 때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측면과 실내까지 싹 찍어드릴게요
실제로 자잘한 사고는 측면에서 더 많이 나요. 이를테면 문콕이라던가 손목 치기, 발등 치기 등등. 그렇다고 4채널 블박으로 가기에는 가격 부담이 너무 크잖아요, 3채널 블박으로도 충분히 내 차의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어요. 단 23만 원으로 말이죠!
[마지막 앵콜] 2000명이 선택한 바로 그 정수기
집사야, 오늘도 사료값 버느라 고생이 많았다옹. 근데 내가 오늘 옆집 무니랑 대화를 좀 해보니까 얘는 물도 고급지게 마시더라고. 흐르는 물로 매일 깨끗하게 할짝인다던데 나도 가서 한 번 할짝여보니 물맛부터 다르더라. 집사야, 보고 있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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