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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닭은 아파도 금방 낫는다. ‘착한 달걀’을 만들어내는 농부는 입을 모았다.
“사람이 욕심을 조금 줄이면 사람도 동물도 같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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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2017년 8월 31일 오전 03:49

농민들이이제는 변화해야한다 그래야만 국민들이신뢰할수있을것이다. 과거에머물으는농축산은 도퇴될수밝에없다. 발빠르게친환경으로대체하는자들만이살아남을것이다. 시대흐름을 판단하지못하면 생존경쟁에서도퇴되는것은자명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