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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노키즈존 앞에서 맞닥뜨리는 것은 자신을 향한 혐오다. 지금처럼 금기의 장소가 늘어난다면 엄마들은 집에 틀어박혀 산후우울증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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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2017년 8월 31일 오전 04:08

아이들이마음대로뛰어놀수있는녹지공간이많이필요하지요. 정부에서이런공간들 국립
영유아 시설이많이필요하지만 점차적으로많이늘려주시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