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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김치가 나왔습니다!

전라도에서는 솔, 충청도에서는 졸,
경상도에서는 정구지라고 불리는 부추!

봄부추는 이른봄에 얼어붙은 겨울 땅을
뚫고 올라오는 성질 때문에,
봄부추의 싹은 효능의 더욱 극대화라고 합니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서 위장을 데우면서 입맛도 살려주고!
스테미너증진도 시켜준대요!

인삼보다 좋다는 봄부추!

가족들의 건강도 챙기고 입맛도 챙기는
팔공산부추김치 어떠세요?><



*고객님이 주문해주시는 다음날
생산을 하여 이튿날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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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영역
victoria5월 21일 오후 01:01

제주도 말로는 부추를 세우리~ 라고 한답니다
ㅎㅎ

팔공산김치5월 21일 오후 04:47

오우 세우리! 또 새로운 이름 하나 배웠네요ㅎㅎ
정말 지역마다 이름이 다 달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