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에이즈는 끔찍한 형벌 같은 병이다 → 에이즈 환자와 손만 닿아도 전염된다 → 자신의 감염 사실을 알리지 않고 남성과 성관계를 한 여성은 에이즈를 고의로 퍼뜨리려는 끔찍한 악마다’.
언론과 대중이 여성 HIV 감염인을 악마화하는 인식 경로다.

<한겨레21>이 이 왜곡된 인식 경로를 찬찬히 거슬러 올라 간과된 문제, 배제된 진실을 찾았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