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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기부금 결과보고_영락모자원 방음문 설치 공사

2019년 11월 6일 의미있는 곳에 쓰고 싶다며 돌아가신 분 이름으로 250만원의 기부금이 들어왔습니다. "오랫동안 고인의 뜻이 기억될 수 있도록 이름을 새겨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인의 뜻을 받아 영락모자원에서 멋진 방음문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마침 공사를 앞두고 부족한 예산으로 고민을 하던 직원들이 감사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영락모자원 음악실은 에덴 밴드 뿐만 아니라 아동 우쿠렐라 , 어머니 기타교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회 준비 등 불가피하게 늦은 시간까지 연습을 해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음악실 방음이 안 되어 있어 다른 생활인들에게 소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연습에 많은 제약을 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김O만 후원자님께서 주신 후원금으로 방음문을 설치하였고 걱정없이 마음껏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래오래 후원자님을 기억하고 즐거운 음악실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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