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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우리둘만 아름다운 날들만 생각하자!!

가영아 언제나 늘 한결같이
내옆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결혼 준비 하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때론 다투기도 많이 했잖아
이제 다 마무리 했으니깐
평생 우리둘만 아름다운 날들만 생각하자
먼훗날 우리 2세가 태어나도 누구엄마가 아닌
내여자 가영이라고 당당히 말하고다닐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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