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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메이트, 딱딱한 전기장판 대신 푹신한 ‘2way 온열토퍼’ 출시

기존의 딱딱하고 투박한 이미지의 전기장판을 대신할 수 있는 온수매트, 전기요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슬립메이트는 이러한 소비자를 위해 지난 2세대 제품의 성능을 보완한 3세대 전기매트 ‘2way 온열토퍼’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슬립메이트 관계자는 “일반적인 전기매트의 구리선처럼 딱딱하여 부러지거나 꺾이지 않고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부드러운 실로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슬립메이트 제품은 89%의 다량의 원적외선이 몸 속 깊숙이 전달되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만성피로와 통증을 완화시켜 편안한 잠에 들 수 있게 도와준다”라고 말했다.

3세대 제품 ‘2way 양면온열토퍼’는 한쪽면은 린넨+인견소재, 다른 한 쪽은 면으로 되어 있어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 됐으며, 날씨가 따뜻한 봄,여름 시즌에는 조절기를 분리하고 린넨+인견소재 부분을 사용하여 시원하게 사용, 춥고 쌀쌀한 늦 가을, 겨울 시즌에는 분리해 놨던 조절기를 연결하고 면 소재 부분으로 뒤집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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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4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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