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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이 박근혜 청와대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에게 직보했단 의혹을 받고 있는 추명호 전 국정원 정보보안국장 산하에 '엔터테인먼트 팀'을 두고 '<변호인> 등 영화 사찰, 제작 중인 영화 동향 파악, 대통령 히어로물 등 국뽕 영화 기획' 등의 활동을 벌였습니다.

#한겨레21_단독 #국정원_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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