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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사회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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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나눔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영락사회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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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기부자명단 및 후원현황]

2019년 12월에도 나눔으로 함께해 주신 어깨동무 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12월 후원금은 120,220,850원이며 2,405명의 후원자님께서 동참해 주셨습니다.
12월에는 보린원, 영락어린이집, 영락지역아동복지센터 세 기관에 후원금을 배분했습니다.

경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함께 해주시는 후원자님들이 있어 참 든든했던 한해였습니다. 2020년에도 후원자님들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영락사회복지재단이 되겠습니다. 2019년 함께해주신 후원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9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영락사회복지재단은 지정기부금단체로 2019년 기부금영수증을 1월 3일(금) 우편으로 일괄 발송하였습니다. 혹시 영수증을 받지 못한 후원자님은 02-2265-7023으로 연락주셔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재단은 1월 15일 이후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서 출력이 가능합니다.

1. 1월 3일 기부금영수증 우편 발송
2. 1월 15일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출력 가능
3. 팩스 & 이메일 발급 가능
4. 영락사회복지재단 카카오 채널에 친구 등록한 후 카톡으로 영수증 신청
5. 02-2265-7023 / 02-2277-5131 문자로 기부금 영수증 신청

별도로 영수증을 요청하실 때는 성함과 생년월일을 알려주시고 영수증을 받고자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시작하는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2019년 함께해주신 후원자님 직원들 그리고 영락사회복지재단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작하는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말씀+동전+마음더하기

2019년 12월 어느날 직접수납 후원회비 수납처에 노승희 후원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이거 드리러 왔어요."
라고하시며 책상에 올려두고 그냥 가셔서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했는데 주고 가신 물건이 묵직했습니다. 말씀 달력이라고 적혀있어서 읽기 좋은 책을 선물로 주신건가 생각했는데 그 안에는 동전이 가득채워져 있었습니다.

말씀을 읽고 동전을 하나 하나 채워가면서 사회복지재단의 이웃들을 떠올려 주셨을 후원자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동전들과 귀한 말씀들로 행복과 사랑이 가득차 올랐습니다.

말씀달력 안에 "" 마음더하기 "" 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옵니다.
무엇보다 후원자님의 삶속에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더해주셨다는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박병국 후원자님의 후원카드

지금 책상에는 18장의 직접수납 후원카드가 있습니다.
2019년 하늘색 후원카드 9장과 2020년 분홍색 후원카드 9장입니다.
이 카드의 주인공은 박병국 후원자님의 가족들입니다.

후원자님은 2000년도에 처음 후원을 가입했습니다. 그러다 가족들 이름으로 모두 후원을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다고 합니다. 어느덧 자녀들이 자라서 결혼을 하게 됐고 2019년 예쁜 손주가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며느리 사위 손주 후원카드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늘어나면 카드도 더 늘어나겠죠?"
하시며 허허허 웃어 보이는 후원자님.
살아있는 동안 가족들의 후원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셨습니다.

누구나 후원을 할 수 있지만 나눔으로 감동을 주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19년 동안 9명의 가족들이 모두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에서 끌어주시고 본보기가 되어주신 박병국 후원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 시설별 성탄 행사

2019년 12월 우리 시설들이 행복한 성탄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귀한 말씀을 준비해주신 목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시간을 내서 자리를 채워주시고 빛내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손님 맞이를 위해 열심히 성극을 준비해주시고 예쁜 핸드벨 연주까지 들려주신 경로원 어르신들 덕분에 웃음 가득 행복 충천까지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영락애니아의집 친구들의 캐롤과 멋진 영상까지 최고의 성탄 인사가 되었습니다. 이소라의 진행으로 2부 행사를 시작한 영락 보린원의 직원들과 아이들까지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자리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복한 성탄행사를 준비하고 기쁨을 전해주신 아이들 어르신들 장애인 친구들 우리 시설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이수영 선생님 박민자 선생님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

2019년 12월 20일 영락보린원 성탄예배 시간에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년 퇴임을 맞이한 이수영 선생님 박민자 선생님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였습니다.
오랜시간 사랑으로 아이를 돌봐온 선생님들에 대한 고마움과 아쉬움에 퇴소한 아이들까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힘들지 않고 행복했습니다. 여기서 끝이아니라 계속 만날 거니까 울지마세요." 라며 눈물흘리는 사람들을 위로해 주셨습니다. 어머니의 정년퇴임을 자랑스러워하며 이수영 선생님의 아들이 들려준 바이올린 연주가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모릅니다.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아이들을 향한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은 저희들의 자랑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임윤경 후원자님의 귤 후원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12월23일 임윤경 후원자님께서 귤 170박스를 재단에 보내주셨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매해 연말마다 보내주시는 후원자님의 사랑에 따뜻함을 느꼈답니다.

시설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도 후원자님의 마음이 전해져 풍성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변함없이 함께 해주시는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일상이 감사입니다

허리가 뻐근했다. 자고 일어나면 낫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웬걸. 아침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조차 힘들었다.

하룻밤 사이에 사소한 일들이 굉장한 일로 바뀌어 버렸다.
세면대에서 허리를 굽혀 세수하기,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거나, 양말을 신는 일, 기침을 하는 일
앉았다가 일어나는 일이 더이상 쉬운 일이 아니었다.

중국 속담이 괜한 말이 아님을 뼈저리게 느낀다.
"기적은 하늘을 날거나 바다 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걸어 다니는 것이다."

어렵사리 요양병원에 다녀왔다.
구순이 넘은 내 아버님. 이제는 당신 혼자 화장실 가시기도 힘들다.
아들 알아보시는 데도 한참 걸린다.

잠시도 여유를 부리며 누워있기를 거부하시던 누구의 도움도 받기를 거절하셨던
카리스마 넘치던 나의 아버지
이제는 간병인이 없으면 당신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게 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사시고, 손자들과 웃으며 이야기하고 함께 식사하시고
혼자서 일어나 걸어 다니시고 그런 아주 사소한 일이리라.

아파보니 혼자 걸을 수 있는 것이 기적임을 알았다.
아침에 벌떡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되었다.

감사하는 사람만이 행복을 누리리라
오늘부터 지금부터 숨 쉴 때마다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겠다.

아침에 눈을 뜨고 혼자의 힘으로 걷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기적임을 믿고 감사하리라.

- 영락사회복지재단 정우영 감사 -

영락노인전문요양원 나누미 카페 개설

경증의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행복 소환 프로젝트
추억과 행복. 그리고 삶의 기억을 나누는 아름다움. 나누美 카페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구본환)가 2억 2천만원을 후원하는 한국노인복지중앙회(회장:권태엽) 주관 「인천공항과 사람을 잇다 노인복지를 찾다」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나누美카페가 당선되어 2019년 12월부터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9년 12월부터 2020년 5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총 824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됩니다.

늘어나는 경증의 치매어르신들은 물론 중증의 와상어르신들과 가족들, 그리고 돌봄자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 공간에서 치매 어르신이 주인되고 또 고객이 되는 이제까지 요양원에서 시도한 적 없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계획하였습니다. 또한 저희 요양원이 제2의 거주공간으로서 삶의 마지막 관문이 아닌 삶을 완성해 나가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누美카페는 「향기로운 카페 _ ‘茶마시기’진행, 회복이 있는 카페_ 황금정원 가꾸기, 기다림이 있는 카페_ ‘나누美 카페(치매카페)’어르신 직접운영, 생각하는 카페_ 기억속‘TOKTOK ’콘서트 진행, 풍요로운 카페_ 동네방네 카페마실」의 다섯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치매어르신들이 시설입소 이후에도 사회활동을 유지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도록 지원하려 합니다. 예쁘게 마련한 공간, 나누美카페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1년동안 정성껏 모은 저금통의 감동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자 저금통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어르신이 계십니다. 마트에 갈 때마다 동전이 많이 생겼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재단 저금통을 받아 꼬박 꼬박 넣은게 벌써 일년이 됐다며
“10원짜리 100원짜리 밖에 없는데 줘도 돼?” 라고 하셨습니다.

얼마되지 않지만 좋은곳에 써달라고 건네주신 어르신. 누구나 동전이 쉽게 생기지만 여기 툭 저기 툭 아무곳에나 두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의미 있게 동전을 모아주신 후원자님께 감동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귀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돌아서서 가시는 후원자님을 보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11월 후원금 수입 및 사용보고

2019년 11월에도 영락사회복지재단에 귀한 나눔으로 함께 해주신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1월 후원금은 총75,002,750원이며, 2,269명의 후원자님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4개의 시설에 후원금을 배분하여, 따뜻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고)김해만 후원자님께서 영락모자원에 지정후원금을 주셨습니다.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2019년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후원자님들의 하시는 일 모두 만족스럽게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후원자님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투명한 재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합실어린이집 "열린어린이집" 선정

합실어린이집이 열린어린이집 공모전에서 당당히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합하다 인정받아야 하며 그외에도 합실에서 자랑하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원을 잘 운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원장님 이하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저염실천 어린이집, 친환경 유기농산물 급식어린이집으로 선정되어 좋은 음식만을 엄선해 먹이고 있음을 인정받았습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합실어린이집이 되겠습니다.

성탄예배

2019년도 이제 12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예쁜 트리를 장식해 놓은 시설도 있고 벌써 크리스마스 행사를 준비하는 움직임이 분주하기만 합니다. 시설별 성탄예배 일정을 공유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기쁜 성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락주간보호센터 개원 10주년 & 추수감사예배

2019년 11월 14일(목) 오전 11시 영락주간보호센터 개원 10주년 기념 및 추수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감사함으로 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 전해주신 임평호 목사님 하얀 티셔츠를 맞춰 입고 특별 찬양을 준비한 이용인들의 찬양이 얼마나 은혜로웠는지 모릅니다.

10주년을 기념하며 영락주간보호센터를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이용인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어준 곳 그들의 손과발이 되어 세상과 마주할 수 있게 알찬 프로그램을 만들어준 직원들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예쁜 꽃으로 추수감사 꽃 장식을 해주신 안창란 후원자님께도 감사드리며 참석해주신 양성호 담당이사님과 가족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019년 10월 후원금 수입 및 사용보고

2019년 10월에도 영락사회복지재단에 나눔으로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 감사드립니다.
10월 후원금은 74,385,550원이며 2,339명의 후원자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10월에는 2개 시설에 후원금을 배분했습니다. 저희 재단은 매달 필요한 시설에 부족하지 않게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에는 영락보린원에서 가장 큰 금액을 신청했습니다. 아마도 영락보린원에서 특별한 가을 그리고 겨울 맞이를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여러분이 주신 귀한 후원금으로 든든하게 재정을 마련한 뒤 부족함 없이 시설에 지원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단풍이 예쁘게 물들고 점점 날씨도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10월에도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11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 항존직 피택재직자 기관방문

2019년 10월 17일 (목) 김운성 위임목사님과 피택장로, 안수 집사 부부들이 영락사회복지재단 시설들을 방문해주셨습니다. 기관 라운딩 후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위해 기도 해주시고 격려의 후원금도 전달해주셨습니다. 항상 기도로 함께 해주신 만큼 행복한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발걸음 해주신 김운성 목사님과 영락교회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원 및 시설장 야유회

2019년 10월 26일(토) 임원 및 시설장 야유회로 화천 파로호에 다녀왔습니다.
늘 영락사회복재단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짧은 시간이지만 잔잔한 호수와 단풍을 보며 편안하고 시원함을 느끼셨기를 바랍니다.

노랑통닭 영락경로원 치킨 100마리 후원

10월 29일 노랑통닭 DAY!! 기쁘다 착카 오셨네!!
노랑통닭에서 영락경로원 어르신들께 "착카"로 노랑통닭 100마리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갓 튀긴 통닭을 바로 드시니 너무 맛있다고 모두 엄지척??^^
영락소규모요양원 영락주간보호센터 영락노인전문요양원 까지 골고루 나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시설별 추수감사행사 일정

안녕하세요. 오곡백과 무르익는 가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고 온 세상이 울긋불긋 예쁘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시설에서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추수감사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개원 10주년 기념예배로 추수감사행사를 함께 하고자 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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