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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메이트, 기술력으로 '온열복대' 기존 제품 성능 보완

과거 일반 온열복대는 글루건이나 본드를 사용한 마감 방식과 구리열 선을 사용하여 휴대가 어려웠다.
슬립메이트 특수 발열실개발을 통해 온열복대가 갖고 있던 휴대성의 단점 및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하는 온열매트를 출시 했다.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슬립메이트 ‘웜바디 케어셀 벨트’는 14개의 탄소가 함유된 돌과 자체 제작 발열실로 인해 92.5%의 높은 원적외선이 방출된다. 또한, 콘센트 연결이 아닌 보조배터리 사용으로 유해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으며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어디에서든 사용이 가능하다.

슬립메이트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자체 개발된 발열실 적용으로 원적외선이 체내 혈관을 팽창시켜 혈류가 증가하며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라며 "앞으로 제품에 대한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연구 개발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슬립메이트 온열복대는 매년 SBA 서울어워드에 선정 될 정도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고 있으며, 제품의 성능 또한 높게 평가되고 있다.

▼▼▼출처▼▼▼
http://www.nongup.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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